댓글에 대해 티스토리 로그인한 분만 작성이 가능했고, 승인을 해야만 노출이 가능했는데 이제 댓글을 다시 한번 개방해보려 합니다. 블로그에 있어서 소통이 기본이고, 댓글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악플에 대한 분노는 쉽게 누그러지지 않아 한동안 일부분만 열어두었었습니다.

최근 웅크린 감자님에 대한 글들이 이슈가 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로 소통에 대해 말을 하는데 저 또한 비슷한 처지에 있는지라 익사이팅TV에 쓴소리를 하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댓글을 개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걱정되기는 그전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래도 방송, 연예에 대해 글을 작성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봐 주십니다. J4blog님의 말씀처럼 주위에서 권력을 가져다 준 셈이지요. 그러나 그 중 일부의 분들이 욕설 및 이유없는 비난을 가하셔서 그런 글이 쓰인 날이면 하루 종일 기분이 꿀꿀하였습니다. IP차단하고 삭제하면 간단한 일이긴 하지만 기분이 상하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었죠. 건설적인 비판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하지만 이유없는 근거없는 욕설에 대해서는 관대할 수 없습니다.

좀 더 블로그 글에 책임감을 더하기 위해 이름도 실명으로 바꾸고, 메인 사진에 개인 사진도 올려두었었습니다. 하지만 제 얼굴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생겨서 사진을 지금의 TV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자신은 꽁꽁 숨긴체 욕만 뿌려대니 대처하기 난감하기도 했죠.

참 딜레마이지만 결론을 내린 것은 IP가 잡히는 댓글은 허용하고, IP가 잡히지 않는 방명록은 폐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방명록은 IP가 잡힐 때까지 잠정적으로 폐쇄를 하겠으니 개인적 연락을 주실 분들은 powerblog@hanmail.net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댓글에도 욕설 및 근거없는 비난의 댓글에 대해서는 ip차단 및 삭제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건설적인 비판 및 여러 다양한 의견에는 항상 열려있고 소통하길 원합니다. 아무쪼록 익사이팅TV에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의 삶에 행운과 평안과 화평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익사이팅TV 이종범-

신고
사업자 정보 표시
TVEXCITING | 이종범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05 봇들마을 124-604 | 사업자 등록번호 : 128-25-25976 | TEL : 010-9320-5442 | Mail : ceo@tvexciting.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0-경기성남-1133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