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2건

여행/캐나다



어느새 2015년이 가고, 2016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2016년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다시 한번 가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커서 장시간 비행도 가능해졌고,

친척들도 토론토에 있어서 한번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멋진 토론토의 야경과 CN타워, 토론토 아일랜드등 

아이들을 데리고 구경시켜 주고 싶은 곳이 많아요. 

토론토 동물원도 있고, 예전에 제가 살았던 곳들도 보여주고 싶고, 

한인타운에서 감자탕 먹고, 하키도 보고, 카사로마나 하이파크같은 곳에 놀러가보고 싶네요. 




예전에 캐나다에 갈 때는 항상 에어캐나다를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 인천-토론토 취항하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프리미엄 여객기로 

인천-토론토, 토론토-인천를 직항으로 매일 운항을 합니다. 



구간 

 편명

 출발시간

 도착시간

 기종

 인천-토론토

 AC062

 15:00

 14:50

 B787 드림라이너

 토론토-인천

 AC061

 13:35

 16:20(다음날)

 B787 드림라이너

(위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일정을 보면 오후 3시에 출발해서 토론토에 오후 2시 50분에 도착하는 일정인데요, 

도착해서도 여유롭게 숙소 체크인하고 다운타운 투어를 할 수 있는 일정인데다가

돌아오는 날도 오후 1시 35분에 비행이기에 오전에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여유롭게 공항으로 가면 되니 편리한 일정인 것 같아요. 




그 뿐 아니라 뉴욕의 세 개 공항으로 모두 당일 연결이 되고, 

쿠바 하바나까지 또한 당일 연결이 됩니다. 

전세계인의 신혼여행의 로망지인 쿠바도 이제는 당일에 갈 수 있어요. 

미국으로 갈 때는 토론토에서 간편하게 입국 심사를 하고, 미국 목적지에서 짐만 찾을 수 있고, 

쿠바 및 중남미의 경우는 토론토에서 단순 환승이기에 별도의 입국 심사는 없고, 짐을 찾아 다시 붙일 필요도 없으니 더욱 편리해요. 



프리미엄 여객기인 에어캐나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일반 여객기와 다른 차별화된 점이 있는데요, 

우선 원활한 산소 공급과 높은 습도 때문에 장시간 탑승해도 두통이나 어지러움, 피로가 덜하고요, 





245cm 높이의 아치형 천장과 여유로운 좌석 배치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설계로 편안한 여행이 보장되고, 

난기류에서도 뛰어난 안정감 유지와 엔진소음을 줄여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고 해요. 




창문도 창 덮개를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창문색이 변하며 빛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여긴 이코노미 클래스이고, 




이건 새롭게 생긴 프리미엄 이코노미인데요, 합리적인 요금의 준비지니스석을 선보였습니다.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발치는 7인츠(17.8cm)나 넓고, 

2인치 더 큰 11인치 터치스크린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공항에서부터 전용 탑승수속카운터를 사용할 수 있고, 

수하물 우대처리, 우선 탑승이 가능합니다. 




기내식 역시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준비즈니스석이므로 도자기에 담긴 저녁식사를 제공한다고 해요. 




현재 직항 취항 기념으로 특가로 제공되고 있는데요, 

캐나다 동부 대표도시인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는 최저 108만원부터 

미국 동부 대표도시인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의 경우 최저 95만원부터

쿠바 하바나를 비롯한 중남미 목적지의 경우 최저 118만원부터 있는데요, 

유류할증료, 세금을 포함한 왕복총액이니 정말 저렴하죠? 

발권기간이 2016년 1우러 31일까지라고 합니다. 

가까운 여행사나 에어캐나다 예약센터(02-3788-0100)으로 문의하시면 더 자세한 사항을 들을 수 있어요. 



에어캐나다의 보잉787 드림라이너로 멋진 캐나다 여행을 해야겠어요~~! 

에어캐나다 보잉787 더 자세히 보러가기: http://b787.aircanada.co.kr/


*위 포스팅은 캐나다에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0 0
도서



저 모습이 무려 13년 전의 모습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2002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번 뉴욕에 다녀오긴 했지만, 

사진이 남아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네요. 


어학원을 같이 다니던 대만, 홍콩 친구들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 때가 뉴욕을 태어나서 처음 가 본 때였습니다. 




서울보다도 훨씬 더 복잡했던 뉴욕. 

볼거리들이 정말 많은데 당시에는 패키지 여행으로 가서 

그것도 중국 여행사를 통해서 가서 중국어로 설명을 들어야했던...

그냥 땅만 밟았던 뉴욕입니다.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더니 정말 사진만 남았네요. 



그 다음에 뉴욕에 방문할 때는 사촌 동생 결혼식 때문에 가게 되고, 

다시 패키지 여행으로 한번 더 다녀왔는데, 

지금까지도 뉴욕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배낭여행을 즐기고, 

직접 알아봐서 여행을 갈 줄 알았다면 더 즐겁게 뉴욕을 즐겼을텐데 말이죠. 




진작에 이 책을 만났어야 했습니다. 

여행의 고수! 조은정 여행작가님이 쓴 셀프트레블 뉴욕. 

조은정 작가님이 쓴 책이라면 무조건 믿고 볼 수 있는데요, 

너무나 자세하고, 감성이 풍부한 여행을 하기 때문이죠. 




복잡한 뉴욕 거리를 활보할 수 있게 해 주는 셀프트레블 뉴욕





1년 동안 뉴요커로 살았고, 15년간 여행자로서 다양한 곳을 다녔던 조은정 작가님이 자세히 뉴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안에는 뉴욕 지도도 있고, 

지하철 노선도도 있고,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복잡한 뉴욕의 지하철은 스마트폰으로 보기도 힘들죠. 

안에 지도가 있어서 더 유용한 것 같아요. 





책의 안을 들여다보면 모두 컬러로 되어 있어서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어요. 




또한 best형식으로 정리를 해 놓아서 원하는 곳을 테마별로 다녀볼 수도 있습니다. 





각 여행지마다 디테일한 정보는 기본이죠? 





또한 뮤지엄 무료 입장 방법이나 다양한 여행 팁들이 있어서 셀프여행자들에게는 거의 바이블같은 책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여행 책과 다른 점은 책을 펼치자마자 알 수 있는데요, 

보통 여행 책은 여권을 어떻게 만드는지부터 설명해서, 

여행 짐싸는 법등 준비만 한 반이 나오는데요, 

셀프트래블 뉴욕은 시작하자마자 바로 뉴욕으로 들어갑니다. 




뉴욕 여행의 핵심만 담은 액기스 같은 책. 

핵심만 담고 가벼워서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그것도 부담스럽다면 앱북도 따로 있습니다. 




뉴욕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셀프트래블 뉴욕으로 조은정 작가님과 뉴욕 여행을 해 보세요! 




0 0
1
블로그 이미지

방송 연예 블로그 TV익사이팅입니다.

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