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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추석에 안부 인사를 묻는 문자를 많이 보내다보니 통신사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문자를 보내는데 혜택을 드리고 있는데요, SHOW에서는 이번에 별문자를 보내면 징거버거 세트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징거버거 세트 500개가 걸려 있으니만큼 여러개를 보내면 당첨 확률이 높아질 것 같아요~!


문자보내기를 보면 부가기능으로 별문자가 빨간색 글씨로 되어 있는데요, 별문자란 문자를 받는사람 폰번호 뒤에 별*만 붙이면 내용에 맞는 배경과 음악이 저절로 생기는 문자서비스에요. 아래 이벤트 페이지를 한번 볼까요? (이벤트 바로가기)


"성묘", "추석", "보름달", "송편", "한가위", "차례" 중에 원하는 키워드를 넣어서 문자를 작성하신 후 수신자 뒤에 별*을 달아 보내면 받는 분에게는 배경화면과 함께 예쁜 문자가 보내지고요, 나에겐 바로 징거버거 세트 당첨 여부 문자가 오게 되죠. 아이폰의 경우는 별문자 수/발신이 제한 되니 KT를 사용하시는 분들 일반 핸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참여해보시기 바래요.


인터넷으로도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이렇게 보내면 바로 당첨 확인이 가능하겠죠? 소중한 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문자도 보내고, 별문자로 징거버거 세트도 얻는 풍성한 추석 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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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추석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 10일동안 스트레이트로 쉴 수 있는 최고의 황금휴가인데요, 중간에 샌드위치로 되어 있어서 출근을 해야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연차를 사용하여 쉴 수 있더군요. 그런만큼 더욱 기분 좋은 추석 연휴가 될 것 같은데요, 그런 추석의 기분을 더욱 즐기기 위해서 주변분들에게 추석 인사를 드려야 하겠죠?

전화 연락을 하면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못할 경우는 간단하게 문자로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얼굴을 마주보거나 목소리로 통화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만으로는 내 마음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때 필요한 건 바로 이모티콘이죠 ^^*

이와 더불어 글씨체인 폰트 또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딕체로 쓰면 너무 딱딱하게 느껴지고, 궁서체로 쓰면 너무 격식을 차린 것처럼 느껴지니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상황에 맞는 다양한 폰트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자에는 폰트를 설정할 수가 없죠.

KT를 사용하신다면 KT 사용자에게 폰트 문자를 보낼 수 있답니다.


이곳으로 가시면 (바로가기) 폰트문자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폰트 문자를 설정하면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통신사가 KT인 사용자에게만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폰에서는 불가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폰트들을 보면 굉장히 다양한 폰트들이 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찰리브라운도 탐나고, 다솔이를 닮은 아기천사도 귀엽네요 ^^


폰트문자는 월정액인데요, 일반은 800원이고, Bigi나 SHOW알 고객은 절반 가격인 월 400원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귀여운 문자체로 가기에 더욱 친근하고 내 마음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겠죠?


그래서 가입을 해 보았습니다. 전 Bigi나 SHOW가 아니기 때문에 800원을 내고 가입을 했어요~


가입을 했더니 기본 폰트로 바둑이가 설정되었네요.

TV익사이팅이니만큼 연예인 손글씨에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가장 맘에 드는 폰트는 역시!!!


은반위의 요정~! 연아 폰트였어요~ 따로 폰트를 이용하려면 30일에 1000원 혹은 60일에 1500원을 지불하시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를 보면 신규순, 인기순, 할인존, 무료존이 있는데요, 제 무료존에는 잠수함 폰트가 하나 더 들어와 있네요 ^^

잠수함 폰트는 무제한으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답니다. ^^

이제 예쁜 폰트로 추석 인사를 문자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곧 추석인데요, TV익사이팅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기 바래요~ m(__)m

지금은 이벤트 기간이라서 9월 3일부터 30일까지 가입을 하시면 찜질방소녀 폰트 30일 이용권을 무조건 준다고 합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예쁜 폰트로 소중한 분들께 아름다운 진심을 담아 폰트문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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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아이폰 주소록을 보면 정말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g메일을 사용하여 google 계정과 연결 두었더니 g메일에 있는 주소록까지 모두 긁어와서 연동이 되는데 정말 환장하게 되죠. 각종 이메일 주소들이 중구난방으로 주소록 속으로 연동이 되어 전화번호가 없는 사람도 모두 입력이 되어 버리는데요, 그래서 아이폰으로는 주소록 관리를 할 엄두가 나지 않았죠.

게다가 아이폰에는 그룹으로 묶는 기능이 없습니다. 보통 가족, 친구, 동료등 다양한 폴더를 나누어 인맥을 관리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아이폰은 그저 ABC순으로 나열될 뿐이죠. 초성검색도 안되어서 자음과 모음을 모두 입력해야 하고, 문자를 보낼 때도 한명씩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아이폰 요금제에는 항상 남아도는 문자들이 아깝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 니즈가 있어서일까요? 이번에 USAY라는 주소록 어플이 나왔는데요, 막강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다 보너스 기능까지 달려있죠. 이제 골치아픈 아이폰 주소록은 버리고, USAY로 주소록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도 남는 강력한 주소록 어플인 USAY에 대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USAY 다운로드: http://itunes.apple.com/kr/app/id386285962?mt=8





USAY를 다운받고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첫 화면이 나오고 바로 인증 모드로 들어갑니다. USAY에서 사용할 별명과 전화번호를 인증하면 바로 USAY를 사용할 수 있죠. 처음 한번만 하면 이후에는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용가이드를 보면 USAY의 특징으로 1. 아이폰 주소록과 연동, 2. 초성 검색과 그룹관리, 3. 그룹 대화와 단체문자, 4. 무료 대화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이 특징들이 얼마나 큰 편함을 주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




기본적으로 USAY를 실행시키면 아이폰 주소록과 연동이 됩니다. 아이폰 주소록에는 그룹이 나누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처음엔 "새로 등록한 주소"에 모두 등록이 되죠. 보시다시피 제 아이폰 주소록에는 240명의 주소록이 있습니다. 편집을 누르면 주소 추가하기, 그룹 추가하기, 주소록 편집하기가 나오는데요, 그룹을 만들어야 하니 그룹 추가하기를 눌러서 여러개의 그룹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회사, 업무, 블로거의 그룹을 만들고, 각 목록에 맞는 연락처를 배분하여 넣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깨름직하네요. 분류를 할 수 없는 잘 모르는 연락처들이 많아서 말이죠. 괜히 지웠다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고 할 것 같아서 놔두었습니다.



그래서 보았더니 이름 없음이란 주소들이 수두룩하더군요. 모두 삭제를 하였습니다. 주소록은 2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하나는 아이폰 주소록과 연동된 주소록이고, 또 하나는 USAY를 설치한 친구들의 목록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료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매우 유용한 기능이죠.

아이폰에 USAY를 설치한 친구가 있다면 WIFI 환경에서는 무료로, 3G환경에서는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문자보다 훨씬 싸고,편리하기 때문에 이 기능을 딴 어플들이 많이 나왔죠. 카카오톡이나 엠앤톡같은 어플들이 이런 기능만 가지고 있는 어플인데요, USAY는 무료 대화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주소록까지 관리할 수 있어서 분명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죠.



무료 대화를 하기 전에 우선 프로필 설정에 들어가서 USAY 친구들에게 보일 내 프로필을 설정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 정보 설정에 들어가서 블로그도 등록하고, 이메일도 등록했죠. 이 부분은 USAY를 설치한 친구들이 보는 내 프로필 모습입니다. 좀 신경을 써야 겠죠?



왜냐면 보시다시피 프로필을 등록해둔 분과 아닌 분들이 아이콘에서부터 차이가 나거든요. ^^ USAY를 설치한 분들과 대화를 나누어보았습니다.



무료 대화인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동영상이나 사진도 무료 첨부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브루스님과의 대화를 캡쳐해 보았습니다. 브루스님께 껌을 전해드리는 장면입니다. ^^;; 마치 채팅을 하는 것 같죠? 무료 채팅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소록에서 그룹 전체 혹은 개인에게 대화나 SMS를 보낼 수 있고요,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전화 통화도 바로 연결됩니다.

그룹 문자를 보낼 때는 그룹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그룹 내 사람들을 선택할 수 있죠. 뺄 사람은 빼고 원하는 사람에게만 문자를 보낼 수 있으니 더욱 스마트한 것 같습니다.

초성 검색도 되는데요, 급할 때 빨리 검색해야 하는데 일일히 다 누르고 있으면 정말 짜증나죠. 특히 쿼티 자판일 때는 워낙 버튼 크기가 작아서 오타도 많고 신경 쓰일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바로 초성 검색! 자음만 입력하면 알아서 찾아주니 정말 기특하죠?

설정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디 연동 부분입니다. 어떤 연동을 말하는 것일까요?



보았더니 USAY가 웹과 연동이 되는 것이더군요. USAY 웹페이지가 따로 있어서 그곳에 주소록을 백업해 둘 수 있고, 자동 연동되어 관리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는 새로 만들어도 되고 기존에 파란 아이디가 있었다면 연동해서 사용하셔도 되십니다. 전 파란 아이디가 있어서 USAY페이지와 연동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웹페이지로 들어가 보았는데요, 주소는 http://usay.net 입니다. 들어가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재미있는 부분이 2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오른쪽 끝에 있는 Android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왼쪽 끝에 있는 마이홈 부분입니다. 지금은 아이폰에서만 USAY를 받아보실 수 있는데요, 곧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USAY를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죠. 11월 쯤에 오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안드로이드 앱도 나온다면 USAY를 이용하여 무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들도 더욱 많아질 것 같습니다. ^^


마이홈은 오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스마트폰과 PC웹, 그리고 스마트TV와 연결되어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스마트폰과 PC웹이 연동이 구현되었으니 남은 것은 스마트TV인 것 같습니다. 현재 스마트TV용 USAY 앱을 개발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스마트TV에 USAY가 연동되면 더욱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 같죠? 이제 안방에서 TV를 보면서 친구들과 대화도 나누고 사진도 주고 받고, 동영상도 주고 받을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네요. ^^


회원 가입을 하고,

설명대로 아이폰의 USAY와 연동을 하면 주소록이 바로 연동이 됩니다.


바로 연동이 된 모습입니다. 한눈에 쭉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우선 프로필 사진부터 바꾸었습니다. 뷰티샷으로 찍은 대표 프로필로...ㅋㅋ 오늘의 한마디를 남기는 곳도 있어서 브루스님과 이야기한 대화를 넣어보았습니다. ^^;;


주소록에는 USAY를 설치한 친구와 아닌 사람을 구분해 주는데요, 빨간 박스로 되어있는 U모양이 나온 친구는 USAY를 설치한 사람들이죠.


자세히를 누르면 프로필 정보와 주소록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모델. 브루스님이습니다. ^^ 프로필 정보는 브루스님이 입력해 놓은 부분이고요, 제가 수정할 수는 없는 영역입니다.


주소록 정보는 제가 입력한 정보이고요, 이 부분은 제 마음대로 수정해 놓을 수 있죠. 물론 상대방은 보지 못하겠죠?


USAY를 보고 다시 한번 놀란 웹 연동은 굉장히 다양한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바로 중복주소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름과 휴대폰, 이메일을 선택하여 중복 검사를 할 수 있는데요, 제가 가장 골머리를 앓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었는데 시원하게 긁어주네요~


이렇게 제 이름만 5개나 등록이 되어 있으니 환장할 노릇인거죠.


합치기를 원하는 목록을 선택하고, 합치기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바로 하나로 통합이 되죠. 이 때 각기 퍼져 있던 정보들은 한군데로 모아집니다. 여기서는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전화번호는 모두 같고, 한군데에 이메일이 있기에 전화번호는 하나로, 이메일은 추가되어 하나의 이름으로 저장이 되었습니다. good~! ^^b


다음은 번호가 없는 연락처를 삭제하였습니다. g메일과 연동되다보니 전화번호가 없는 쭉정이 연락처들이 중구난방으로 나와있는데요, 이것들도 한번에 정리가 가능하죠.


그리고 났더니 주소록의 목록이 240명에서 51명으로 확 다이어트 되었습니다. 즉, 189명의 연락처는 쭉정이었던 것이죠. 240개 중에 51개를 찾으려고 하니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USAY 참 기특하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외부 메일에서 주소록을 가져올 수 있는데요, 네이버, 다음, 구글, 파란의 주소록과 연동도 됩니다. WOW~!


다음 주소록과 연동을 시켜보았는데요, 바로 주소를 모두 가져왔습니다. 선택하여 옮길 수도 있기에 더욱 편리했습니다.


현재 Productivity 분야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는 USAY 주소록 어플. 무료 어플 전체 순위에서도 나온지 하루 밖에 안지났는데 1,2위를 다투네요. 그만큼 잘 만들어진 어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이런 어플이 무료라니 이래서 스마트폰이 좋다니까요~? ^^

USAY 다운로드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86285962?mt=8 에서 받아보실 수 있으시고요,

아이폰으로 바로 받아보실 분은 아래 QR코드를 QR코드 인식 어플로 인식시키면 바로 다운 받아 보실 수 있으세요~~!


IT/어플리케이션
기존의 피쳐폰을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겪는 문화적 충격의 첫번째는 바로 자판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랏말이나 천지인을 사용하였기에 쿼티 자판이 불편할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문자 메시지를 에전 나랏말 자판으로 보낼 수 있게 해 주는 어플이 바로 문자홀릭입니다. 예전에 나오긴 했지만,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업데이트된 버전이 적용이 되려면 기존에 문자홀릭 어플을 인스톨 시켰던 분들은 삭제를 하고 새롭게 다시 설치하시면 되세요. 기존 버전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있다가 x표가 나타나면 눌러주시고, appstore로 들어가셔서 검색에서 "문자홀릭"을 검색 후 다시 인스톨시키면 업데이트가 완료되죠. 기존에 문자홀릭 어플을 삭제하지 않고 깔게 되면 어플이 자꾸 다운되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꼭 새롭게 다시 인스톨시켜주셔야 해요.

   이번 업데이트된 버전의 향상된 기능으로는  
우선 iOS가 4.0으로 되면서 멀티태스킹같은 부분에서 지원이 안되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요, 멀티태스킹을 지원이 되어 홈 버튼을 누르면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문자홀릭에 다시 들어가서 로그인 없이 이전 작업을 계속할 수 있는데요, 문자를 보내다가 메일을 참조하거나 다른 용무를 보아야 할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또한 커서와 버튼음이 생겼는데요, 커서가 생겨서 메시지를 작성하던 도중 수정이 용이해졌습니다. 또한 버튼음이 생겨서 버튼이 눌러졌는지, 아닌지를 쉽게 구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검은색이었던 스킨 또한 하얀색으로 바뀌어서 훨씬 밝아졌고요, 기존에 "뭥미"같은 나랏글 자판이 지원하지 않는 문자를 쓰면 기존에는 문자를 다 지워야 했는데, 이제는 그 부분만 null이라고 표시되어 전송이 되는 것이 기존의 버전에서 향상된 부분입니다.

   문자홀릭 사용방법을 살펴보면    




우선 문자홀릭 어플을 실행시킵니다.

그럼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화면을 보면 사진을 첨부할 수 있고, 새로쓰기, 미리보기 및 임시저장을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존의 문자 보내는 곳에서는 볼 수 없던 기능들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설정 부분을 살펴보면 보낸 메시지 자동저장이나 글쓰 크게 보기, 자동로그인, 수신확인, 읽음 확인등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수신확인이나 읽음 확인은 이메일에 있던 기능으로 상대방이 문자를 받았는지 여부를 알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자홀릭의 가장 큰 장점인 나랏글 자판을 지원하는 모습인데요, 물론 쿼티 자판도 지원이 됩니다. 한손으로 문자를 남겨야 할 때나 오타률을 줄이고 타이핑하기에 유용한 어플입니다. 기호를 누르면 나랏글 자판만의 기호 자판이 나옵니다.




사진을 첨부시키면 카메라로 직접 찍어서 첨부시키거나 앨범에 있는 사진을 가져올 수 있는데요, 앨범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앨범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솔이 사진을 첨부하여 보았습니다. 그냥 사진을 선택만 하면 바로 문자 속에 첨부가 됩니다. img라는 문자로 적용이 되는데요, 미리보기를 누르면 위와 같이 보내질 문자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송하기를 누르면 바로 전송이 되고요, 나중에 보내려면 임시저장을 해 두시면 됩니다. 다른 핸드폰으로 한번 보내봤는데요,

미리보기에서 봤던 것 같이 사진과 함께 잘 전송이 되었네요. 요즘제에 있는 무료문자들. 이제는 아낌없이 빠르고 신속하게 문자홀릭으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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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요즘 트위터다 페이스북이다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며 폭발적인 성장력을 가져오고 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라는 거미줄처럼 얽힌 인터넷 세상은 자신의 정체성을 갖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형성하게 되죠. 오프라인과 연결되어 있지만, 또 다른 온라인만의 세상. 게임을 통해서 혹은 커뮤니티를 통해서 자신의 또 다른 정체성을 찾아가는 온라인의 매력에 사람들은 매료되고 있죠.

소셜 네트워크가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느슨한 연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강하게 엮여 있지는 않지만 댓글과 트랙백 혹은 RT와 DM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인 소셜 네트워크는 익명성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이 담긴 캐릭터를 만들며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네트워크를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생겨나고 있는데요, 바로 음성소셜네트워크를 꿈꾸는 터치링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터치링에선 블로거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진행했고요, 간담회를 통해서 터치링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터치링이란 무엇인가요?

터치링은 말 그대로 터치를 하면 전화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블로그의 위젯으로 달 수 있는데요, 웹에는 어디에나 터치링을 위젯 형태로 달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웹의 방문자가 전화를 하고 싶을 때 위젯의 통화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상에서 내 휴대폰으로 바로 연결이 되죠. 문자도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음성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것이죠.

그럼 내 정보가 유출되는 것은 아닌가요?

터치링으로 전화를 하면 내 전화번호를 노출시키지 않고도 상대방이 내게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느슨한 연결이라는 소셜네트워크의 속성을 잘 반영한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내 전화번호나 사생활이 노출이 되기 싫어하는 네티즌들의 니즈를 반영시켜, 터치링으로 통화를 하면 내 전화번호가 노출되지 않고 바로 내 핸드폰으로 연결시켜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즉, 터치링 위젯을 통해서는 내가 지정해 둔 번호로 통화가 가능하기에 전화번호가 바뀌어도 터치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

원치 않는 전화를 받기는 싫어요

안그래도 매일 일상에서 스팸과 피싱 전화에 시달리고 있기에 누가 거는지 모르는 전화를 받기는 싫을텐데요, 터치링에는 이런 니즈를 반영하여 통화가 가능한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고, 비밀번호를 걸어두어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에겐만 전화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음성 소셜을 꿈꾸는만큼 페이스북 친구들에게만 받을 수도 있게 되어있죠. 또한 앞으로는 트위터에서 맞팔이 되어 있는 사람에겐 전화를 받을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게 된다고 합니다.

터치링 설치하기

터치링에 들어가보시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혹은 지금 가입하기를 누르시고 회원가입을 하면 아이디 생성과 이메일 인증만 받으면 바로 터치링 가입이 가능합니다.


계정 설정으로 들아가면 터치링에 들어갔을 때 보일 내 프로필을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연동도 가능하고요, 소셜 채널을 통해서 등록한 소셜 채널을 한 공간에서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제 터치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http://tvexciting.com) 오른쪽 사이드바에 부착되어 있는데요, call을 누르면 제게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비번이 걸려 있을텐데요, 통화를 원하시는 분은 @tvexciting으로 트위터 팔로우를 하신 후 트윗을 남겨주시면 맞팔을 한 후 DM으로 비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신분을 명확히 밝힌 분들에게만 비번을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블로그 강의 의뢰나 블로그 컨설팅, 혹은 블로그 마케팅, 기업 블로그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터치링으로 연락주세요~ ^^


터치링의 또 다른 매력인 서비스인데요, 자신이 연동해 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계정을 끌어와서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선 맨션과 DM, Favorite까지 볼 수 있으니 정말 유용하죠? 엄한 트위터 어플을 까는 것보다 터치링 하나면 해결이 됩니다.


또한 현재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으면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모두 한번에 보낼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합니다.


페이스북도 잘 연걸되어 있죠? 음성 소셜네트워크 터치링이라는 말에 손색이 없을만큼 소셜 네트워크를 잘 연결해 두었습니다.



현재는 받는 사람이 돈을 지불하게 되어 있는데요, 링을 충전하시면 링으로 결제가 됩니다. 현재 이벤트 중이라 가입을 하면 1000링이 주어지고, 트위터 연동을 하면 팔로워수의 10배를 링으로 지급받게 됩니다.

추후에는 뮤즈라는 것을 통해 지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자신이 통화료를 정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등으로 통해서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컨텐츠이든 가치가 있기 마련이죠. 특히나 음성으로 소통하는 것은 즉각적이고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컨텐츠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기부할 때도 ARS를 많이 사용하듯 말이죠. 이처럼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지식을 판매하고 살 수 있다면 그야말로 소셜네트워크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터치링을 활용해 해외에서도 전화를 내게 걸 수 있습니다. 이번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 반길만한 소식인데요, 해외에서 전화를 걸 때 많이 부담이 되는데, 이 때 저렴한 VoIP망을 활용한 국제전화를 받을 수 있으니 편리하겠죠?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컴퓨터로도 바로 통화가 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중국도 미국과 같이 유무선 30원으로 저렴한데요, 한국어 강사를 했을 때 저희 반 학생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은데요, 부담없이 제게 연락을 하고 한국어 연습도 시켜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 제자들과 헤어진지도 1년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제법 한국어를 잘해서 한국에 유학도 오더군요. 요즘 한국에 유학을 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이 많은 것 같은데 터치링으로 저렴하게 통화하면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터치링 이해하기

[발표자료] 터치링 블로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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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음성 서비스, 터치링

터치링은 기본적으로 소셜네트워크에 친화적이라 생각됩니다. 구조를 보면 소셜 친화적으로 설계되어 있는데요, 우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를 한번에 가져와 볼 수도 있고, 자유롭게 연동 및 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친구들만, 트위터 맞팔로워들만 연동시켜 통화를 할 수 있게 해 둔 것도 기존에 소셜을 잘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타겟화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RING을 충전할 때도 트위터 팔로워수에 따라 10배의 링을 지급해주는데, 이는 트위터를 잘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특혜를 주는 것이죠. 위젯도 블로그에 최적화 되어 있고, 아무에게나 받고 싶어하기 싫어하는 블로거들의 마음을 해아려 비번을 걸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장난 전화를 받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정체성이 분명한 사람에게 비번을 알려줄 것이고, 느슨한 연결 고리로 묶여 있기에 전화번호까지 알려주긴 부담스런 소셜 네트워크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터치링을 알려주어 좀 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터치링을 가장 잘 활용하고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은 소셜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어야만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음성 소셜 네트워크를 꿈꿀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소셜 네트워크에 어떻게 작용할 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계획

터치링 간담회를 통해서 터치링이 얼마나 치밀하고 오랫동안 준비되어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알게 되었는데요, 조만간 터치링 아이폰 어플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만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 터치링 어플을 통해 터치링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끼리는 무료 통화가 가능하게 될 전망입니다. 또한 실제로 전화를 걸 때도 아이폰으로 걸 수 있으니 컴퓨터에서 전화하는 것과는 또 다른 편리성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터치링은 기업에서 더 선호할만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접촉을 하였고, 좋은 반응을 받고 있는데요, 소셜을 하나로 묶었다는 점과 그것을 음성과 연결시켰다는 점이 기업에겐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터치링 알리고 아이폰4 받자!!


8월 20일까지 터치링을 알리고 아이폰을 받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벤트 기간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고 5000명 돌파시 1명, 10000명 돌파시 2명을 추첨하여 아이폰4를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터치링 폰을 통해 가장 많이 받은 회원을 선정하여 아이폰4를 준다고 하니 아이폰4가 탐나는 분들은 이벤트에 한번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http://blog.touchring.com/kor/41)

현재 요금은 제가 지불하고 있으니 터치링을 통해 많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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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최고의 평점, 최고의 리뷰. 이런 어플을 원하셨다면 푸딩 카메라 어플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폰은 카메라 기능이 약하기에 여러 카메라 어플들이 나와있고, 유료도 잘 팔리는 어플 중 한 분야가 바로 카메라 어플이죠. 이번에 푸딩에서 나온 푸딩 카메라는 유료로나 볼 수 있었던 기능을 가졌음에도 무료로 어플이 나왔습니다. 현존하는 무료 카메라 어플 중 가장 좋은 어플이라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고, 유료도 이 정도 퀄러티는 따라오지 못할 정도죠.



위의 화면에서와 같이 평점도 휼륭하고, 다들 한결같이 이렇게 좋은 것이 어떻게 무료로 풀렸냐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죠.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푸딩 카메라는 제 아이폰에서도 랭킹 1위입니다.

전 DSLR을 2개 가지고 있는데요, 무거워서 주로 캐논 5D MARK2만 들고 다니죠. 하지만 DSLR을 들고다니다보면 보조 카메라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간단한 스케치를 한다거나 DSLR로는 찍을 수 없는 장면을 보조 카메라로 촬영하곤 하죠. 그래서 컴팩트 카메라로 보조카메라를 하나 사야 하나 고민 중에 있었는데, 이제 이 푸딩 카메라 어플 하나로 아이폰을 DSLR과 같이 들고 다녀도 부족함이 없게 되었습니다. DSLR의 기능은 물론이고, 그 이상의 기능들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왼쪽은 DSLR로 찍은 사진이고, 오른쪽은 푸딩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잘 나왔죠? 다양한 필름과 여러 종류의 렌즈를 구비하고 있는 푸딩 카메라는 DSLR보다 더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기에 휴대용 카메라로 제격입니다.


푸딩 카메라의 첫 화면인데요, 카메라의 다양한 효과 외에도 여러 소셜 기능까지 겸비한 스마트한 카메라 어플입니다. 그럼 각 효과를 한번 살펴볼까요? 총 7개의 카메라 종류와 7개의 필름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49가지의 효과를 기본으로 낼 수 있고요, 셀프 카메라까지 합하면 50개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료라니 더 대단한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받기http://itunes.apple.com/kr/app/id379411152?mt=8)


(QROO QROO같은 QR코드 인식 어플을 사용하여 인식해보세요~ 아이폰에서 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이 기본 사진입니다. 아이폰으로 그냥 찍었을 때 나오는 베이직 카메라에 베이직 필름이죠.
 
빈티지 브라운으로 은은한 분위기나 운치있는 분위기를 낼 때 좋은 효과입니다.

빈티지 블루로 시원한 느낌을 줄 때, 특히 요즘같은 때 바다나 강에서 찍으면 바캉스 기분을 충분히 낼 수 있는 효과에요 ^^

 
버네팅 필름을 장착했을 때인데요, 주위가 약간 검게 탄 듯 보이고, 색 대비가 강렬해져서 야외에서 찍을 때 좋습니다.

 
뽀샤시 효과같은 데즐 필름은 화사한 이미지를 주기에 샤방한 느낌을 줄 때 좋습니다.

 
모노 필름으로 흑백 사진입니다. ^^


느와르 필름입니다. 약간 암울하면서 추억의 묘사할 때 사용하면 좋아요~ 

 
이제 필름은 기본으로 두고, 카메라를 바꿔보겠습니다. 이건 스냅 사진이고요,

 
넓게 찍을 수 있는 파노라마 카메라입니다.


 아웃포커싱처럼 효과를 주는 판타지 카메라인데요, 초점이 맞은 곳은 선명하게 보이고 나머지 부분은 초점이 나간 것처럼 보이게 하여 사진의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인물 사진을 찍을 때나 근접 촬영을 할 때 좋겠죠?

 
이건 2x2 모션 카메라인데요, 렌즈가 4개 달려있는 형상이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물의 모양을 귀엽게 담을 수 있습니다. 아기 사진에 정말 딱인 것 같아요~

 
이 카메라 또한 재미있는데요, 모션을 4등분하여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1/4씩 순차적으로 찍어서 시간에 따른 역동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데요, 친구들과 장난치며 찍으면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건 어안렌즈에요. 물고기 눈으로 바라본 듯 하다고 하여 어안렌즈인데요, 사물을 가까이 두고 찍으면 더욱 재미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셀프 카메라 모드가 있습니다. 아이폰 4.0이 나오기 전까지는 전면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셀프 카메라를 찍기 힘들게 되어 있는데요, 이 기능은 화면에 손가락만 가져다대면 사진이 찍혀서 멋진 셀프 사진이 가능하죠 ^^

여기서 끝나면 서운하겠죠? ^^ 이런 다양한 카메라 기능 뿐 아니라 소셜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웹 2.0의 시대에 맞는 웹 2.0 스마트 카메라 어플이죠. 내가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기http://itunes.apple.com/kr/app/id379411152?mt=8)


(QROO QROO같은 QR코드 인식 어플을 사용하여 인식해보세요~ 아이폰에서 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푸딩 카메라의 앨범을 보면 날짜별로 시간 순에 따라 사진이 저장됩니다. 물론 아이폰 앨범에도 저장이 됩니다.


사진을 하나 선택하면 여러 옵션이 나오는데요, 우선 '보내기'를 눌러보았습니다.


사진을 이메일로도 보낼 수 있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보내기를 누르면 등록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과 같이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각각 등록하면 푸딩 카메라와 연동이 됩니다. 설정은 한번만 해주면 되고요, 이후로는 보내고 싶은 곳으로 버튼만 누르면 어디든 갑니다.

이렇게 체크 표시가 나오고요, 보내길 원하는 곳에 체크하면 바로 전송이 되죠. 글도 같이 써서 보낼 수 있는데요, 보통 트위터는 140자가 기준이고, 미투데이는 150자가 기준이기에 사진 주소를 제외하고 90자 이내로 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렇게 적어서 한번 올려보도록 하죠. ^^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사진 주소를 보니 푸딩으로 연결이 되는군요. ^^


주소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푸딩에 사진이 전송된 모습이에요 ^^ 사진을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푸딩은 파란의 사진 저장 서비스로, 파란 블로그도 사용하고 있는 저는 이 기능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가 찍은 사진이 여기 저기 퍼져있는 것보다는 한군데에 모아 둘 수 있기 때문인데요, 파란 블로그에서는 앨범 위젯 형식으로도 제공하고 있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곳이 많죠.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투데이에서도 역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푸딩에 로그인을 하게 되면 촬영한 사진을 바로 푸딩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 저장을 하지 않아도 되겠죠. ^^ 3G를 이용하여야 하는 곳이라면 저장 파일 크기도 작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도 사용하여 어디서 찍었는지 기록해 둘 수 있죠.


사진 정보를 누리면 어떤 필름과 카메라로 찍었는지, 찍은 날짜와 시간까지 모두 보여주죠. ^^ 아! 올리기는 푸딩에 올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란에 로그인을 하면 푸딩에만 바로 올릴수도 있죠. 파란에 가입되어 있으신 분들은 더 유용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DSLR 부럽지 않죠? 아이폰의 푸딩 카메라 어플덕에 좋은 카메라 하나 얻은 기분입니다. 웹 저장 기능과 50가지의 다양한 기능,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셜 기능까지 겸비한 똑똑한 카메라 어플. 게다가 돈도 낼 필요없이 공짜로 주니 아이폰이 있다면 꼭 설치하세요~ 자신있게 강추합니다. ^^b

다운로드는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다운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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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대학 졸업할 때 후배들이 플랜카드를 걸어주기로 했다. "선배님, 10년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말이다. 아버지는 돈이 없어서 대학을 10년을 다녔다고 하는데, 부전자전이라고 나 또한 인생 여행하다 대학을 10년이나 다니게 되었다. 1998년에 입학하여, 2008년에 졸업했으니 10년만에 강산도 변했었다.

그리고 나서 졸업을 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학교를 오래 다녀서 그런가, 캠퍼스 생활이 그리울 때가 많다. 대학생에게만 주어진 젊음의 특권들이 갑갑한 직장생활 속에 문득 그리워지고, 그 시절이 부럽기도 하다. 그냥 머리 속으로만 그려보는 캠퍼스 생활이 아니라 이젠 눈으로 직접 학교를 거닐며 추억을 되세김질 할 수 있다. 그건 바로 로드뷰 놀이 덕분이다.



로드뷰 놀이로 캠퍼스를 찾아보았다. 학교 안 구석 구석까지 로드뷰 놀이로 볼 수 있었다. 히야~ 세상 정말 좋아졌구나...생각하며 학교 안을 거닐기 시작했다. 보이는 정문은 1998년에 입학했을 때만 해도 데모가 많아서 앞에 정경들이 학생증을 검사해야만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학교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에 산학협동건물이 있다. 이곳 꼭데기 층 제일 왼쪽방에서 난 실험실 생활을 했다. 전공을 살리고 싶어서 들어간 실험실이었는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졸업 후엔 실험실을 나오게 되었다. 월화수목금금금의 실험실 생활이었지만, 그래도 많은 배움과 추억이 서려있는 곳이었다.



실험실은 총 3곳에 있었고 위 로드뷰 놀이가 나머지 2곳이다. 산학협동건물의 실험실은 전망도 좋고, 실험실도 깨끗해서 좋았는데, 학교에 노벨상을 수상한 로저 콘버그 교수가 오는 바람에 그 자리를 내 주어야만 했다. ^^



실험실에선 논문을 위해 유방암 전이에 관한 기전을 연구했다. 유방암이 2기에서 3기가 될 때 전이가 될 수 있는 형태를 띄게 되는데, 뽀족해지고 섬유화되어 딱딱해진다. 그 때 발현되는 유전자들이 있는데, 그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물질이 무엇인가를 연구하는 것이었다. 실험실 생활을 통해 정말 많은 과학자들이 피땀 흘려가며 연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험실에서 밤을 새는 일이 종종 있었다. 보통 밤 11시까지는 실험을 했기에 항상 보는 광경은 이런 어둑 어둑한 별보는 때였다. 밤을 새워 완성한 논문 발표 포스트. 저 한장을 만들기 위해 1년 반을 실험했다. 나 외엔 다들 이제 석사, 박사가 되어있을 후배들. 후배지만, 내게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 준 고마운 친구들이다.


대학 1,2학년 때는 절대로 발도 담지 않았던 도서관. 나중에 도서관의 진가를 알게 된 것이 참 아쉽다. 저 안에 있는 책들을 이제는 보고 싶어도 못보니 말이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는 것이 꼭 지나고 나서야 실감이 난다.



대학을 다닐 때 3가지 중에 하나만 건져도 성공한 것이라는 말이 있었다. 그건 학점, 동아리, 당구점수... ㅎ 난 그 중 동아리를 건진 것 같다. 학기 초기에 술 마시기 위해 가입했던 수십개의 동아리들. 하지만 결국 끝까지 나가게 된 동아리는 기독교동아리인 IVF였다. 대학의 참맛을 알게 해 준 동아리. 배울 점이 참 많은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기들 사이에서 많은 도전을 받으며 성장하게 된 곳이었다. 지성 사회의 복음화를 외치며 공사판에서 일하고 번 돈으로 책을 한아름 사가지고 오며 즐거워하던 선배들의 모습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학교를 위해 흘렸던 수많은 기도와 눈물들. 그것은 학교를 변화시키기보다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다. 대학 생활을 그저 시험보고 취직하기 위해서만 다녔다면 절대로 가질 수 없었던 추억과 사고들. 동아리 생활은 내 인생의 축복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공사를 했다고 하는데, 내가 살았던 성관이 모습이 로드뷰 놀이에는 그대로 있어서 추억이 새록 새록 났다. 축산대학 학생들만 들어갈 수 있었던 기숙사인 성관은 서울에선 유일한 남녀가 같이 지내는 기숙사였다. 물론 층으로 구분짓긴 했지만 말이다. ^^;; 4인 1실인 성관은 기수제로 운영이 되기에 참 규율이 엄격한 곳이었다. 군대보다 더 엄격한 규율이 있어서 오히려 군대가서 편했던... 그런 빡센 곳. 아침마다 집합하여 구보하고, 점호를 하는 참 희안한 기숙사였다. 밤엔 남자들을 옥상으로 불러내서 선배들에게 기합도 받고, 술도 엄청 마셨던 곳이지만, 선후배간의 관계는 참 돈독했다. 참고로 성관 앞에 있는 햐얀 종을 치면 기숙사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집합을 하게 된다.


이곳은 복학하고 살았던 신축 기숙사이다. 오피스텔보다 더 좋은 기숙사. 비용도 그만큼 든다. ^^;; 1인실과 2인실만 존재하는 부르조아 기숙사에 잠시 살았었다. 저녁엔 골프연습을 할 수 있었던 럭셔리 기숙사이다.


내 방에서 내려다보였던 캠퍼스 전경. 저 호수는 일명 일감호라고 한다. 저 일감호는 건대의 명물인데 겨울이 되면 꽁꽁 얼어서 다들 운동장으로 착각을 하기도한다. 입학식 날 대운동장에서 모이라고 하여 저 곳으로 가서 서성였던 기억이 난다.



로드뷰 놀이로도 일감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호수 안에는 작은 섬이 하나 있다. 그건 와우도라 부르는데 그 섬의 모습이 소가 누워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1학년 땐 술마시고 저곳까지 헤엄쳐 자주 갔었는데, 역시 이젠 다 추억이 되었다.


그래도 캠퍼스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고마웠던 것은 지금의 아내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이다. 돈 없는 학생에게 가장 좋은 캠퍼스는 따로 시외로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멋진 데이트 장소였다.

로드뷰 놀이로 캠퍼스 생활을 잠시 추억해보았다. 생각해보니 나같이 졸업을 하고 추억을 위해 로드뷰 놀이를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신입생들이 학교를 미리 탐방해보는데에도 로드뷰 놀이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것 같다. 대운동장을 못찾아 호수에서 서성이고 있는 일은 이제 로드뷰 놀이로 간단히 해결 가능할 것이다. 로드뷰 놀이로 캠퍼스를 추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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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Here, here, right, left~here!" 외국인과 마주쳐도 당당하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다음 로드뷰입니다. 요즘 한창 TV CF 광고에 나오는 외국인이 길을 물어봤을 때 대처법은 다음 로드뷰의 장점을 잘 나타내주고 있죠. 전 생활 속에서 다음 로드뷰를 정말 자주 애용하는데요, 지도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다음 로드뷰는 이젠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처음 가는 장소는 언제나 다음 로드뷰를 이용하는데요, 예전엔 집에서 컴퓨터로 미리 찾아보고 갔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면 손안에 정교한 지도를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는 길의 대중 교통이나 길찾기 기능이 있어서 가려는 장소의 이름만 알아도 최단 경로로 척척 갈 수 있지요. 아이폰으로는 다음 로드뷰와 서울 버스의 조합으로 엄청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다음 로드뷰로 장소를 검색한 후 현재 위치에서 갈 수 있는 최단거리의 대중교통편을 찾죠. 그리고 버스 번호와 정류소 이름을 알아낸 다음 서울 버스로 검색하면 언제 버스가 오는지 알 수 있어서 최단 시간내에 약속한 장소까지 한번에 찾아주죠.

얼마 전 아내와 저녁 식사를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육아로 지친 아내에게 오랜만에 연애시절 분위기를 내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였죠. 아내는 엄마가 된 후로 집 밖을 거의 나오지 못했는데요, 집안 일에, 육아에, 아내의 역할까지 해야하니 집 밖에 나올 수 있는 시간조차 없었죠. 특히 아기가 어리다보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고 수시로 보채기에 날이 갈수록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이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바쁜 일상과 업무로 인해 가족을 돌아보지 못한 것이 마음 쓰리더군요.

그래서 외식을 하기로 한 날이었는데, 그 날 따라 업무가 퇴근 전에 갑자기 몰리기 시작하더군요. 최대한 빨리 업무를 처리하고 밖을 나섰는데, 이번에는 버스가 늦게 오고 막히기까지 하더군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레스토랑에서 아내와 만나기로 했는데, 그 동네에 처음 가보는 것이라 서로 지리를 잘 몰라서 곤란한 상황이 되었죠.



보통은 인터넷으로 미리 찾아보고 나오지만, 그 날 따라 서로 바빠서 무턱대고 나와버리고 만거죠. 버스 안에서 발을 동동거리며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찾아낸 방법은 바로 다음 로드뷰였습니다. 아이폰 어플인 다음 지도는 제 아이폰 메뉴의 제일 첫번째에 있는데요 가장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죠. 다음 지도로 우선 패밀리레스토랑을 검색하여 위치를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그 지도를 바로 문자로 보냈죠. 아내는 문자의 지도를 보고 잘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찾아가야 하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달리기 시작했죠. 버스에서 미리 다음 지도를 보고 온 상태라 어떤 길로 가야하는지 미리 시뮬레이션을 한 상태였습니다. ^^;; 그래서 열심히 달려서 아내와 아들이 있는 레스토랑으로 달려가는데, 레스토랑 즈음 와서 보니 다 거기가 거기같고, 마음이 급하다보니 지도가 눈에 잘 안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찾아본 것이 바로 다음 로드뷰였습니다.



왼쪽의 사진이 다음 로드뷰로 본 장면이고요, 오른쪽의 사진이 로드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 로드뷰 덕분에 가고자 하는 약속 장소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었죠. 다행히 아내도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에 맞춰온 아빠를 향해 올레를 외치는 다솔군입니다. ^^;;

다음 로드뷰 TIP

커피숍에 가야하는데, 1층짜리야 2층짜리야?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할 때면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이 우선 되는데요, 그래도 부모도 살아야하기에 ^^;; 친구도 만나고, 수다도 떨어야겠죠? 아기들을 데리고 가려면 우선 염두하는 것이 1층인지 2층인지 여부입니다. 예를 들어 던킨도너츠에 간다고 했을 때 보통 매장은 한층만 사용하여 약간 눈치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2층짜리가 있으면 눈치도 덜보이고, 맛있는 커피와 도넛도 먹을 수 있죠. 친구와 마음 껏 수다도 떨 수 있고 말이죠. ^^

아내가 고민을 하더군요. 친구와 던킨 도너츠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2층 건물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이죠. 어떻게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고 물어 전 바로 이렇게 말했죠. "다음 로드뷰 있잖아~"


마침 적당한 위치인 대학로에 2층인 던킨도너츠가 있더군요. 약속 장소를 잡고 미리 분위기를 파악할 때 다음 로드뷰를 이용한다면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되겠죠? 스마트한 라이프를 위해 다음 로드뷰는 필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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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애플리케이션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는데요, 별 것 아닌 앱 같지만, 그 재미가 쏠쏠합니다. 앱, 애플리케이션, 어플, 어플리케이션으로 불리우는 이 생소한 단어들은 한마디로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하나 하나의 프로그램들이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꿔주어 별의 별 것들을 다할 수 있게 만들어주죠.

간간히 주로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플 중에는 정말 미래에 와 있는 듯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많은데요, 요즘 증강현실(AR)이라고 하는 기술로 인해 주변에 있는 상점들을 찾아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카메라를 켜두면 주변에 약국이 어디있는지, 커피숍이 어디있는지. 할인매장이 어디있는지, 페스트푸드점이 어디있는지 등등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데요, 각 상점 앞에 자신만의 표식을 남겨두는 어플까지 등장하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어플은 세컨드라이브라는 어플인데요, 아이폰의 용량을 1TB까지 늘려주는 어플입니다. 굉장하죠? 보통 16G나 32G를 사용하고 있을텐데요, 1TB의 용량을 자신의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다양한 파일들을 언제 어디서든지 아이폰을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바로 이 어플이 세컨드라이브인데요, 우선 이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http://www.2ndrive.com/app/main.php) 회원가입을 하면 1TB의 공간을 할당받게 되는데요,

세컨드라이브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드라이버에 세컨드라이브가 생성이 됩니다. 폴더를 옮기듯 자유롭게 옮기면 되는 직관적인 방법이라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사진 파일과 파워포인트, 한글 파일 그리고 영화 파일과 자막 파일을 옮겨보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따로 드라이브가 생겨서 원래 파일을 옮기던 식으로 드레그 혹은 복사 후 붙여넣기를 하면 세컨드라이브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장한 파일은 아이폰의 세컨드라이브 어플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요, 한글 파일과 자막 파일은 지원이 되지 않지만 저장은 가능합니다.


3G로 접속이 되면 스트리밍 형식이기에 데이타 요금이 많이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설정에서 3G를 꼭 해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파일을 열어보았는데요,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공유하여 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세컨드라이브인 셈입니다.


PPT 파일도 잘 열리는데요, 위의 자료는 저번 주에 열린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서 YES24대표인 김진수 대표님이 발표한 자료의 일부입니다.


한글 파일은 지원이 되지 않았는데요, 점차 파일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우선은 저장한다는 의미로 넣어두면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파일 변환 기능이 있다는 점인데요, 세컨드라이브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아이폰에 동영상을 넣으려면 인코딩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기능은 하루에 10회로 제한되어 있긴 하지만 굉장히 유용한 기능인데요, 그냥 동영상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아이폰에서 재생될 수 있도록 변환을 시켜줍니다.


재생하여 보았는데 화질도 매우 좋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glee라는 미드인데요, 굉장히 재미있다고 해서 보고 있습니다.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이런 드라마가 한국에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세컨드라이브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더욱 무한하게 만들어주는 어플이라 생각되는데요, 1MB 이하의 자료는 영구 보존이 되고, 그 이상은 저장 기한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료 어플이기에 이 정도만 되어도 훌륭한 서비스라 생각됩니다.

사진 같은 것을 보기 위해서 세컨드라이브를 활용하면 1MB이하의 사진은 모두 영구보존되니 백업 드라이브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나만의 웹하드를, 그리고 아이폰에서도 볼 수 있는 멋진 1TB짜리 웹하드를 갖게 되는 것이죠. 세컨드라이브로 나만의 웹하드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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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블로그 TV익사이팅입니다.

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