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익사이팅TV의 이종범입니다.
어느새 2008년도 이제 1달이 채 안남게 되었네요.
2008년을 시작하면서 올해는 좀 더 풍성하고 의미있게 보내야지라고 다짐했는데, 2008년은 개인적으로 풍성하고 의미있는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2008년을 시작하며 처음 만든 블로그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지만, 글을 하나 하나 써 갈수록 내 분신과도 같아지는 블로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1년동안 무리없이 블로깅을 즐겨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 저런 좋은 일이 많이 생기고, 또한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 주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행운과 같은 일도 많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다음에서 이번에 2008 블로거기자상을 뽑는데 그 후보에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워낙 다들 글도 잘 쓰시고 해박한 지식으로 훌륭한 블로깅을 하고 계신데 그 분들과 같은 자리에 있게 된 것 자체가 개인적인 영광인 것 같습니다.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 하게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익사이팅하고 재미있는 블로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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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