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서 신규 요금제에 1개 이상 가입을 하거나 온가족 행복플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60가족을 추첨하여 별난 캠핑을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가족도 별난 캠핑에 다녀왔습니다. 





고대산 캠핑 리조트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저희는 글램핑장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어요. 





멋진 글램핑 텐트가 반겨주고 있었던 고대산 캠핑장의 모습인데요, 





글램핑장 안에는 TV와 냉장고, 오디오등 없는 것이 없이 캠핑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침대도 분리되는 침대가 하단에 하나 더 있어서 아이들과 충분히 여유롭게 잘 수 있었어요. 





셔틀버스가 주기적으로 다녀서 이동하는데에도 불편함이 없었는데요, 캠핑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셔틀버스가 매우 유용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운동장인데요, 여기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별난그림방, 별난 얼굴, 별난 놀이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가족 캐리커쳐를 그려주고, 페이스 페인팅과 각종 놀이도구들을 빌려주었습니다. 





저녁에는 무대에서 이은결의 마술쇼와 전문가와 함께하는 밤하늘 별 관측 시간이 열렸어요. 




가자마자 아이들이 관심을 보인 것은 풍선공이었는데요, 안에 쏙 들어가서 들고다니며 서로 부딪하며 노는 공이었어요. 





이렇게 굴려주기도 하고, 




부딪히면 튕겨져 나와서 쓰러져도 다치지 않는 재미있는 튜브공이었습니다. 




이걸로 팀을 나눠서 축구도 할 수 있었는데요, 





축구를 한 팀에게는 선물도 주었어요. 





별난 놀이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놀이 도구들이 있었는데요, 베드민턴도 있고, 캐치볼도 있고 이런 던지기 놀이도 할 수 있었어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페이스 페인팅





넘 예쁘게 잘 그려주셔서 아이들에게 완전 인기 만점이었죠. 




너무나 만족해 하는 둘째는 호호 불며 조심히 말린 반면... 첫째는 신경쓰지 않고 땀 닦고 하다가 얼굴에 물감이 덕지 덕지... ^^;;




내친 김에 얼굴에도 하나 더 그렸습니다. 




얼굴에 물고기 그려 넣고 완전 좋아하는 둘째




신나게 튜브공도 타고 놀았어요. 





둘째는 아직 너무 어려서 공을 가지고 놀지는 못했지만, 첫째와 함께 축구 경기를 해 보았습니다. 





제법 축구를 잘 하는 첫째 덕분에 선물 획득! ^^





즐겁게 놀고 글램핑장으로 돌아오니 요리사분들이 요리를 막 하고 있었는데요,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열심히 놀고 났으니 이제는 먹어야겠죠? 




별난캠핑에서 준비해 준 별사탕도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어요





밥 먹은 후 별사탕을 먹기로 했는데요, 

별난캠핑이다보니 별에 관한 다양한 것들을 준비했더라고요. ^^





스타셰프가 온다고 하여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냉장고를 부탁해의 불가리아 셰프인 미카엘이 왔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주었는데요, 





만드는 법도 직접 가르쳐주고 실습도 해 보게 해 주었어요.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아이들. 





준비된 숯불에는 별난캠핑에서 준비해 준 고구마와 감자를 우선 넣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미카엘 셰프가 해 준 요리도 직접 요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게 먹다보니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미카엘 셰프의 깜짝 방문에 완전 놀랐는데요, 

맛있는 음식에 감사함도 표하며, 기념 사진도 찰칵! 

키는 완전 큰데, 얼굴은 제일 작은 미카엘 셰프. 

훈남 인증샷입니다. ^^;;;





식사를 마치고, 아이들과 영화를 보았어요. 

어디에든 놓으면 고해상도의 화면을 보여주는 스마트 레이저빔으로 보았는데요, 





스마트폰에 있는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욱 편리했습니다. 





스마트빔 레이저는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간편한 조작, 그리고 밝고 높은 해상도로 캠핑에서 영화관을 만들어준 기특한 디바이스였어요. 




스마트폰에서 바로 미러링이 되어 보인답니다. 





영화보고 쉬다가 밤에 이은결의 마술쇼가 열리다고 하여 다시 운동장으로 갔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요, 

별난 캠핑에서 미리 준비해 준 방석과 담요등으로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이은결의 마술쇼가 시작되었는데요, 

촬영이 안된다고 하여 촬영은 못했지만, 

왜 이은결 이은결 하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도 너무 신기해하고, 스토리 있는 마술이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이어서 펼쳐진 별자리 이야기였는데요, 

실제 연천 밤하늘을 바라보며 설명을 해 주셨어요. 





하늘에 레이저 포인트를 쏘아서 별을 하나씩 가르키며 별자리의 스토리와 함께 설명해주었는데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어른들도 몰랐던 이야기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익사이팅한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고대산은 울긋불긋 단풍이 들기 시작했어요. 





도착했을 때부터 진행 요원분드링 막 사진을 찍어주고 했는데요, 





이러헥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주었어요. 




맛있게 아침 식사도 하고, 





커피도 한잔 마시며 별난 캠핑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추억은 앨범 속에 고스라니 간직해 주었네요. 

SKT 고객만 누릴 수 있는 이런 특별한 혜택. 

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15.10.26 09:13




횡성 글램핑장인 클럽 프리모에서의 저녁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하였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 

남자아이들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축구인데, 

워낙 좋아하니

축구 교실이라도 한번 데려가야겠어요. 





밤이 되자 캠핑장의 분위기는 더욱 럭셔리해졌는데요, 





이 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하늘 색이 오묘했습니다. 





한참을 밖에서 뛰어 놀다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이들과 텐트 앞 테라스에서 놀면서 





구름 사이로 보이는 별과 달을 보여주었어요. 

희안하게도 이 날은 달이 유독 밝았어요. 

별도 잘 보이고 말이죠. 





밤이 되자 다들 안으로 들어가서 가족들과 캠핑을 즐겼습니다. 





여유로운 캠핑장의 저녁 모습이에요. 





저희도 안에 들어가 아이들과 놀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준 게임은 바로 아이엠 그라운드.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재미있게 잘 하더라고요.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 소개하기~ 

짝짝 킹콩!

짝짝 공룡!

짝짝 토끼!





밖에는 벌레들을 잡아주는 등도 있었어요. 

벌레 걱정없이 잘 수 있었습니다. 





이불 여분이 있어서 바닥에 이불을 깔고 아이들을 재웠어요. 





어두컴컴해지니 고요해진 클럽 프리모입니다. 





밤에는 별이 더욱 잘 보였어요. 





왼쪽 하늘에 있는 것은 가로등이 아니라 달이랍니다. 

이 날 보름달이 매우 밝게 빛난 밤이였어요. 





하루 종일 신나게 논 아이들은 지쳐서 쓰려졌고... 





이 때다 싶은 방송, 연예 블로거인 TV익사이팅님은... 

조그만 스마트폰으로 못본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





클럽 프리모에서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고 다음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물총들고 나서는 아들. 

숲속에서 깨어나서 그런지 더욱 상쾌했어요. 





오후 2시 체크인, 오전 11시 퇴실이고요, 

퇴실 할 때 쯤 또 다른 팀들이 오기 시작했어요. 





즐거운 추억과 즐거움을 준 클럽 프리모~!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더 오고 싶네요. 





홈페이지http://www.clubprimo.co.kr/


*이 포스팅은 클럽 프리모에서 무료 이용권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도움말 Daum 지도
2014.08.15 09:50




캠핑장에 왔으면, 역시 캠핑 요리가 최고죠. 

 




수영을 하고 난 후 샤워를 하고, 

밖에서 아들과 축구를 하며 땀을 빼는 동안 

아내는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안에 인덕션이 있어서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원래 이런데 와서는 남자가 요리를 해야 하지만, 

저는 신나게 아들과 놀고 있었죠. 





그런데... 

외마디 비명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보니

아내가 칼에 손이 베였습니다. ㅠㅜ 

다행히도 손톱을 쳐서 손톱 끝부분이 부러졌고, 상처가 약간 났는데요, 

처음에는 비상약도 가져오지 않아서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

팬션 관리소로 가서 혹시 비상약이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완벽하게 비상약도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깨끗하게 소독하고, 약도 바르고, 소독도 한 후... 





요리는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

진작에 제가 했으면 아내가 다칠 일은 없었을텐데 괜시리 미안해졌어요. ㅠㅜ

다행히도 큰 상처는 아니라 지금은 다 나았습니다. 





아이들은 그 동안 가져온 동화책을 읽기 시작. 

아빠 어디가를 보고 난 후 여행올 때는 꼭 동화책을 가지고 오는데요, 

아이들은 스마트폰보다 동화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수영과 축구를 열심히 한 후 배가 고팠는지, 원초적으로 먹기를 시도하는 아들. 

수저로 먹어라~~





다음은 하이라이트인 고기를 굽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밖에서 바베큐를 해 먹으려고 소고기로 사왔는데, 

오후가 되니 비도 간간히 내리고 바람이 매섭게 불어서 

안에서 구워먹기로 했습니다. 





노릇 노릇하게 잘 익어가는 소고기~ 





축산학과 출신 솜씨를 마음 껏 뽑내고 있습니다. ^^;;;

(축산학과에서도 고기 굽는 법은 안가르쳐주더군요. ㅠㅜ )




잘 익었죠? 

고기를 맛있게 굽는 포인트는 육즙을 안에 잘 가둬두는 것. 

너무 많이 뒤집으면 육즙이 다 빠져나가서 퍽퍽하고 맛이 없기에 

1번에서 2번 뒤집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테이블 세팅하는 중인 아내. 

와인잔 덕분에 더욱 럭셔리해 보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와 

아내가 좋아하는 새송이버섯. 





아내표 된장찌개. 

맛이 끝내줍니다. 





소시지와 계란 후라이까지 완성~





마지막으로는 회심의 양송이버섯. 

이렇게 열을 가해주면 안에 물이 고이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밥도 잘 지어졌네요. 





이렇게 저녁 식사가 완성되었어요. 





다같이 건배~!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렴~! 





아이들도 화이팅으로 화답합니다. 

밥 먹는데 화이팅까지 외치는 희안한 가족. ^^;;





식사를 마쳐가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럭셔리한 요리를 선물해주셨어요. 

영양이 풍부한 모짜렐라치즈 토마토 샐러드

이건 다음 날 아침으로 먹기로 하고 남겨두었습니다. 

맛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다음 날 아침에는 남은 밥과 된장찌개, 그리고 모짜렐라치즈 토마토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홈페이지http://www.clubprimo.co.kr/


*이 포스팅은 클럽 프리모에서 무료 이용권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강원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851-1
도움말 Daum 지도
2014.08.15 09:37



<이전 글>

클럽 프리모 전체 모습:  횡성 캠핑장 글램핑, 클럽 프리모으로의 가족여행


클럽 프리모 텐트 안횡성 글램핑, 클럽 프리모, 몸만 가면 되는 럭셔리 글램핑



클럽 프리모에 와서 제일 처음 한 것은 바로 수영! 

수영복을 갈아입고 물총 들고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수영 생각에 신이 난 아이들. 

역시 여행의 묘미는 엑티비티죠. 





준비운동을 마치고, 바로 풍덩~ 





자연 속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웃옷도 벗게 되는 자신감이... ^^;;;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물이 차게 느껴질 수 있으니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충분히 준비운동을 한 후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이 뜨거워지자 아이들이 한명씩 물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답니다. 





옆에는 샤워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선텐을 즐길 수 있는 비치체어도 있어서 아내는 선텐을 즐겼습니다. 





수영장이 꽤 넓었는데요, 

텐트의 수는 한정되어 있기에 

수영장을 마음껏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 가족 전용 풀장 같죠? 





아이들도 신나고

저도 신났습니다. ^^





물총 사줘놓고, 

제가 더 신났네요. 

제가 어릴 적에는 기저귀 고무줄에 볼펜 뚜껑 묶어서 물총 놀이를 했는데, 

요즘 물총은 무지 좋더라고요. 





하지만 이내 빼았기고 응징을 당했습니다. ㅠㅜ 





자연 속에서의 수영. 

그야말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힐링 중인 아빠와 딸. 





테러 당하는 아빠와 딸... 

물총 하나로도 신나게 놀 수 있었어요. 





잠시 휴식 중인 악동들. 

꼬깔콘을 손에 하나씩 다 낀 다음에 먹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





아내는 몸 다 가리고 썬텐중. 





물 속으로 들어오너라~~~





클럽 프리모의 수영장 덕분에 오랜만에 신나게 놀면서 힐링할 수 있었어요. 





클럽 프리모에 갈 때는 수영복 꼭 챙겨가세요~~ 







홈페이지http://www.clubprimo.co.kr/


*이 포스팅은 클럽 프리모에서 무료 이용권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도움말 Daum 지도
2014.08.15 09:15




간헐적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요즘, 

이번에는 글램핑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간 곳은 클럽 프리모(Club Primo)라는 곳이었어요. 

횡성에 위치해 있지만, 

양평과 횡성의 경계선 부근에 있어서 서울과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위치강원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851-1

홈페이지http://www.clubprimo.co.kr/




들어가는 입구부터 느낌있는 분위기였어요. 




안으로 들어가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는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이미 다 꽉 찬 상태였습니다. 





들어서자 유럽식 분위기 있는 글램핑장이 그림같이 펼쳐졌어요. 

원래 이 날 태풍이 온다고 일기예보에 나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밤에는 바람이 좀 불었지만, 

낮에는 화창한 날씨여서 안심이었습니다. 





옆에는 냇가도 있어서 반도를 가지고 고기 잡이를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돌계단 길이 있어서 냇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클럽 프리모는 컨테이너형 하우스와 돔형 텐트, 유럽식 럭셔리 카바나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곳은 2층에 위치한 테라스 하우스의 전경입니다. 

수영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더욱 운치 있었어요. 





바로 옆에는 빈티지 하우스가 있었습니다. 

역시 컨테이너로 만든 집인데요, 

넓은 마당이 인상적이있습니다. 





바로 앞에는 이렇게 수영장이 있고요, 

숲 속에 쏙 들어가 있는 모양이라 자연 속에서 수영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수영장 물은 지하 1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로서 지하수가 순환되어 수질관리를 하는 시스템이라고 해요. 

약품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청정 암반수 수영장입니다. 





짐을 풀고 바로 수영장에 뛰어들었는데요, 

그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리뷰해보도록 할께요. 





수영장 물놀이를 위한 장비는 챙겨가야 합니다. 

저희는 자동차 트렁크에 항상 구명조끼와 튜브를 넣고 다니기에 

언제 어디서든 풍덩 뛰어들 수 있도록 하였어요. 





아이들은 모두 수영복을 입고 물 속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암반수라 그런지 더욱 물이 시원합니다. 





저희도 얼른 짐을 풀고 수영장으로 향하였어요. 

주차장에서 텐트까지 짐은 수레로 가져다 주는 서비스도 해 주신답니다. 





저희 숙소는 5번 텐트였는데요, 

6번 텐트와 마주보고 있는 곳이었어요. 





클럽 프리모 글램핑의 가장 편하고 좋았던 점은 텐트 내에 개별 화장실이 있고,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인데요, 

꽃보다 청춘의 윤상씨가 매우 좋아할만한 곳입니다. 

화장실 뿐만 아니라 샤워기도 갖춰놓고 있어서 콘도에 온 듯한 느낌이에요. 




텐트간의 간격도 넓어서 서로 피해를 주지 않고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기장도 확실히 되어 있어서 밤에 벌레들의 침입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고요, 

산 속에 위치하고 있기에 벌레가 많을텐데, 

텐트 안으로 모기 한마리도 안들어올 정도로 잘 되어 있어요. 





이곳은 오페라하우스라는 돔형 텐트인데요, 

뭔가 더 럭셔리해 보였어요. ^^





마지막 7번방이 가장 프라이빗한 텐트였는데요, 

마지막에 위치하고 있어서 멀긴 하지만, 산 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독립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클럽 프리모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았는데요, 

서울에서 1시간 20분밖에 걸리지 않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가족들과 함께 럭셔리한 글램핑장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클럽 프리모에 대한 리뷰는 계속 됩니다. 



*이 포스팅은 클럽 프리모에서 무료 이용권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강원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851-1
도움말 Daum 지도
2014.08.15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