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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이번에 소개해드릴 스마트폰은 LG에서 새롭게 출시된 중저가형 스마트폰인 K10입니다.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스마트폰인데요, 

출고가 275,000원의 저렴한 스마트폰이에요. 




5.3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창이 눈에 띄는데요, 

화면은 넓게 사용하고 가격은 저렴해서 부모님들에게 선물로 주는 효도폰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로 출시가 되었고요, 

약간 둥그스럼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끝에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슬림해보이는 착시 효과도 있고요, 





디자인이 심플해보이는 느낌도 줍니다. 





하단에는 충전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있고요, 




옆면도 깔끔합니다. 




전원 버튼과 음량 버튼이 후면에 들어가 있고요, 

카메라 아래에 있습니다. 





베터리 교체형이고요, 




베터리는 2300mAh가 들어가 있고, 

추가 베터리가 제공됩니다. 





CPU는 1.2GHz 쿼드코어가 들어가고,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을 사용합니다. 





메모리는 1.5GB 램을 사용하고, 

내장 메모리는 16GB이고 외장 메모리 슬롯이 있어서 확장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이고요, 

무게는 140g이에요. 





성능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하면 낮은 편이지만, 

가격으로 보면 가성비를 최대한 끌어낸 느낌입니다. 





20만원대의 출고가에 24개월 약정을 통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받으면 요금제 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기에,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기 좋은 효도폰으로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T월드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http://www.tworlddirect.com/handler/CustomShop-ShopMain?step=0&type=detail&PRODUCT_GRP_ID=000001053&PRODUCT_ID=LGMJ&shopGbn=P&COLOR_HEX=DFDFDF&XAREA=main_11#n




SK텔레콤에서 나오는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특징을 보면 가격은 상이하지만, 

그 가격대에서 최대의 가성비를 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무엇이든 가격 이상의 가치를 받는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 만족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K10에서도 그런 가성비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다음에는 SK텔레콤에서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일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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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한해 동안 참 많은 스마트폰이 나왔는데요, SK텔레콤만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들도 있습니다. 어떤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해 볼께요.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 하나를 꼽는다면 단연 루나일 것입니다. 나오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설현이 스타덤에 오른 계기가 된 설현폰이기도 하죠. 루나는 특히나 가성비가 최고인 스마트폰인데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실속있는 구성으로 높은 퍼포먼스에 가격의 거품은 쫙 뺀 그런 스마트폰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마트폰이기도 하고요, 디자인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담없는 가격도 한몫했고 말이죠. 




실속형 스마트폰이라고 하니 갤럭시A8도 생각이 나네요. SKT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전용 단말기엔 갤럭시A8 역시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SK텔레콤에서는 단말기의 거품을 쫙 빼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폰들을 많이 내놓은 것 같네요. SK텔레콤이 추구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그려지는 대목입니다. 가격은 부담없이 낮추고, 대신 성능은 최대한 뽑아내고, 더불어 디자인까지 괜찮은 그런 가성비 높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앞으로도 내놓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A8는 5.7인치의 시원한 디스플레이와 Full HD Super AMOLED로 CPU는 옥타코어인 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퍼포먼스도 좋게 만든 스마트폰입니다. 





이 뿐 아니라 갤럭시 기어2같은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디바이스에도 SKT만의 제품을 내놓고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2는 이미 디자인에서부터 혁신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S2 역시 3G는 SKT에서만 나왔는데요,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다양한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어서 3G가 지원되는 갤럭시 기어2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골프 거리 측정 앱부터 트래킹 앱까지 3G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오고 있고, 이는 SKT의 3G를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기에 더욱 차별화가 되고 있는데요, 이제 앞으로 IOT가 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 SK텔레콤만의 스마트 디바이스들을 통해서 더 빠르고 시너지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어떤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들이 나올지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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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8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SKT에서만 나왔기 때문에 SKT 사용자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갤럭시A8는 실속형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데요, 출고가는 649,000원입니다. 여기서 SKT의 BAND 데이터 100 요금제를 이용하면 지원금 330,000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24일) T월드다이렉트와 전국 4천여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을 통해서 갤럭시A8 구매가 가능한데요, http://www.tworlddirect.com/ 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색상은 골드와 화이트가 있고요, 블랙도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5.7인치의 시원한 디스플레이에 Full HD Super AMOLED입니다. CPU는 옥타코어 (1.8GHz 쿼드코어+ 1.3GHz 쿼드코어)이고요, RAM은 2GB입니다. 내장 메모리는 32GB입니다. 





베터리를 교체할 수 없는 일체형인데요, 요즘 삼성에서는 일체형에 맛들렸나봅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확실히 깔끔해진 것이 느껴집니다. 일체형의 단점인 배터리의 경우는 그래도 30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기본 사용량을 늘렸고, 현재 24일부터 8월 5일까지 T월드다이렉트에서 안내되는 프로모션에 신청을 하면 삼성 정품 슬림 베터리팩을 무료로 준다고 하니 배터리 걱정은 좀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에 보면 음량 조절 버튼과 함께 유심슬롯과 외장마이크로SD를 넣는 슬롯이 있는데요, 갤럭시S6는 외장마이크로SD슬롯이 없어서 확장이 안되어 불편했는데, 이번에는 외장메모리가 지원이 되어서 어떻게 보면 갤럭시S6보다 활용성이 더 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6보다 더 탐나는 모델입니다. 





일체형인만큼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었는데요, 2.5mm의 초슬림 베젤로 손에 착 감깁니다. 또한 베젤이 슬림하다보니 영상을 볼 때도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테두리는 물론 후면까지 전체 메탈을 적용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데요, 5.9mm의 두께로 갤럭시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초슬림 디자인입니다. 





윗면이 좀 더 얇아보이고 아랫면이 더 두꺼워보이는데 실제로 두께는 동일하고 커팅을 통해 착시 디자인 같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터치감이 굉장히 독특한데요, 메탈 느낌이 나는 터치감이 듭니다. 세련된 느낌도 들고 아날로그적인 느낌도 들었어요. 





지문 인식도 가능하고요,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을 인식해서 간편하게 화면 잠금을 해제하거나 삼성 계정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bandLTE 스마트폰이고요, 빠른 SKT의 bandLTE를 체감할 수 있는 스펙을 지닌 스마트폰입니다. 





내부 구성분은 심플했고요, 이어폰과 충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키징도 점점 세련되어 지는 것 같은데요, 갤럭시A8의 내부 구성품들입니다. 





재미있는 기능으로는 T안심 스크린이 적용되는데요, 공공장소에서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SKT의 서비스입니다. 갤럭시A8에 최초로 적용된 서비스이기도 한데요, 





스크롤을 통해서 버네팅된 것처럼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옆에서 안보이게 설정하는 것이고요, 지하철 타면 특히 옆 사람들이 제가 보고 있는 것을 의도치 않게 공유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아내와 알콩달콩한 이야기할 때나 애들 동영상볼 때 혹은 화상통화할 때 좀 부담스러웠는데 T안심스크린으로 조절하면 안심하고 쓸 수 있겠죠? 




갤럭시A8의 특장점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인데요, 갤럭시S6에 못지 않은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능은 최소화해서 꼭 필요한 것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요, 




후면 카메라는 4608X3456으로 1600만 화소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후면 카메라 모두 F1.9여서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찍을 수 있고 동영상은 1920X1080으로 FHD 영상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전면 카메라는 2576X1932로 500만 화소까지 촬영이 가능하고요, 별도의 어플 없이도 뷰티 모드가 있어서 피부 밝기를 조절하거나 잡티를 제거하여 만족스러운 셀피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T전화는 T맵에 이어서 SKT의 최고 작품이죠.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웬만한 스팸은 다 걸러줄 뿐 아니라 연락처 정리 및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해주어서 T전화를 써야만 스마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스마트폰에 있어서 꼭 필요한 서비스죠. 



스마트매니저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상태를 점검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T안심이 설정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SKT의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바로 이용 가능한데요, T가드나 안심클리너, 안심백업, 안심잠금까지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갤럭시A8는 실속형으로 스펙도 꽤 좋고, 퍼포먼스도 좋습니다. 디자인도 만족스럽고, 터치감도 좋은데요, 가격까지 저렴하게 나오니 가성비가 좋은 스마트폰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갤럭시A8로 실속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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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혁명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 기능만으로도 G4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데요, 

카메라 기능 중에서도 전문가모드는 너무나 기다려왔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흉내만 낸 것이 아니라 결과물들도 좋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드는데요, 




우선 G4에는 심플, 일반, 전문가 모드로 3가지가 있습니다. 

심플은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찍히는 기능이고요, 

일반은 원하는 지점을 터치하면 포커스가 맞춰지고 셔터를 누르면 찍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G4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전문가모드는 DSLR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전문가 모드로 놓으면 UI가 바뀌는데요, 하단에 보면 

WB,MF, 노출, ISO, 셔터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MF를 선택하면 포커스를 원하는대로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데요, 

미세한 포커스를 조절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나 이런 접사를 찍을 때는 더욱 유용한데요, 




이렇게 나오게 되죠.

스마트폰에 터치를 통해 포커스가 맞춰지기 하지만, 

MF와는 디테일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냥 찍을 때는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어떤 의도를 가지고 찍을 때에는 MF모드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요, 

이렇게 앞의 피사체에 포커스를 둘 수도 있고, 



앞은 흐리게 하고 뒤의 배경에 포커스를 둘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똑같은 사진이지만, 포커스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듭니다. 




간혹 디스플레이창과 PC화면과 다른 사진의 모습에 실망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색감이나 디테일에 있어서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특히나 DSLR에 대해서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좋은 기능같은데요, 

DSLR은 사진을 찍고 난 후 PC로 사진을 옮긴 후에나 노출이나 셔터스피드값등을 조절하여 나온 결과물을 볼 수 있지만, 

LG G4의 전문가모드는 실시간으로 조절한 결과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원리로 DSLR이 작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에도 더 집중해서 찍을 수 있기도 하죠. 

이전에는 휴대폰 사진이면 대충 찍고 말았는데, 

G4를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심혈을 기울여서 찍고, 

여러 다양한 시도들을 해 보게 됩니다. 


지금 위에 G4로 찍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캐논 DSLR 5D MARK2로 찍은 사진이고요, 

아래부터는 모두 G4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도 역시 G4로 찍은 사진입니다. 

색감이나 디테일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데요, 

물론 DSLR을 능가한다거나 그와 비슷할 수는 없습니다. 

빛을 받아들이는 이미지센서의 크기가 DSLR의 것보다 클 수 없고, 

현저하게 작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F1.8의 밝은 렌즈와 전문가 모드로 수준을 확 끌어올렸습니다. 




웬만한 컴팩트 카메라보다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고요, 




전문가모드는 G4의 신의 한수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는데요,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잘 못찍는 제 경우에는 DSLR을 공부하기 위한 학습도구로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G4성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날이 저물이 밤이 되었을 때인데요, 





밤이 되면 다른 스마트폰 카메라들은 쥐포가 아닌 오징어가 됩니다. 

안면도 빛축제인데요, 이런 사진은 DSLR이 아니면 찍기 힘든 사진이죠. 

하지만 G4에서는 ISO를 최대로 낮추고, 셔터스피드를 조절하면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진이 잘 찍힙니다. 



G4의 또 하나 강력한 기능은 RAW파일을 제공한다는 점이죠. 

DNG파일로 제공되는데, 라이트룸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포맷이기도 합니다. 



RAW파일도 어떤 식으로 제공하냐에 따라 다른데 니콘의 경우는 라이트룸에서 먹히지 않는 확장자를 가지고 있어서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 

G4는 DNG 파일로 RAW파일을 저장하기 때문에 수정하기도 편합니다. 



RAW파일의 장점은 찍고 나서도 화이트발란스나 노출등을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파일 크기만 해도 거의 20mb에 육박할 정도로 큰 파일입니다. 

라이트룸으로 살짝 리터칭만 해 주어도 멋진 사진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죠. 



G4가 아닌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없는데요, 



G4에서는 셔터스피드와 ISO등 몇가지를 컨트롤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이런 사진들을 건질 수 있게 해 주었어요. 



간단한 보케 효과까지 줄 수 있는 G4



DSLR을 가지고 다녀도 서브카메라로 미러리스를 주로 들고 다니는데, 

이제는 그냥 G4를 들고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마이크로SD카드도 128GB도 많이 사용하기에 

RAW파일까지 지원하는 G4는 훌륭한 서브카메라가 될 것 같습니다. 



컬러 스펙트럼 센서로 주변 환경에 의한 색상 왜곡 없이 선명하고 정확한 컬러를 담아내고 있죠. 



퀵샷이란 기능도 있는데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후면 하단 볼륨 버튼을 두번 누르면 약 0.6초만에 사진 촬영이 되는 기능입니다. 

사진의 중요한 점 하나가 바로 스피드인데요, 

원하는 장면을 얼마나 빠르게 찍을 수 있는지도 찰라의 미학인 사진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죠. 

그런 의미에서 0.6초만의 촬영이 가능한 퀵샷은 G4가 얼마나 카메라의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셀피 카메라도 전면 카메라 800만 화소롤 채택하여서 더 잘 나오고, 

손을 펴 보았따가 주먹을 쥐면 제스처샷이 가능한데, 

이번에는 업그레이드가 되어 두번 주먹을 쥐었다 피면 4장의 사진이 연속해서 찍히게 됩니다. 

셀피 사진은 다음 리뷰에서 더 자세히 다루어보겠습니다.




G4의 카메라 기능을 살펴보았는데요, 

전문가모드와 RAW 포맷 지원

감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 : http://www.lgg4mobilephoto.co.kr/web/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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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고 있는 드라마인 풍문으로 들었소에 보면 

각양 각색의 LG G4 제품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한인상이 가지고 다니는 스카이블루 천연가죽 정말 예쁘더라고요. 



저 또한 LG G4를 영입했는데요, 



우선 G4 더블케어 액정 무상교체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어요. 

구입 후 1년 이내 액정 파손 시 무상교체로 또 한번 케어가 들어가는 점이었는데요, 




액정 깨진 폰만 집에 4대가 있을 정도로 액정 깨지는 거에 민감해요. 

액정 수리하자니 그냥 하나 사는게 나아서 매번 어쩔수 없이 액정 깨지면 스마트폰을 바꿨는데요, 

LG G4는 슬림아크 디자인이라 내구성이 강화되어 외부충격으로 부터 보호가 되고, 

또한 1년 이내 액정 파손 시 무상교체를 해 준다니 이런 혜택은 정말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의 한인상폰인 LG G4 스카이블루 천연가죽! 





안에는 LG G4 카메라 활용백서도 들어 있었어요. 

무한도전에 나왔던 사진작가 오중석씨가 직접 G4로 찍은 사진들과 어떻게 찍는지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정말 사진들이 예술로 나오더라고요. 

저도 곧 G4로 예술 사진들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G4의 케이스인데요, 슬림아크 디자인이 케이스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화이트 & 레드의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천연가죽 브라운 커버였는데요, 

G4에서 가장 많이 홍보하고 있기도 하고, 

다른 옷이나 패션적인 부분에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프리미엄 천연가죽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G4의 특징인 천연가죽 커버.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티치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고, 각인된 부분도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커버는 분리가 가능하게 되어 있고요, 

천연가죽이라 손에 착 달라붙고, 미끄러질 염려도 없어요. 

손을 타면 탈수록 고급스런 느낌이 드는 것이 가죽인데요, 

가죽에 빈티지 느낌이 나려면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말도 있지만, 

사용해보니 스마트폰은 항상 손에 있거나 주머니에 있기 때문에 

금새 자신만의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천연가죽 고유의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LG G4는 다른 곳에는 전혀 버튼이 없고, 후면 카메라 밑에 있는 버튼이 전부인데요, 

그 덕분에 슬림 아크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예쁜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000R의 곡률로 아크형을 이루고 있는데요, 

반지름이 3000mm인 원을 생각하면 됩니다. 

천연가죽 커버와 G4와의 컬러나 디자인이 완벽한 조합을 이루고 있는데요, 




슬림 아크 디자인은 더 얇아보이는 착시현상까지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5.5인치의 시원한 디스플레이와 편안한 그립감과 강한 내구성을 갖게 해주는 3000R의 곡률은 엘지 G4만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 옆 모습인데요, 바닥에 놓았을 때 좌우로 흔들릴 정도의 곡률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단 부분에는 3.5파이 이어폰 젝과 충전 코드가 있습니다. 





옆 부분에 있는 저 홈은 후면 커버가 탈부착이 되기 때문에 탈부착시 쉽게 벗길 수 있는 홈이에요. 




구성품을 모두 꺼내보았는데요, 

두개의 배터리와 충전키트, 이어폰 그리고 배터리 커버가 들어 있었어요. 



배터리는 3000mAh 리튬이온 배터리로 2개가 들어 있습니다. 



배터리 케이스까직 주는데요, 

이게 은근히 만족스러웠어요. 


항상 배터리 들고 다닐 때는 가방 한쪽에 넣고 다녔는데, 

배터리 기스도 나고 볼펜같은거랑 섞여 있으면 묻기도 하고, 

안에 물이라도 들어가면 걱정이 되는데요, 

배터리 케이스가 있어서 안심하고 넣고 다닐 수 있어서 항상 케이스에 넣어서 다녀요. 





충전 키트이고요, USB 분리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은 역시 LG답게 쿼드비트 이어폰인데요, 

쿼드비트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굉장한 음질을 자랑하는 쿼드비트.





LG G4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저렇게 실을 꼬아서 만든 선 부분은 비싸기도 하고, 디자인면에서도 한층 부드러운 효과를 줍니다. 





엘지 G4를 들고 튤립 축제에 다녀왔는데요,

그 이야기는 G4 카메라 기능과 더불어 다음 리뷰에서 자세히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G4의 슬림아크 디자인과 천연가죽 커버. 

이 두가지만으로도 매력적인 G4입니다. 

앞으로 G4의 더 다양한 매력에 대해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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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G4 행사가 열렸습니다. 드디어 G4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G4 행사는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LG 트윈타워에서 진행되었었는데, 코엑스의 젊고 감각적인 느낌이 G4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았어요. 



G4를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처음 본 느낌은 큰 화면에 천연가죽 커버, 착탈식 베터리라는 점이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재는 두가지로 나왔는데요, 하나는 세라믹 소재였고, 



또 하나는 천연가죽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브라운 천연가죽 커버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죽이 두꺼우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커버에 딱 붙게 되어 있어서 가죽이 떨어져나간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스러운 느낌을 더 갖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커버 부분이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것을 대비해서 다양한 컬러와 세라믹과 천연가죽을 준비해 두었고, 질리거나 하면 다른 커버로 바꾸며 되기 때문에 가죽이 좋고 안좋고의 호불호에 대한 논란은 없을 듯 합니다. 




곡률은 3000R로 그립감이 최적화가 될 수 있도록 하였고, 통화할 때도 부드럽게 얼굴에 감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곡률 3000R이란 원을 만들었을 때 반지름이 3000mm정도 되는 곡선을 이야기합니다. 




세라믹 커버도 고급스러워 보였는데요, 이번 G4의 컨셉은 장인정신, 고급스러움, 명품의 이미지가 강한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특히 기대했던 카메라 기능은 매우 만족스러웠는데요, 장노출의 결과입니다. 물론 삼각대를 세워두고 찍어야 하겠지만, 장노출을 찍으려면 원래 DSLR도 삼각대를 놓고 찍어야 하기 때문에 전 결과물이 이런 정도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는데요, LG G4가 DSLR을 뛰어넘는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스마트폰 카메라의 혁신이라고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카메라 모드를 커스텀으로 설정할 수 있었는데요, DSLR의 M모드처럼 화이트발란스부터 ISO, 셔터스피드, 노출등을 조절할 수 있었어요. 





카메라 UI인데요,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DSLR은 설정을 변경해도 사진을 찍고 난 후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반면, G4에서는 설정을 바꿀 때마다 프리뷰로 어떻게 변하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는데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를 어떻게 설정했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서 G4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SLR을 잘 다룬다면, 상관없겠지만, 저같이 DSLR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나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쉽게 익숙해질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일 것 같아요. 




이건 DSLR로 찍은 사진인데요, 결과물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센서 크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DSLR이 더 풍부할 수 밖에 없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DSLR 못지 않게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디스플레이의 영향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물을 컴퓨터로 옮겨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의 퀄러티에 대해서는 아직 논하기 이른 것 같고요, 화면에서 보여주었던 부분은 색이 DSLR 못지 않게 풍부하게 표현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디스플레이 때문이겠죠. 디스플레이니느 IPS 퀀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IPS 퀀텀 디스플레이는 빨강, 초록의 혼합 형광물질을 투과시켜서 20% 업된 색재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준인 DCI Ratio에도 98%의 재현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람의 눈이 잘 구분할 수 있는 붉은 색 계열을 좀 더 디테일하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기존의 디스플레이는 노란 형광물질에 파란 LED 백라이트로 색을 혼합하여 보여주었다면, IPS 퀀텀 디스플레이는 빨강, 초록 혼합 형광물질로 더 풍부한 색을 재현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레티나와 아몰레드, IPS 퀀텀 디스플레이, 퀀텀 닷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레티나와 비슷해 보였는데, 확실히 아몰레드나 퀀텀 닷보다는 색이 풍부해 보였습니다. 




검은색 천연가죽 커버도 고급스러웠어요. 




세라믹 가죽은 많이 봐왔던 평범한 모습인데, 천연가죽 블랙은 처음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민트색도 화사하고 고급스러워서 여성분들이 선호할 것 같았어요. 





스티치를 넣은 것이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스티치를 넣지 않았으면 이렇게 고급스럽게까지는 보이지 않았을텐데 일정한 간격의 약간은 두꺼운 스티치를 주어서 포인트를 잘 잡아낸 것 같습니다. 




천연가죽이라 미끄러지지도 않고 손에 최적화된 곡률 덕분에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6는 글라스로 되어 있어서 미끄러운 반면, G4의 경우는 미끄러질 염려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왼쪽과 오른쪽. 어떤 것이 더 화려해 보이나요? 당연히 왼쪽의 G4이죠? 





G4에는 컬러 스펙트럼 센서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인고하니 컬러 스펙트럼 센서는 눈으로 바라본 컬러 그대로를 재현하기 위해 주변 환경에 의한 색상의 왜곡 없이 선명하고 정확한 색감을 구현해준다고 하네요. 





이건 또 다른 테스트인데요, 3개의 디스플레이 중 어떤 것이 가장 잘 표현되고 있는 것일까요? 




이건 저조도에서의 화면 차이입니다. G4는 카메라 렌즈의 밝기가 F1.8을 사용하기에 매우 밝은 렌즈인데요, 





확대를 해 보면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벽과 나무를 보면 뭉개지는 모습이 보이고, 선명한 모습이 보이는데요, 저조도에서 빛을 얼마나 잘 잡아내는지는 센서의 크기와 렌즈의 밝기가 좌우하기 때문에 더 선명한 것이죠. 





천연가죽 컬렉션인데요, 어떤 커버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전 1순위는 브라운이고, 2순위는 와인색, 3순위는 엘로우인 것 같습니다. 



역시 이렇게 봐도 브라운이 제일 간지가 나네요. 나 가죽이야라고 말하는 듯한 색상인 것 같습니다. 




G4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강조했던 부분은 바로 교체형 배터리라는 점인데요, 요즘 경쟁사에서는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착탈식 배터리라는 것을 매우 강조하더라고요. 게다가 배터리를 한개 더 준다는 것도 매우 강조했는데요, 갤럭시S6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이 일체형 배터리와 외장SD카드를 넣을 수 없다는 점이었는데, 그 부분을 정확히 차별화하여 보여준 것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당연한 것이 차별점이 되는 것이 경쟁사가 차별화하려고 했던 부분을 잘 이용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건 분명히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휴대용 배터리도 잘 나와서 좀 더 얇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은 일체형을 원할 것이고, 저같이 사진을 많이 찍거나 영상을 많이 보는 사람들은 SD카드로 확장이 가능한 착탈형을 더 선호할 것이기에 이건 개인 취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이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천연가죽을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만든 고급스러움으로 다양한 컬러를 만들어 낸 것은 G4만의 차별점이라 생각됩니다. 




사용할수록 사용자의 히스토리가 그대로 묻어 나오는 천연가죽 커버를 선택한 것은 정말 멋진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도 패션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으니 말이죠. 



그 외에도 제스쳐 인터벌 샷을 업그레이드하여 두번 주먹을 쥐었다 피면 4번 연속으로 촬영이 되는 기능도 되고, 다양한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오히려 전 SD카드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고요, 쿼드비트3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G4를 잠시 만나본 느낌은 포인트를 잘 잡았다는 느낌이었고요, 제게는 딱 필요했던 부분들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유투브 스타인 유준호씨가 설명하는 쳐뇨 까쮸 G4 광고를 보시면 더 잘 이해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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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G4가 출시 예정인데요, 4월 말에 세계 6개국에서 동시 공개한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서울과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이스탄불 터키등 세계 6개 도시에서 G4 공개행사를 연다고 밝혔는데요, 뉴욕, 런던, 파리에서는 현지시각으로 4월 28일에, 서울, 싱가포르, 이스탄불은 29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시차를 고려하면 공개행사는 당일에 모두 마무리가 되고요, 우리나라에서는 29일에 G4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모습일지 매우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각국 매체에 공개행사 내용을 알리는 초대장에서 배경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SEE THE GREAT, FEEL THE GREAT라는 문구와 함께 G4의 G를 의미하는 G를 굵게 새겨 넣었습니다. 초대장 배경은 브라운 색상의 가죽 스트랩인데 이는 G4의 후면 커버가 가죽 소재로 제작되었음을 암시하는 것을 추정됩니다. 후면이 가죽 소재로 되어 있다면 매우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라인으로 나올 것 같은데요, G4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얼마 전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보고 왔는데요, 갤럭시S6의 매탈+유리 디자인과 비교했을 때 LG전자의 G4는 디스플레이에 평면이 아닌 둥근 형태의 화면이 탑재되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펙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64비트 옥타코어 칩과 5인치대 쿼드HD(QHD)라 하는데요, 갤럭시S6엣지와는 어떤 다른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되네요. 4월 29일에 발표될 G4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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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강남역에 생긴 T프리미엄 스토어 1호점. 플래그십 스토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존에 공식 대리점에서 하던 일들도 하고, 최신 스마트폰 및 ICT 제품들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스마트빔이나 CCTV같은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었고요, 직접 이곳에서 판매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이곳에 온 이유는 갤럭시S6를 보기 위해서인데요, 진열장에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6를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어떤지 보려면 T프리미엄 스토어에 가서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직접 보면 아이폰과도 좀 비슷하고 일체형 베터리라 얇아진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디자인적으로 더욱 강화된 모습입니다. 특히 갤럭시S6엣지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신비감을 주더라고요. 





왼쪽이 갤럭시S6이고, 오른쪽이 갤럭시S6엣지입니다. 





갤럭시S6엣지는 양쪽 사이드 쪽에 곡면을 넣어서 디스플레이창이 엣지부분도 나오도록 하여 확장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베젤이 있었던 부분이 디스플레이로 되어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들고, 그립감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반면 갤럭시S6는 기존에 익숙한 그립감에 조금 더 얇아졌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6는 모델번호가 SM-G920X이고, 





갤럭시S6엣지는 모델번호가 SM-G925X입니다. 





갤럭시S6는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요, 




옆면을 보면 더욱 아이폰과 닮은 느낌입니다. 




하단에는 스피커와 마이크 그리고 마이크로 단자가 있습니다. 





갤럭시S6는 우측 사이드에 USIM 넣는 곳이 있고요, 





후면에는 카메라와 플래시가 있습니다. 카메라는 여전히 돌출형이네요.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이 아쉽지만 항상 그래왔으니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갤럭시S6는 5.1형 QHD 슈퍼아몰레드이고요, 해상도는 2560X1440입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600만 화소입니다. 





두께는 6.8mm이고, 무게는 138g, 무선 충전이 되고, 베터리는 일체형으로 2550mAh를 사용합니다. 



1600만 화소의 카메라라니 기대가 되는군요. 




다음은 갤럭시S6엣지입니다. 갤럭시S6보다 훨씬 시원한 모습입니다. 엣지 부분만 깎았는데 디자인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엣지는 신의 한수인 것 같습니다. 





S헬스 및 다양한 앱들이 있었고요, 엣지 부분을 활용한 앱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네요. 





특히 영상을 볼 때 시원한 감이 더욱 듭니다. 갤럭시S6엣지는 다른 것은 대부분 갤럭시S6와 비슷합니다. 디스플레이도 5.1형 QHD에 슈퍼아몰레드로 577p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립감은 곡면이 있어서 더 좋아졌고요, 크기는 70.1x142.1x7mm로 갤럭시S6의 70.5X143.4X6.8mm에 비해 두께는 0.2mm 두껍고, 길이는 1.3mm 짧은데요, 거의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정도입니다. 





갤럭시S6보다 버튼이 얇아졌는데요, 엣지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얇아졌습니다. 





대신 USIM을 사이드에 넣을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갤럭시S6가 사이드에 USIM 삽입구가 있었다면, 





갤럭시S6엣지는 상단에 USIM 삽입구가 있습니다. 





하단은 이어폰단자와 충전단자, 그리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역시 돌출된 형태의 카메라를 후면에 장착하고 있고요, 




갤럭시S6엣지의 카메라 스펙은 갤럭시S6와 같습니다 .




두께를 비교해보았는데요, 스펙상으로는 갤럭시S6엣지가 더 두껍지만, 실제로는 착시 현상이 생겨서 더 얇아보입니다. 





버튼이 얇아진 것은 느껴지죠?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돈만 있다면 당연히 갤럭시S6 엣지를 지를 것 같습니다. 




물론 엣지가 더 비싸겠죠? 우선 유럽에서는 갤럭시S6는 85만원~109만원으로 갤럭시S6엣지는 103만원~127만원으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S6엣지와 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5의 모습입니다. 갤럭시S5는 제 건데요, 사용감이 많습니다. 애들이 집어던져서 커버는 깨졌어요. ㅠㅜ 




갤럭시S5와 비교해서는 확실히 스펙은 좋아진 것 같고요. 엣지의 경우는 갖고 싶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이라 갤럭시노트 외에 갤럭시 시리즈가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제가 내린 결론은 갤럭시S6엣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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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갤럭시A5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갤럭시A5는 중저가형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인데요, 디자인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단단한 차돌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메탈프레임을 탑재하여 일체형 베터리로 나왔는데요, 일체형이라는 불편함이 있지만 디자인면에서는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면의 모습인데요, 5인치 HD 아몰레드를 넣었는데, 

요즘 UHD가 나오는 시대이다보니 아무래도 화질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가격을 고려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죠. 




옆면을 보면 메탈 프레임에 상하 엣지 부분에 다이아몬드 커팅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디자인이 매우 고급스런 느낌이 나고, 그립감도 더욱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CPU는 퀄컴 스냅드레곤 410 1.2Ghz Quadcoer를 사용하고 있고, 

RAM은 2GB입니다. 




베터리 일체형이기 때문에 후면 커버가 따로 없어서 

유심과 마이크로SD 카드는 옆면에 장착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배터리 교체형보다는 일체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갤럭시 A5는 대신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인데요, 

요즘 셀카를 많이 찍다보니 셀피 기능등을 넣음으로 전면 카메라의 성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후면의 모습인데요, 카메라 부분이 튀어 나와 있는 것이 디자인 부분에서는 아쉬웠는데요, 

후면으로 눕혀두면 약간 뜨는 느낌이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이고, LED 플래시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2,300mAh가 들어가 있습니다. 



os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설치되어 있고요, 





123g의 무게로 휴대성이 더욱 강조되었고, 그립감도 좋아졌습니다. 

앱을 여러개 돌리거나 하지 않고, 

간단한 기능들만 사용한다면 갤럭시A5가 가격대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 아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스마트폰이었습니다. 




OS는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고,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냥 무난한 스마트폰이라는 느낌이 들었고요, 

휴대성과 디자인, 그리고 셀카 기능이 강화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사용한다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A5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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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요즘 스마트폰은 단순히 전화통화만 하는 것은 아니죠. 이미 전화의 개념을 넘어서서 인터넷, 메신저, 각종 센서를 활용한 어플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마도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은 웬만한 카메라보다 성능이 더 좋은데요, Gx2 역시 G3에 있는 여러 카메라 기능들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활용 용도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 기술은 레이저 오토포커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면에 보면 왼쪽편에 레이저가 나가는 곳이 있는데요, 레이저를 통해서 거리를 측정해 포커스를 맞추는 식입니다. 





스피드건과 같이 레이저를 쏘아서 사물의 거리를 측정하고 인식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잡아낼 수 있습니다. 측정 속도는 0.276초로 매우 빠르게 포커싱을 잡아낼 수 있다는 것이 레이저 오토포커스의 장점입니다. 물론 레이저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럼 성능을 좀 보도록 할까요? 어린이대공원에 출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화창한 날이라 분수쇼를 하는데 무지개가 나오더라고요. 물론 Gx2에서 또한 무지개를 확실하게 잡아내었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포커스 영역이 다양해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보정 하나도 하지 않은 원본 그대로의 Gx2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무지개가 선명하게 찍혔음에 보이죠? 물방울 하나 하나 잡아낸 것 또한 인상적입니다. 그만큼 셔터스피드도 빨랐다는 뜻이겠죠. 





색상의 표현이나 선명도, 그리고 화질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능은 단순화 시켜 놓아서 파노라마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는데요, 





파노라마로 설정해두고 스마트폰을 가이드해주는데로 움직이면 파노라마 사진이 찍힙니다. 



너무 위로 가거나 아래로 가면 중앙으로 오게끔 가이드를 해 주어서 편하게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그냥 사진으로 찍으면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는 장면을



파노라마로 찍으면 주변 환경까지 모두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Touch & Shoot 기능은 초점을 맞추는 순간 촬영이 함께 이루어져 한번의 터치로 원하는 순간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기능인데요, Gx2의 특화된 기능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터치를 해 주면 포커싱이 되면서 촬영이 됩니다.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장면을 담고 싶을 때 이 기능이 매우 유용한데요, 이런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 



어린이대공원에는 휴일이라 유난히 아이들이 많았는데요,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사진을 안찍을 수 없겠죠? 



밝은 햇살까지 잡아내며 쨍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Gx2는 G3의 Selfie 카메라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요, 촬영 버튼을 번거롭게 누르지 않고도 촬영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손바닥을 펴면 손바닥을 인식하여 촬영 준비 상태가 되고, 



주먹을 쥐면 촬영이 됩니다. 카운터는 3을 세고 촬영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포즈로 자연스러운 셀카를 찍을 수 있어요. 



요즘 셀카봉이 유행인데요, 블루투스 리모콘으로 연결해서 촬영을 하거나 타이머를 이용해서 직접 손으로 터치한 후 재빠르게 다시 셀카봉을 밀어서 촬영을 시도하는데, 이럴 때 번거롭게 블루투스 연결하고 타이머 설정할 필요없이 셀카봉으로 쭉 늘여서 간단하게 손동작만으로 촬영을 할 수 있으니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셀카봉 하나 구매했는데, 도착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Selfie 카메라 기능으로 촬영을 하였어요. 아이들과 함께한 아빠와의 외출~ Gx2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기능도 빼 놓을 수 없겠죠? Gx2로 찍은 코끼리 동영상입니다.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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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악세사리


스마트폰을 사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스마트폰 케이스이죠? 천편일률적인 스마트폰에 개성을 입혀주는 스마트폰 케이스.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호해줄 뿐 아니라 개성있는 나만의 스마트폰을 만들 수도 있으니 말이죠. 특히나 요즘에는 실용성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갤럭시노트2의 품격을 높혀주는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정보보기 


 
갤럭시노트2 케이스가 담겨져 있는 케이스마저 고급스러웠는데요, 일반적으로 얇은 비닐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아니라 플라스틱 제질의 포장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애니모드는 삼성전자의 공식 파트너 회사로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케이스가 나올 뿐 아니라 품질 또한 보증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포장부터도 일반 케이스와는 다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다이어리 케이스. 그 중에서도 모던하고 비즈니스를 하는 남성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브라운 색상입니다. 갤럭시노트2 전용 케이스라는 태그가 달려 있네요.

 
다이어리 케이스의 전면샷입니다. 햇살을 받아서 질감이 잘 표현되었는데요,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후면샷입니다. 갤럭시노트2에 맞춰서 카메라 위치와 음성 통화구의 위치가 오픈되어 있네요. 

 
안쪽의 모습입니다. 카드가 2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다이어리 케이스의 특징이기도 하죠. 신용카드와 포인트 카드 하나씩 넣고 다니면 지갑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이렇게 카드 케이스에 카드가 쏙 들어가고요, 카드가 들어가 있는 부분의 스티치 또한 브라운으로 꼼꼼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 디테일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넣는 형식으로 후면 케이스를 뜯거나 억지로 케이스를 넣을 필요 없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쓱 밀어 넣으면 딱 맞게 갤럭시노트2가 장착이 됩니다. 가죽 소재의 안감이 갤럭시노트2를 꽉 잡아주어서 거꾸로 들어도 나올 염려가 없습니다.

 
카드를 넣으면 이런 모습이 되고요, 갤럭시노트2와 카드까지 넣었으니 이제 외출 준비 끝입니다.

 
갤럭시노트2를 어떻게 넣는지는 위의 사진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요, 위에서 쏙 집어 넣고, 뺄 때는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밀어주면 스마트폰에는 전혀 무리가 없이 자연스럽게 넣고 뺄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장착한 상태에서의 후면샷입니다.  카메라와 플래쉬가 오픈되어 있어서 사진 혹은 동영상 촬영하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아래 S펜 또한 여유롭게 오픈되어 있어서 탈착이 쉽게 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마이크 부분과 충전 Mini USB 포트 또한 여유롭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옆 모습은 접히는 부분이 책의 옆모습과 비슷한데요, 갤럭시노트2의 라운딩 부분이 잘 드러나도록 잘 살린 디자인입니다. 

 
케이스가 닫히는 부분에 자석이나 잡아주는 끈이 따로 없는데요, 카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석이 들어가면 위험하고, 끈이 들어가면 슬림한 느낌이 사라지기 때문에 택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엔 길이 들지 않아 약간 들린 상태인데요, 길이 들면 딱 붙게 됩니다.

 
윗부분에는 통화 부분이 오픈되어 있어서 케이스를 닫은 상태에서도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다 되었으면 간단하게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 애니모드의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에 카드를 넣고 외출을 하면 되겠죠? 브라운 계통의 옷이 많아서 코디와도 딱인 갤럭시노트2 케이스입니다.

갤럭시노트2 케이스인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브라운으로 갤럭시노트2의 품격을 높이세요~!  

갤럭시노트2 케이스 애니모드 다이어리 케이스 정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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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현장취재


세종대에서 스마트토크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집에 있는 스마트TV ES8000 모델이 앞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앞에서 모션 인식을 위해 몸을 이리 저리 흔드는 학생들을 보면서 스마트함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과학콘서트 책 아시죠? 우리나라의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인 과학콘서트의 저자 정재승 교수님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사인을 해 주시고 계신 모습인데요, 왼손잡이인 점이 저랑 같더군요. 역시 왼손잡이가 스마트한 것 같습니다. ^^;;;

스마트 리더의 뇌에선 무슨 일이 벌어질까? 라는 주제로 정재승 교수님의 스마트토크 콘서트가 시작되었는데요, 스마트함이란 무엇이고, 앞으로 스마트한 인재란 어떤 사람들을 일컫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엔디워홀은 미래에는 누구나 15분쯤은 세계적인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나 TED를 보면 정말 이제는 그런 시대가 온 것 같죠?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인정받고, 자랑하고, 과시하면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원래 과시적 소비를 하면 인간 관계가 망가지는데요, 그런 사람을 보통 왕재수라고 하죠. 그런데 소셜네트워크에서는 그런 사람이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죠. 또한 스마트폰은 과시적인 소비를 하도록 멍석을 깔아준 플랫폼이라고 하는데요,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미래는 어두울지라도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갈망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의 정보의 가치는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만들고 있는 정보이냐가 결정하는데요, 나와 상관 없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편중되거나 오류가 있어도 나와 가까운 사람의 정보를 더 신뢰하게 되죠. 




20세기에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추앙받는 리더였는데요, 앞으로는 자신의 권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양시키고, 분산시키는, 잘 소통하고,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리더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상관없어 보이는 것을 연결하는 리더. 그것이 앞으로 스마트 시대의 리더의 자격인데요, 이미 아이슈타인은 이런 작업을 매일 해 왔고, 손정의 대표 또한 아침마다 신성한 의식처럼 상관없는 것을 연결하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시대에는 정보가 들어올 수 있는 채널을 열어두어야 하는데요, 독서라면 독서의 분야가 폭 넓어야 하고, 트위터라면 팔로잉하는 사람이 다양해야 합니다. 혁신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채널들을 열어두고 있어야겠죠.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스마트 리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기하죠? 바른다는 행위를 보편적인 것에서 바라본 버트 스틱입니다. 버터와 립스틱의 조합이죠
 


이건 아쿠아덕트라는 자전거입니다. 아프리카 원조를 하다보니 아프리카에 학교를 세웠는데 학생들이 학교에 잘 안오더랍니다. 그래서 상황을 보니 몸이 약해서 못오는 것이었는데요, 위생적이지 못한 곳에 있다보니 건강이 안좋아서 학교에 올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물을 길어와야 하는 집안일도 계속해야 했죠. 그래서 아쿠아덕트가 나왔는데요, 이 자전거의 원리는 땅에 있는 구정물을 퍼서 뒤에 있는 통에 물을 채운 다음에 자전거 패달을 밟으면 물이 정수되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학교에 오면 먹을 것을 나눠주죠. 자전거로 등학교를 할 수 있고,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고, 음식까지 실어 나를 수 있으니 학교를 갈 수 밖에 없게 된 것인데요, 이 또한 정수기와 자전거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을 합친 창의적인 제품이죠. 정말 멋지지 않나요? 너무 멋있어서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WII 또한 창의적인 제품인데요, 원래는 에어백과 게임기의 결합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이로스와의 결합을 알아내었죠. 상관없는 것을 연결하는 것. 스마트시대는 크리에이티브한 시대라고 합니다. 
 


멀티테스킹은 바보로 만들죠. 멀티테스킹은 효율이 떨어진다라고 하지만,
 

  


우리는 멀티테스킹을 요구 받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시대에 스마트리더는 의외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효율이 떨어지지 않고 수행할 수 있는 슈퍼테스커가 10%정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새로운 일에 몰입하는데 23분인데요, 슈퍼테스커는 5분에서 10분내에 변환이 된다고 합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인 innocentive에는 포춘지 1000대 기업이 가입되어 있고, 과학자들이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밤에 이 사이트로 와서 1000대 기업이 올린 현상금이 걸린 문제를 과학자들이 풀고 현상금을 받는거죠. 회사는 직원들로는 풀수 없는 문제를 느슨한 연결고리로 해결하고, 과학자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에게 공여하고 수익도 얻게 됩니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문제를 풀어낼 수 있어야 스마트한 리더겠죠. 
 


이 문제를 한번 풀어보실 수 있으신가요? 40년 전에 심리학자가 발견한 문제인데요, 초와 압정과 성냥이 있습니다. 초에 불을 붙인 후 초를 세운 후 단 촛농이 테이블 바닥에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한번 풀어보실 수 있으신가요?  



한 집단은 1등에게 5만원을 준다고 하고, 한 집단은 시간을 줄테니 풀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결과는 희안하게도 첫번째 집단이 더 오래 걸렸다고 합니다. 


 


창의적인 혁신은 당근과 채칙으로는 만들 수 없다는 것인데요, 복잡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자발적 동기가 제일 중요하기에 지금에 일어나는 많은 소셜 네크워크가 힘을 발휘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재승 교수님이 프로젝트를 위해 트위터를 통해 과학자들을 모았는데 1시간만에 300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100명의 과학자가, 200명의 스탭과 10000명정도의 사람들에게 강의를 동시에 다발적으로 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의 시대는 더욱 소셜해지고 더욱 스마트해질 것 같습니다.  



백인천 프로젝트라는 것을 했는데요,야구에서 4할타자가 왜 사라졌는가?라는 것을 집단 연구했습니다. 트위터에 올려서 역시 100명의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었고, 같이 지난 30년간의 프로야구 기록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한번은 터키 학회에 초대되었는데요, 어디서 열리는지 몰라서 헤매다가 결국 학회에 참여를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니 그 지역의 지리가 훤해졌다고 하는데요, 대학은 지도의 기호를 읽는 법을 알게 해 주지만 세상에 나가서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지도를 그려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지도를 주지 않는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지도를 그려야 하는데요, 스스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도를 그리기 위해서는 미친듯히 해매고, 방황하고, 의미있게 길을 잃어본 경험을 해야 한다고 정재승 교수님은 말하고 있습니다. 미친듯이! 말이죠. 


스마트시대라고 해서 각별한 메뉴얼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정보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전 시대보다 좀 더 지도를 잘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환경을 잘 활용하여 지도를 잘 그려야 합니다. 자발적 동기로 충만한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세상을 바꿔나가면 좋겠고, 그렇게 스마트 시대에 살아남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요즘은 새로운 개념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하는 것 같지 않다고 합니다. 주류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 안전한 것처럼 보이지만, 주류 시장에 편입하는 것보다는 완전히 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에 돌을 던지는 것이 필요하고, 그러려고 노력하는 첫시도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아무도 걷지 않은 길. 잉여사회를 깨는 젊은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정재승 교수님과 함께한 스마트토크 콘서트를 정리해 보았는데요, 스마트한 시대에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살아가는 것인지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스마트하다고 하지만 정작에 우리는 얼마나 스마트함에 대한 본질을 잘 알고 있는지 한번 쯤 되짚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SMART 토크 콘서트'의 후원을 받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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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오히려 더 개성이 없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스마트한 시대라지만 오히려 더 획일화되고 있는 시대는 아닌지 싶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한 디바이스도 여러개를 들고 다니면 그보다 더 불편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악세사리를 통해서 겉모습만 바꾸려고 하는데요,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속의 내용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어플리케이션은 매우 특별하고 신기한 어플인데요, 바로 컬러링을 정할 수 있는 링플레이에요. 컬러링이라고 해서 음악을 정할 수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 이미지나 움직이는 이미지를 지정할 수 있는 것이더라고요. 전화를 걸었을 때 전화 받는 사람의 스마트폰에서 내가 지정한 컬러링 이미지가 나오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링플레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전화가 걸려올 때 내 화면을 설정할 수도 있고, 전화를 걸 때 상대방 화면에 내가 정한 화면을 푸시할 수도 있어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가능하고요, 화면도 예쁜 화면들이 정말 많답니다.

현재 링플레이에서는 페이스북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한번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바로 가기http://www.facebook.com/RingPlay 

아래 "좋아요"를 꾹 눌러주시면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

 



링플레이란? 


 


지금 스마트폰의 첫화면은 어떤 모습인가요? 혹시 이런 모습은 아닌가요? 몇년째 같은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같은 시작화면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젠 좀 색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네요. 애정남에서도 오빠와 아저씨의 차이를 첫화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이제 아저씨를 벗어나야겠어요~!

 


배경화면도 칙칙하죠? 이를 위해 앱스토어에서 링플레이를 설치하였습니다. 

링플레이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모두 가능하고요, 서로 호환도 가능합니다. 모든 스마트폰에서 된다고 보시면 되죠 ^^

 


위의 QR 코드를 찍으면 링플레이를 바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아이폰 다운로드http://itunes.apple.com/kr/app//id461717610?mt=8 
안드로이드 다운로드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hunited.ring.phone 



링플레이를 실행시킨 첫 모습이에요. 


첫화면을 보면 링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룹별 설정이 가능하고 개인별로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주소록과 연동이 되어 내 연락처의 지인들 중 링플레이를 사용하는 분과 아닌 분을 분별할 수 있어요. 또한 상대방이 나를 어떤 링으로 설정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를 보면 링플레이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해 놓았는데요, 


컨텐츠를 보면 다양한 일러스트들과 사진들이 있습니다. 헬로 키티와 마린블루스같은 유명한 캐릭터들도 있어요. 


마린블루스의 컬러링을 선택해 보았는데요, 이 화면을 컬러링으로 설정하고 싶다면 "설정"을 선택하면 됩니다. 


컨텐츠는 유료 컨텐츠와 무료 컨텐츠가 있는데요, 아이폰의 경우는 처음에 가입하면 링설정권 2장을 부여받고, 안드로이드는 400포인트를 지급받게 됩니다. 


헬로 키티의 이 컨텐츠는 무료네요. 설정을 누르면 꾸미기와 보내기 적용의 버튼이 나오는데요, 꾸미기를 누르면 화면을 내 맘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꾸미기는 문구 설정 및 스티커 붙이기가 가능하고요, 원하는 위치나 크기도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티커도 붙일 수 있고요, 



스트커도 유료와 무료가 있는데요, 무료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스티커들을 사용할 수 있어요~

 

패러디링을 보면 청첩장이나 초대장, 뇌구조 같은 것들이 있는데요, 이것도 각 같에 맞게 문구 설정이 가능하답니다.


 이 뿐 아니라 내 사진도 컬러링으로 만들 수 있는데요, 

 

사진을 불러와서 예쁘게 꾸며 나만의 컬러링을 만들 수 있어요~!


 설정 부분에서는 프로필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답니다. 


바뀐 제 아이폰의 배경화면이에요~ 


이건 첫화면 이고요~ 어때요? 이제 아저씨 소리 듣지 않겠죠? 


전화가 오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기존의 평범한 화면과는 많이 차이가 나죠? 내가 링을 설정해둔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 그 링이 뜨고, 상대방이 내게 설정해둔 링이 있으면 그 링이 뜨게 됩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링플레이 홈페이지 ( http://ringplay.co.kr/ )에서 살펴보거나 링플레이 페이스북 (http://facebook.com/ringplay)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링으로 멋진 스마트폰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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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문자를 많이 보낸다면 무료 문자에 관심이 많을텐데요,
오늘은 무료 문자를 보내는 어플을 하나 소개시켜 드리려 합니다. 바로 FreeSMS. 프리즘이라는 어플인데요,
현재는 KT를 이용하는 스마트폰 유저들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아이폰 어플로도 나올 예정이고,
타통신사의 경우는 협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요즘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같은 메신저 어플들을 많이 사용하지만,
그래도 역시 메시지를 보내는데에는 문자가 가장 편한 것같습니다. 중요한 메시지는 문자로 보내니 말이죠. 

프리즘 사이트 URL : http://goo.gl/C2tho
프리즘 이벤트 URL : http://goo.gl/NR8RI
안드로이드 마켓 URL : http://goo.gl/tZzpi  /올레 마켓 URL : http://goo.gl/DiRRx 



 다운로드를 받아 실행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먼저 나오는데요,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취급정보를 꼼꼼히 읽어보시고 동의를 누르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나오는데요, 성별과 출생년도, 관심지역을 입력하게 됩니다.
이것은 광고주를 위한 입력사항인데요, 문자를 월 300건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광고주가 대신 돈을 내 주기 때문이죠.
어플을 통해 문자를 보낼 때 배경화면이 광고 영역이 됩니다. 그리고 그 광고가 노출될 때 이 개인정보가 타켓팅을 해주는 정보로 사용되죠.
사용자도 내 관심에 따라 광고를 볼 수 있고, 광고주는 원하는 타겟층에만 광고를 노출 시킬 수 있어서 둘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확인을 누르면 기존 문자함과 통합이 되는데요,
어플 내에서 기존 문자함을 연동시켜서 프리즘으로 보낸 것과 동시에 관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문자함에 있던 메시지들이 통합된 모습입니다. 


설정에 들어가면 다양한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남은 문자 영역을 보면 300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 300개의 문자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거죠. 


문자가 왔을, 때 알림도 상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통해서 프리즘의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월300건 뿐 아니라 앞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공지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세지 작성을 눌러보았습니다. 받을 사람란과 메시지 작성란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선 광고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를 입력하고 문자를 보내보았습니다. 


이제 299건이 남았네요, 문자는 보낸 즉시 왔습니다. 갤럭시S2는 SKT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문자이기 때문에 타통신사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도 언제든 보낼 수 있습니다.


문자를 확인해보니 잘 도착했네요.

 
단체문자도 가능합니다. 단 3명 이상은 보내지지 않습니다. 한번에 전송할 수 있는 수가 너무 적은 감이 들긴 하지만, 
3명 전송을 잘 활용하면 단체문자도 무료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고를 누르면 동영상과 여러 링크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동영상은 유투브로 바로 연동이 되기에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자를 하나 보내고 났더니 광고가 바뀌었네요.

광고의 푸시가 크지 않아서 좋았는데요, 푸시가 크면 클수록 사용하기 귀찮아지는데
단순하게 하단 부분에만 노출이 되고 있어서 흥미를 끄는 내용일 때만 선택하여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프리즘은 중소 벤처기업과 협력하여 개발한 어플로서 중소기업과 상생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신개념 비즈니스 상생 모델의 어플이라고 합니다. 많이 다운 받아주세요~ ^^ SMS와 LMS가 이용이 가능하고요, MMS는 이용이 아직 불가합니다. 이 문제도 차츰 해결해 나갈거라 합니다.  

문자 많이 보내시는 분들에게는 필수 어플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 포스트는 (주) 세이엠으로부터 소정의 저작권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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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악세사리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사진은 뽑아야 맛이다. 스마트 시대가 되면서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이제는 누구나 스마트폰을 하나씩 들고 다닐 정도로 라이프스타일이 급변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추고자 다양한 악세사리들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Bolle Photo라는 포토프린터이다. 


리뷰 제의를 받고 가장 궁금했던 것은 바로 아이폰과 도킹되는 포토프린터였다는 것. 아이폰이 도킹되는 순간 그 제품의 가치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변하게 되는 것 같다. 깔끔한 디자인의 포토프린터인 bolle photo. 추가 카트리지와 함께 집에 도착해 있었다. 


안의 구성품은 매우 심플했다. 프린터와 설명서, 그리고 전원 코드가 전부이다. 


전후좌우의 모습이다. 역시 매우 심플하다. 디자인적으로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로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앞에는 전원버튼과 아이폰을 도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여기에 아이폰을 쏙~ 꼽으면 프린터 준비 완료!


바닥에는 고무가 있어서 미끄럼을 방지해준다. 


옆 부분에 카트리지가 있다. 주황색을 누르면 카트리지가 나오게 되고 교환을 해주면 된다. 카트리지는 12매가 들어 있는데 수가 적은 것이 약간 아쉽다. 


아이폰을 도킹시켜보았다. 아! 그 전에 어플리케이션을 깔아야 한다. 



앱스토어에 가서 Bolle Photo를 검색하여 설치를 하면 된다. 아이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폰도 사용 가능하기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앱을 실행시키면 위와같이 준비가 완료된다. 



사진을 바로 찍어서 프린트 할 수도 있고, 기존에 사진첩에 있던 사진을 프린트할 수도 있다. 프린트를 하기 전에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고, 프린터 제어를 어플을 통해 할 수 있다. 



프린트한 사진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공유할 수도 있으니 스마트의 기본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셈이다. 


직접 프린트를 해 보았다. 사진 선택을 하여 다솔군의 사진을 선택했다. 


화면 분할이나 다양한 꾸미기 기능을 넣을 수 있지만, 우선은 원본 그대로 출력해보았다. 


짠~! 개인 풀장을 가지고 있는 럭셔리 다솔군의 모습이 사진으로 출력되었다. 알록달록한 색감도 자연스럽게 잘 인화가 된 것 같다. 


이번엔 분할로 해 보았다. 4분할로 4개의 공간에 각각 다른 사진을 배치시켜 보았다. 프린트를 하는 모습은 이렇게 인화지가 왔다 갔다하며 완성되게 된다. 일반 잉크젯같은 인화가 아니라 폴라로이드와 같은 방식의 인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카트리지 가격이 비싼 것이다. 하지만 사진의 퀄러티는 확실히 좋다. 추억을 남기기 싶을 때 이보다 더 감성적인 색감을 내주는 인화 사진은 없을 듯 싶다. 


출력된 사진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화질이 좋아서 사진도 훌륭하게 잘 찍힌다. 시골 총각 다솔군의 귀여운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스마트한 세상에 스마트한 기술을 이용하여 감성적인 추억을 간직할 수 있으니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분에게는 강추한다.

 
하나씩 쌓여가는 추억들. 스마트한 포토프린터 Bolle Photo와 함께 간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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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요즘 태블릿 전쟁이 한창입니다. 아이패드가 스마트 태블릿이라는 기존에 없었던 카테고리를 형성하며 혁신을 일으킨 이후 갤럭시탭, 옵티머스패드, 아이덴티티패드에 이어 이제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2가 나오면서 본격적인 태블릿 전쟁이 시작된 것이죠. 이번에 태블릿 전용 안드로이드OS인 허니콤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들이 성능을 배가 시키며 진정한 태블릿 전쟁의 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델(Dell)에서도 스트릭(Streak)이라는 제품을 내 놓았는데요, 5인치의 미학을 보여주는 태블릿폰입니다. 사진의 왼쪽에 있는 것이 스트릿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것은 Dell의 베뉴입니다. 베뉴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4.1인치입니다. 


우선 Dell의 스트릭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블릿폰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나온 스트릭은 5인치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예전에 갤럭시탭을 얼굴에 대고 전화하는 모습이 드라마에서 나와 빅재미를 주었는데요, 8.9인치의 갤럭시탭은 전화하기엔 블루투스 헤드셋이 없으면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5인치는 기본 스마트폰과 시원한 디스플레이에 차별화를 두면서도 리얼포켓사이즈로서 통화하는데에도 전혀 지장이 없죠. 그런면에서 진정한 태블릿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측면을 살펴보면 카메라 버튼과 전원, 볼륨, 헤드폰 커넥터가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충전을 할 수 있는 30핀 커넥터가 있고요, 


뒷부분에는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가 있습니다. 


전면에는 뒤로, 메뉴, 홈 버튼이 있고요, 보시다시피 양쪽 끝이 둥그렇게 마감처리가 되어 양손으로 잡는데에 그립감이 가장 좋습니다. 마치 게임기처럼 양손으로 들고 있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세로보기가 메인인 스마트폰과는 차별화되게 시원한 디스플레이창이 가로 본능을 불러일으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요OS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탕화면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3D의 입체감을 더하며 자주 쓰는 기능들을 위젯 형식으로 묶었습니다. 기존의 바탕화면이 수동적이었다면, 위젯 형식으로 스마트한 바탕화면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갤러리도 썸네일 형식으로 모아서 보여주는데요, 이는 마치 윈도우폰을 보는 듯 하네요. 


SNS에 최적화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데요, 요즘 SNS가 대세인만큼 델 스트릭에서는 바탕화면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넓은 화면이 많은 아이콘을 볼 수 있게 해 주는데요, 어플들도 구동이 원활하게 잘 되었습니다.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는데요, 한손으로 들어도 전혀 부담감이 없는 무게와 크기입니다. 


세로로도 역시 찍을 수 있고요, 화질은 500만 화소인만큼 시원하게 잘 나옵니다. 


세로로 본 앱 아이콘의 모습입니다. 


인터넷을 해 보았는데요, 화면이 크니 가독성도 더 좋아졌습니다. 딱히 모바일 페이지를 보지 않아도 PC버전이 무리없이 보여지는 스트릭은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서 테블릿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것 같습니다. 


TV익사이팅 블로그에도 들어가 보았는데요, 모바일 페이지로는 오히려 사진이 작아보입니다. 


날씨나 뉴스 속보를 볼 수 있는 간단한 위젯을 실행시켜보았는데요, 델 스트릭만의 유용한 어플들이 많이 깔려 있었습니다. 


연예 뉴스를 보는 중인데요, 기사를 클릭하면 해당 인터넷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다음은 델의 베뉴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뉴는 델의 스마트폰으로 델의 스트릭과는 하나의 세트처럼 느껴지는데요, 델의 스트릭이 태블릿폰이라면 베뉴는 일반 스마트폰이죠. 4.1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스트릭과 마찬가지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기본 크기가 4인치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카메라 버튼과 볼륨 버튼이 측면에 있고요, 


전원 버튼과 헤드셋 버튼이 상단에 있습니다. 


또 다른 측면에는 벨소리 무음 버튼이 있고요, 


아래에는 마이크로 UBS 커넥터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양쪽 사이드가 메탈로 되어 있어서 미래적인 느낌이 납니다. 검은색과 잘 어울어져서 고급스런 느낌도 나는데요, 30대 남성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뒷면 베터리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도 역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함께볼 수 있는 위젯이 있습니다. 



갤러리와 홈 위젯은 기존의 안드로이드폰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위젯의 기능을 더욱 강조한 느낌입니다. 



베뉴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스트릭보다 더 좋은 화질을 보여주네요 ^^


가로로 찍은 화면입니다. 


5인치와 4.1인치의 차이가 0.9인치 밖에 안되지만 이렇게 보니 굉장히 큰 차이죠? 


태블릿폰인 스트릭과 스마트폰 베뉴의 비교샷입니다. 0.9인치의 차이죠. 전화를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고, 포켓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은 리얼 포켓 사이즈이고, 시원한 화면까지 볼 수 있으니 5인치의 마술같네요. 매력적인 5인치입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델의 로고가 선명히 찍혀 있는데요, 컴퓨터에 이어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평정하려 등장한 델의 스트릭과 베뉴였습니다. 
IT/스마트폰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SNS의 발전과 함께 스마트폰의 활용도도 높아졌는데요, 얼마 전에 스펀지에서는 노유민씨가 트위터를 통해 화장실 휴지를 이동식 화장실에서 얻은 적이 있죠. 이 실험은 일본에 한 트위터리안이 화장실에 갑자기 휴지가 없어서 트위터에 올렸는데 RT가 되면서 휴지를 트위터리안 중 누군가가 가져다주게 되었고, 이로 인해 스타덤에 오른 한 일본 학생의 이야기를 직접 해 본 것이었는데요, 4분이 직접 휴지를 가지고 와서 화제가 되었었죠. 

현재 중동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스민 혁명 또한 이 SNS의 힘이 컸고, 그 가운데에는 스마트폰이 있었습니다. WAVE2는 이런 시대의 부응에 맞게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파도를 타고 큰 물쌀이 일어나는 것처럼 바다OS에서 큰 파도를 불러 일으킬 것 같습니다. 과연 WAVE2에는 어떤 스마트한 어플들이 있을까요? 

1. 소셜 허브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소셜 허브입니다.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이기도 하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은 기술이죠. 소셜 허브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있는 친구들을 주소록으로 옮겨 올 수 있습니다. SNS로 친구들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미디어 정보까지 얻을 수 있죠. 

제 주소록에는 페이스북 친구들로 가득합니다. 페이스북은 개인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실명제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주소록에 넣기에 최적화되어 있죠. 내 친구들의 연락처 및 최근 활동들을 따로 찾을 필요 없이 주소록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요즘 구글에서 페이스북의 성장을 견제하고 있는지 안드로이드OS에서는 주소록 연동부분이 막혔는데요, 아무래도 OS가 구글에서 제공하는 것이니만큼 제약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WAVE2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삼성전자의 OS이기 때문에 이런 외압(?)이 전혀 먹히지 않죠. 따라서 국내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셜 허브 기능, 이거 정말 편하거든요. ^^



친구들의 목록을 보면 연락처나 이메일, 생일, 주소까지 페이스북에서 공개해 둔 범위내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따로 입력할 필요 없이 한번에 수백명의 친구들의 목록이 바로 내 연락처러 입력이 되니 이보다 더 편한 일이 어디있을까요? 또한 업데이트를 하면 자동으로 변경 사항이 수정되니 친구들의 연락처가 변경되었다고 연락이 두절되는 상황은 없을 것 같아요. 장태평 전 농림수산부 장관님과도 친구랍니다. ^^ 제 주소록에는 장관님도 계신거죠. ^^;



페이스북의 담벼락을 통해서 친구가 최근에 활동하고 있는 것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혹은 주소록에는 있는데 누군지 헷갈릴 때는 이 기록과 활동 부분을 체크하면 됩니다. 

2. 매경 이코노미



WAVE2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 소셜 허브 다음으로 이 매경 이코노미입니다. 군대 있을 때부터 구독해서 보았던 경제 잡지인데요, 여기에 글도 많이 기고하고 책도 많이 받아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경제 주간 전문지로서는 매경 이코노미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좋은 잡지가 WAVE2의 잡지로 들어왔습니다. 


굉장히 파격적인 것이 컨텐츠를 모두 업데이트해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최신호를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기사들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가독성도 매우 좋고, 페이지 안에 들어간 사진이나 도표도 모두 나옵니다. 필요한 것은 북마크를 해 두면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엔 잡지를 오려서 스크랩북에 붙여 보관하였었는데 이젠 버튼 한번만 터치하면 바로 북마크가 가능하니 정말 신기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과월호도 얼마든지 다운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주옥같은 컨텐츠들이 많은데요, 경제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한번씩 훑어만 보아도 엄청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질의 정보를 언제든지 어디서나 받아볼 수 있다니 정말 스마트합니다. 


요즘 QR코드와 SNS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정보들을 북마크해두고 공부하고 있는데요, 양질의 정보를 나만의 것으로 가공할 때 그 가치가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WAVE2의 매경 이코노미 어플을 통해서 경제의 파도에 편승하시기 바래요~!

3. 코골이 분석기



스마트폰의 변신은 무죄이죠. 어플을 통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WAVE2입니다. 이건 코골이 분석기인데요, 내가 잘 때 코를 고는지 안 고는지를 알아볼 수 있죠. 항상 코를 곤 사람은 일어나서 전혀 그런 적이 없다고 발뺌을 하죠? 코를 고는 것은 건강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일이니 WAVE2의 코골이 분석기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세요~

분석 설정을 하는데요,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한 후 알람까지 맞춰 놓으면 분석을 위한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배게 위에 WAVE2를 두고 자면 저절로 분석이 되는데요, 중간에 그만하기를 눌러서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분석이 끝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데요, 전 다행히도 정상이네요 ^^


분석 결과도 상세하게 그래프로 나오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언제 코를 골았는지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코를 고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조언도 해 주고 있습니다. 폭탄 소리라면 전문가와 상담을 해 보아야 하네요. WAVE2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세요~!

4. CINE21



요즘 영화 예매권이 많이 생겨서 무엇을 보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WAVE2의 CINE21 어플을 통해서 유용한 정보들을 얻고 있습니다. 


방송, 연예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영화를 볼 일도 많고 시사회 초대도 받게 되는데요, 최근엔 아기 때문에 영화를 보러 다니지 못했지만, 이제 어느 정도 커서 맡기고 영화 구경을 갈 수 있죠. 개봉 영화부터 영화 뉴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정보들이 여기에 모두 있습니다. 

현재 상영작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요, 

전문가의 날카로운 시선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시사회 첫반응을 통해서 개봉될 영화를 미리 살펴볼 수도 있죠. 



여기서 끝나지 않고 구인구직까지 살펴볼 수 있어요. 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영화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여기서 구직활동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영화인 정보나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영화의 정보들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영화사 정보, 영화제 뉴스, 연예소속사까지 영화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WAVE2의 씨네21 어플 하나면 모두 가능하죠. 

5. Toy world



지능 발달에 좋은 게임인데요, 심심할 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와 비슷하긴 한데 새로 생긴 아이콘을 계속 찾아내야 하는 게임이죠. 기존에 찾은 아이콘을 기억해야 하기에 상당한 집중력을 요합니다. 


방안에 다양한 아이콘이 계속 추가되요. 아이와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6. JAZZ FM



재즈만 따로 듣고 싶다면 JAZZ FM을 추천합니다. 


라디오인데요, 재즈만 엄선해서 들려주기에 차분하면서 경쾌한 기분을 원할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7. Beat layer



음악에 색을 더할 수 있는 비트 레이어입니다. 


나만의 음악을 한번 만들어보세요~ 피아노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WAVE2에서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유용한 어플들이 많죠?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유용한 어플들이 계속 쏟아진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스마트한  WAVE2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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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코코펀같은 할인쿠폰이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이제 가판대까지 갈 필요없이 스마트폰으로 받아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바로 라이브스팟이라는 어플인데요, 현재는 아이폰에만 나와 있습니다. 


바로 이 어플이죠. 앱스토어에 가서 LIVE SPOT을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첫 화면을 보면 강남역 부근이 나오는데요, 할인쿠폰이 있는 상점이 나오게 됩니다. 


지역은 강남역과 가로수길, 홍대앞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빨리 소개하기 위해 3군데 지역을 우선적으로 하여 출시하였다고 하네요. 더 많은 지역을 커버해야 매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홍대 앞을 한번 보았는데요, 와인바부터 연극 및 오토바이 탑승까지 신선한 시도를 많이 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리허그 쿠폰같은 거 말이죠. ^^; 그러나 컨셉면에서 좀 혼돈스럽기 때문에 음식점은 따로 구분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하는 상점을 선택하면 쿠폰이 나옵니다. 이걸 제시하면 할인을 해 줍니다. 쿠폰의 양은 라이브스팟에서 컨트롤합니다. 쿠폰함에 담아놓더라도 라이브스팟에서 정지를 걸어두면 사용할 수 없게 되죠. 받고 나서 빨리 써야 하는 단점이 발생하지만 밑지고 장사할 수는 없으니 적절한 대응이라 생각됩니다. 


업체 정보나 전화 바로 걸기, 평가도 볼 수 있습니다. 


쿠폰함에는 미리 지정해 둘 수 있죠. 유효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쿠폰함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할인받고 싶은 곳을 추천할 수 도 있어요. 


구글 지도를 사용하고 있고요, 전송을 하면 원하는 업체를 라이브스팟에서 영업을 나가 할인쿠폰을 얻어오게 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엮으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스마트 디바이스가 자리잡고 있죠. 라이브스팟은 아직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쿠폰의 양에 있어서는 아쉬운 점이 있지만, 이런 시도가 계속 되었을 때 소비자들에겐 더 나은 가격, 업체는 더 저렴하고 효과 좋은 광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이브스팟 다운로드http://itunes.apple.com/kr/app/id418403211?mt=8

아이폰 QR코드 스캐너로 인식하면 바로 라이브스팟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라이브스팟에서 제공해준 특별 이벤트가 있는데요, 바로 카레 전문점 델리 홍대점에 탄두리 치킨 한마리 (17,500원 상당)를 3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이 글(http://tvexciting.com/1539 )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알려주시고,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와 핸드폰 연락처를 http://tvexciting.com/1539  이 글 하단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모 마감일은 3월 3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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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WAVE2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바다OS를 탑재한 웨이브2는 해외에서 출시된 지 1년만에 국내에서 출시가 되었는데요, 해외에선 누적 판매량이 500만대가 넘었다고 합니다. 새롭게 출시한 웨이브2는 3.7인치의 시원한 슈퍼 클리어 LCD의 화면을 가지고 있고, 유선형의 디자인에 메탈 소재로 좋은 그립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첫 화면의 모습인데요, 홈버튼 좌우에 버튼이 있고, 오른쪽에 카메라와 잠금 버튼, 왼쪽에 음량 버튼이 있습니다. 


바다 OS에 대해 다들 궁금해 하실텐데요, 국내 기술로 만든 OS이고, 삼성에서 만든 것이니만큼 삼성 제품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성능과 더불어 스프트웨어까지 최적화되었다고 할 수 있죠. 


첫 화면의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배경화면의 아이콘들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데요,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젯과도 같이 섞어 놓으면 자신만의 배경화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젯 버튼을 누르면 배경화면에 위젯을 추가할 수 있는데요, 듀얼 시계, 달력, 거울, 갤린더 시계, SNS업데이트, 3G데이터 사용량, 손전등등 다양한 위젯들을 바탕화면에 놓울 수 있습니다. 


앱 화면으로 들어가면 3줄로 나열된 큰 아이콘이 나오는데 꽤 시원해 보이죠? 슈퍼 클리어 LCD 덕인지 더 깔끔하고 시원하게 보입니다. 4페이지의 N드라이브까지가 기본 탑재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인데요, 보시다시피 소셜허브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하나N머니, 아스팔트5, N드라이브등 다양한 어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웨이브2는 바다OS 전용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가 별도로 있습니다. 삼성앱스에는 웨이브2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 많이 있는데요, 총 13개의 카테고리에 다양한 어플들이 있습니다. 추천과 TOP의 별도 탭으로도 유용한 어플들을 찾아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아들이 좋아하는 PIANO 어플을 깔아보았습니다. 원하는 어플을 설치하면 빠르게 설치가 되고요, 삼성앱스 뿐 아니라 티스토어에서도 웨이브2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 소셜허브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그 전에 소셜허브에 대해 조금 설명을 하면 보통 다른 핸드폰에서는 연락처가 그냥 단순히 사진이나 이름, 전화/휴대폰/직장 번호 및 기념일을 입력하는 것만 있는 친구 정보 제공형이었는데요, wave2의 전화번호부는 해당 친구와 나눈 SNS, 문자 내역을 일괄적으로 볼 수 있는 기록/활동 탭이 있는가 하면, 친구가 자신의 SNS페이지에 올린 미디어 컨텐츠도 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친구의 정보가 좀 더 깊이 있어진 통합개념의 전화번호부죠. 물론 내 계정과 연동되는 형태고요. 그리고 구글, 페이스북, 휴대폰에 따로 기록된 흩어진 일정을 wave2에서는 통합하여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1. 페이스북



제일 처음 실행한 것은 페이스북 어플이었는데요, 요즘 페이스북에 푹 빠져 있거든요. 웨이브2에 최적화된 페이스북 어플은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바로 실행해보았습니다. 


담벼락에 글을 써 보았는데요, 바로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첩을 보았는데요, UI가 시원하게 보이죠? 다른 OS에서의 페이스북 어플과 확연히 다른 모습입니다. 사진을 바로 찍어서 올릴 수도 있고, 사진에 대한 댓글도 바로 달 수 있습니다. 


홈에서는 업데이트 소식 보기, 링크 보기, 사진 및 동영상 보기와 설정을 할 수 있고요, 친구 탭에서는 친구들을 바로 찾아서 친구의 담벼락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친구 담벼락에 글을 바로 남길 수도 있고, 찜하기나 삭제, 보기 옵션, 친구와 나의 일대일 히스토리도 볼 수 있죠. 또한 요즘 페이스북 이메일이 생겼는데요, 페이스북 이메일이나 쪽지로 받은 글을 수신해 보고 발신도 할 수 있습니다. 

2. 트위터



다음은 트위터 어플입니다. 트위터 어플도 웨이브2에 최적화된 모습이었습니다. 탭은 간단하게 타임라인과 멘션 그로 DM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홈 탭에 보면 즐겨찾기만 따로 모아서 볼 수도 있고, 사람 찾기도 가능합니다. 


멘션 부분에선 제 프로필 정보도 볼 수 있고요, DM 역시 수신한 것을 볼 수 있고 바로 DM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트위터에 트윗을 해 보았는데요, 역시 빠르게 잘 올라갔습니다. 

3. 유튜브



다음은 유튜브입니다. 동영상을 보기 위해 유튜브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슈퍼주니어 슈퍼쇼 3D 예고편이 있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끊김없이 부드럽게 잘 영상이 재생되었고, 밝기나 색상도 조절할 수 있는데, 화면은 역시 시원하게 잘 보였습니다. 슈퍼 클리어 LCD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외에도 동영상의 섬네일을 볼수도 있고, 블루투스로 인쇄 및 메시지, 이메일, 올쉐어,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도 가능합니다. 브라우저로 열리기에 북마크나 즐겨찾는 사이트, RSS피드로 등록을 하여 볼 수 있고요, 실행창들도 정렬시켜 볼 수 있습니다. 

4. 온뉴스



뉴스를 받아볼 때는 온뉴스를 사용하시면 웬만한 뉴스를 모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온뉴스도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어플이고요, 실행시키면 바로 헤드라인을 볼 수 있어요. 하단 부분 탭을 이용하면 기사를 스크랩하여 둘 수 있습니다. 


왼쪽 사진부터 보면 우선 카테고리별로 뉴스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연예면을 살펴보았는데요, 가수 서인영씨가 제일모직에 입사한다는 HOT한 소식이 있네요. 또한 신문별로 볼 수도 있는데요, 신문 포털인만큼 주요신문들은 모두 있습니다. 설정을 통해서 보고 싶은 신문을 체크해 주시면 되시고요, 스크랩한 글은 따로 모아 마이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신문 찾을 필요 없이 웨이브2로 온뉴스만 실행시키면 되겠죠? 

5. 아스팔트5



아스팔트5는 자동차 게임으로 유명한데요, 그래픽도 뛰어나고 웬만한 사용이 아니고는 시원하게 즐길 수 없는 게임입니다. 컴퓨터도 그렇지만 스마트폰도 게임을 통해 사양을 판단할 수 있을텐데요, 그런 의미에서 아스팔트5는 웨이브2의 성능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어플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픽은 역시 훌륭하고요, 무리없이 빠르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사운드부터 그래픽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네요. 


운전을 하는 중인데요, 센서도 잘 작동하여 운전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또한 빠르기도 하지만 부드럽게 컨트롤이 되어 더욱 박진감이 넘쳤는데요, 아스팔트5를 해 보시면 웨이브2의 진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웨이브2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다른 OS에서 즐겼던 어플들을 바다OS 기반인 웨이브2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다OS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보통 많이 하는 SNS 어플들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습니다. 저도 스마트폰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페이스북과 트위터거든요. 또한 게임이나 신문 등 생활 밀착형 어플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웨이브2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OS가 어떤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안정감이 있고, 최적화 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또 하나의 스마트폰 OS가 국내 기술로 되었다는 것이 더 의미가 있는 것 같고요, 삼성에서 지원하는만큼 바다OS에 최적화된 다양한 어플들이 더욱 많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웨이브의 더 다양한 어플과 웨이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도 한번 리뷰해도보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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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어플리케이션
아이폰을 해지하고 싶어서 KT에 전화를 했더니 위약금이 50만원이 넘는단다. 허걱! 노예 계약이라는게 왜 노예인지 알 것 같았다. 주변에도 연아폰을 샀다가 노예가 된 분도 계시고, 옴니아를 샀다가 노예가 되신 분도 있다. 스마트폰으로 넘어오지 못해서 왠지 IT에 뒤쳐진 것 같은 느낌까지 받곤 하는데 이 위약금은 도대체 어떻게 산정되는 것일까? KT 직원에게  SKT나 LGU+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이런 고민은 비단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것만은 아니다. 인터넷 전화는? 초고속인터넷은? IPTV는? 케이블TV는? 등등 중간에 중립적인 곳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그런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를 하려 한다. 바로 현명한 이용자라는 뜻의 와이즈유저(http://www.wiseuser.go.kr)이다. 

위약금 산정방식=약정금액×{(약정기간-약정 후 사용기간)/약정기간}
약정금액은 계약서에 고객이 자필로 기록하고 서명·날인한 금액으로, 회사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금액 내에서 결정됩니다.
약정 후 사용기간은 보조금을 지급받아 서비스를 개통한 시점부터 산정하며, 일시정지 및 이용정지기간은 약정 후 사용기간에 산입되지 않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위와 같았다. 통화품질의 불량을 사유로 신규가입일로부터 14일 아내에 해지할 경우, 위약금 납부의 의무가 감면 또는 면제된다는 내용도 적혀있다. 



IT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한 사이트


요즘 TV익사이팅을 보면 IT블로그냐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IT제품들을 자주 리뷰하고 사용하다보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다. IT현황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 마치 딴 나라 세상같기도 하겠지만, 어떤 분야든지 전문용어가 어려워서 그렇지 전문용어나 절차같은 것만 잘 알아두어도 그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 기본적인 개념들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는 곳이 바로 와이즈유저이다. 

이동전화/스마트폰, 시내/시외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결합상품에 대해서 개요, 가입, 이용, 해지, SOS, FAQ로 총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와이즈유저는 각 사업자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들, 소비자가 원하는 대답을 속시원하게 해 주고 있다. 심지어 SOS를 보면 손해배성 청구나 요금에 대한 이의신청에 대한 안내도 나와있다. 


10년 전쯤 두루넷 케이블 알바를 한 적이 있었는데 한 고깃집 간판 위로 두루넷선이 깔리자 그 집 사장님이 두루넷 케이블 선을 잘라버리겠다고 협박한 적이 있었다. 알바생이기에 바로 팀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케이블을 자르면 사용자들에게 초당 손해배상을 해 주어야 한다고 전하래서 그랬는데 이걸 보니 그 팀장이 뻥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겠다. 기본료와 부가 사용료의 3배에 상당하는 금액을 최저기준으로 진행하니 말이다. 


초고속인터넷 사업자가 이렇게 많은지도 와이즈유저를 통해 알게 되었다. 

플래시 만화를 통해서도 알려주니 이해도 빠르고, 만화를 좋아하기에 더욱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정보


위와 같은 플래시 만화는 아이들에게 교육할 때도 유용한 것 같다. 아버지가 되고 나니 자녀교육에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요즘들어 마구 떼를 쓰는 다솔군을 보니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때이기도 하다. 특히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는 다솔군이기에 이런 교육이 꼭 필요한데 이 또한 와이즈유저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전화, 인터넷, 이동전화, 텔레비전의 역사부터 방송통신 용어 정리, 발전상, 주의점, 개인정보 지키기까지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정보에는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여러 제도와 요금제에 대해 핵심만 쏙쏙 알기 쉽게 풀어 써 놓아 자녀 교육을 할 때 꾝 필요할 것 같다. 

우리 동네 방송통신 품질은?


이 뿐 아니라 지역별 방송,통신 품질평기 결과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음성전화는 SKT가 좀 더 좋다. 실제로 통화를 해 보아도 SKT와 KT를 둘 다 사용하는 나로서도 몸으로 느낄 정도다. SKT가 터지는 곳에서 KT는 안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SKT는 주로 통화 위주로, KT는 아이폰이기에 데이터 사용 위주로 쓰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인터넷 속도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SK 브로드밴드를 사용하고 있다. 자사망은 제일 빠른데 전구간은 많이 느린 것 같다. 오히려 LGU+가 더 좋은 지표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 LGU+에서 가입 문의 전화가 왔었는데 바꿀 걸 그랬다. 

이렇게 3G 영상전화나 3G데이터, WIBRO,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에 대한 측정결과를 볼 수 있기에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사 가기 전이라면 꼭 와이즈유저에서 품질평가를 참고한 후 사업자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이렇게 가공된 정보는 가치를 만들어낸다. 와이즈유저의 잘 가공된 정보만 잘 습득해도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기 때문이다. 더불어 상식까지 갖출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싶다. 와이즈유저를 활용하여 현명한 이용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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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스머프친구들의 스마트한 어플 리뷰 마지막편입니다. 이번에는 똘똘이와 편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더불어 스머프 배경화면과 벨소리도 한번 살펴보고 옵티머스원에 대한 총평을 하고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똘똘이 스머프가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미션알람과 폰지킴이인데요,



자기 전에 분명 알람을 맞춰놓고 자는데 알람이 울리지 않은 적이 참 많죠? 무의식 중에 깨어나 알람을 끄고 다시 자는 신공을 발휘해서인데요, 아무래도 알람을 너무 쉽게 끌 수 있게 해 두어서 발생한 문제이죠. 미션알람은 정해놓은 미션을 완료하여야 알람이 꺼지는 기능입니다. 성격이 급하신 분은 옵티머스원을 던져버릴지도 모르니 강력한 의지가 있으신 분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미션이 생각보다 꽤 어렵거든요. ^^


비몽사몽간에 미션을 풀어야하는, 깨어나지 않고는 못배기는 어플입니다.

우선 실행을 시켜 시간을 설정합니다. 오른쪽 아래 톱니모양을 터치하면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우선 벨소리를 선택 후 게임을 설정해주면 되는데요, 게임은 보시다시피 엄청 많습니다. ^^;;



우선 하나씩 보면 간단한 산수 문제를 푸는 산수게임입니다.


이 정도야 문제없겠죠?



다음은 공기돌 찾기 게임입니다. 일명 야바위라고 하죠. 공기돌이 어디에 들어갔는지 찾으면 되는데요, 난위도는 중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섞는 스피드가 빨라서 쉽게 찾을 수 없죠.

퍼즐 게임도 잇습니다. 이거 진짜 어려운 고급 난위도의 게임인데요, 숫자를 차례대로 맞추는 게임입니다. 이런거 진짜 못하는데 아침부터 알람소리 들으며 이거 풀려면 잠이 확 달아날 것 같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미로게임입니다. 미로를 풀면 알람이 멈춥니다.


다음은 쉐이크로 3초간 옵티머스원을 흔들어주면 알람이 멈추게 됩니다. 몸을 쓰기 때문에 더욱 깰 확률이 크겠죠? 이 정도면 어떤 상황에서도 잠을 깨지 않고는 못버틸 것 같습니다.


다음은 폰지킴이 어플입니다. 옵티머스원을 누군가 건드리면 알람이 울리는 어플인데요, 조금만 움직여도 센서를 통해 감지됨으로 도서관 같은 곳에서 중요한 물건을 놔두고 잠시 나갔다 올 때 설정해두면 도난 방지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아무도 건드릴 수 없겠죠?

상태에 따라 상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터치할 때나 움직일 때, 혹은 터치하거나 움직일 때의 상황을 설정할 수 있죠.


또한 보안을 헤제할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한번 탭하는 것보다는 슬라이드나 2번 탭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설정을 풀기 힘들겠죠?


재미있는 것은 카메라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옵티머스원이 카메라가 위로 향하게 엎어져 있을 때만 가능하긴 하지만, 카메라가 작동되면서 자동으로 사진이 찍혀서 누가 범인인지 순간적으로 포착할 수 있습니다. 경고 알림 시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어느 곳을 터치할 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모서리 부분의 4군데 중 한군데나 두군데를 터치하면 됩니다. 이 정도면 옵티머스원을 잘 지켜낼 수 있겠죠?


다음은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편리가 소개해줄 만능 툴과 단위 변환기입니다.


만능툴은 다양한 도구 앱을 하나로 모아둔 것인데요, 나침판, 각도기, 자, 수직,수평계, 손전등이 있습니다.


척척박사 편리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여행을 갔을 때 꼭 필요한 것이 나침판인데요, 옵티머스원 하나만 가지고 가면 문제없겠죠?

손전등도 있습니다. 화면을 밝게 만들어줌으로 손전등 효과를 주게 됩니다.


다음은 수평계인데요, X축과 Y축을 볼 수 있는 수평계입니다.

이건 바닥에 놓고 버블을 이용하여 수평이 맞았는지 살펴보는 수평계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주로 많이 사용되죠.


추를 통해 수직을 알아보는 수직계도 있어요~


옵티머스원을 자로 만들어서 cm와 인치를 잴 수도 있습니다.


각도기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여러 도구로 측정도 할 수 있고요, 단위를 모를 때는 단위 변환기를 통해서 서로 다른 단위를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수학이나 물리, 화학같은 문제를 풀 때 유용하게 사용되겠죠?

원하는 단위를 선택하고 수치를 입력하면 원하는 단위를 볼 수 있는데요, 다이얼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편리합니다.

원하는 단위를 선택한 후 키패드를 통해 숫자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단위를 선택하면 단위를 변환해 주죠.



mg은 g과 kg, t, kt까지 계산해줍니다. 근과 관도 계산해주네요.


항상 정육점에 가면 근이 헷갈렸는데, 이렇게 계산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배경화면을 스머프친구들로 꾸밀 수도 있는데요, 3가지 배경화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랄라라랄라라랄라랄라라~스머프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스머프송인데요, 스머프송 벨소리를 기본벨로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스머프친구들 어플을 통해서 옵티머스원을 살펴보았는데요, 스머프 캐릭터를 통해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스머프를 아는 세대들이 보통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30대 이상이기에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어플리케이션도 이렇게 멋지게 스머프 캐릭터에 맞게 소개를 해주니 옵티머스원이 더욱 스마트하게 느껴집니다. 스머프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한 옵티머스원. 그래서 요즘 인기만발인 것 같습니다. 옵티머스원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누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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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이번에는 옵티머스원의 스머프친구들 어플 중에 익살이와 편리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발하고 신기한 생각을 하는 익살이는 커팅벨과 채널톡 어플을 추천하고 있는데요, 채널톡은 정말 재미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우선 커팅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커팅벨은 자신의 벨소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어플인데요,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음악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음악을 가위로 자르고 있는 기발한 익살이의 모습입니다. ^^


커팅벨에서는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음악들이 있는데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음악이 있다면 목록에 같이 뜨게 됩니다.


원하는 음악을 하나 선택하면 위와 같이 주파수선이 나오는데요,
원하는 지점을 손가락으로 터치하여 시작점과 끝점을 선택하면 영역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저장을 누르면 벨소리로 저장이 가능하죠.



소리는 음악, 알람음, 알림음, 벨소리 4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한다면 돈주고 벨소리를 사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벨소리를 모두 만들 수 있겠죠?


다음은 채널톡이라는 어플인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어플입니다. 무전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자신이 채널을 만들어 음성으로 대화를 하는 곳이죠.

전화기를 무전기로 활용할 수 있는 멋진 어플입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우선 동의를 하는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이상한데 사용하면 안되겠죠^^?


입장을 하면 채널이 나옵니다 채널을 돌려가며 서치를 해보면 이미 접속되어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죠.

접속수가 많은 곳에 들어가 보았더니 상대방이 하는 말이 들리더군요. 감청을 한 것이죠. ^^;; 밤에 듣고 있으니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불특정한 사람들과의 대화. 채팅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말할 때는 PUSH TALK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대화 중에는 내가 말을 할 수는 없어요. 무전기의 원리이죠. ^^

게스트로 입장했다가 채널톡의 매력에 빠져서 바로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회원가입이 가능하고요, 메일 인증을 완료하면 채널톡을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다음은 익살이에 이어 조화에 대한 어플 소개인데요, 나팔을 담당하고 있는 조화에게 딱 맞는 DJ리믹스와 토이스머프가 추천되어 있습니다.

DJ리믹스는 클럽에서 볼 수 있는 턴테이블을 스마트폰 상에서 구현하여 노래를 제작할 수 있는 어플인데요,


북치고 장구치는 조화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턴테이블의 모습이 바로 나오고요, BEAT나 FUNK, MUSIC을 선택하여 플레이를 하면 재미있는 리믹스 음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일 위에 있는 버튼 4개는 각기 다른 효과를 주는 음향인데요, REC를 누르고 녹음을 시작하면 나만의 멋진 음악이 완성됩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요, 직접해보면 금방 감이 오실거에요. 15개월된 다솔이에게 이 어플을 실행시켜 들려주면 신나서 춤도 추고 재롱을 볼 수 있답니다. ^^


TV광고에 자주 나오는 토이 스머프 어플입니다. 자신이 말한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재미있는 어플이에요

나팔을 불고 있는 조화. 어 어플은 다솔군이 제일 좋아한답니다.


말하는 것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데요, 다솔군이 요즘 옹알이를 자주하는데 토이스머프 어플을 실행시켜서 자신이 말한 것을 조화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들으니 신기한지 재미있어 해요.





밑의 아이콘을 누르면 나팔도 불고 피리도 불고 북도 치죠. ^^


스머페트가 나와서 뽀뽀도 해주고, 손가락으로 옆구리를 간지럽히면 꺄르르 웃기도 합니다. 손가락으로 톡 치면 넘어지기도 하죠. 정말 신기하죠?


익살이와 조화에 대한 어플을 살펴보았는데요, 옵티머스원의 스머프친구들 어플은 활용도가 정말 높은 것 같습니다. 스머프 캐릭터에 맞게 추천이 되어 있으니 기억하기도 더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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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옵티머스원이 요즘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하죠? 요즘 인기드라마인 시크릿가든에서도 옵티머스원이 나와서 반가웠는데요, 옵티머스원은 편하게 쓸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도 깔끔하고,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서 사용자를 배려한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외관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사용자를 배려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스머프 어플인데요, 옵티머스원의 캐릭터가 스머프인 것은 아시죠? 귀여운 스머프가 각 캐릭터에 맞는 어플을 소개해 준답니다. 스마트폰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어플리케이션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피쳐폰과 다른 이유는 바로 어플리케이션 때문일텐데요, 전화 기능 외에 다른 영역으로 전화기의 패러다임을 확장시켰죠. 인터넷에서의 검색 대신 원하는 어플을 다운받아 거기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범람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있고, 어떤 어플이 내게 맞는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이 단점이기도 하죠. 

스마트폰을 어느정도 사용하다보면 넘쳐나는 어플로 인해 예전에 다운 받아 놓았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몰라서 정작에 필요할 때는 어플을 찾지 못해 덜 스마트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단점을 보완해주기 위해 옵티머스원에서는 스머프를 활용하여 꼭 필요한 어플을 소개해주고 있죠. 옵티머스원은 스머프를 스마트하게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머프 어플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LG APPs로 가서 다운받으면 되는데요, 옵티머스원에서 인터넷창을 띄운 후 http://www.cyon.co.kr 을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LG APPs 다운받기를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진행이 되고요,

다운로드가 완료된 하면을 터치하면 apk파일이 실행 됩니다.



설치 후 열기를 누르면 LG APPs가 실행이 됩니다.


LG APPs가 실행이 된 모습입니다. 첫 화면이고요, 여기서 스머프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V3백신이 먼저 깔리네요. 요즘 스마트폰에 안전성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믿을 수 있는 V3 백신이 깔리니 안심입니다.

검색에서 "스머프"를 입력하시면 스머프친구들이 나오는데요, 옵티머스원을 위한 멋진 앱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 필수앱입니다.




스머프친구들 앱을 실행을 시키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각 스머프별로 추천하는 어플들이 2개씩 들어가 있습니다. 파파 스머프의 캐릭터와 맞는 타자연습과 런닝트레이너 앱이 추천이 되어 있는데요, 각 스머프 캐릭터마다 이런 어플들이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우선 파파 스머프부터 살펴볼까요?


바로 타자연습인데요, 컴퓨터에서 타자연습을 했던 그 프로그램입니다. 이젠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타자를 칠 일이 많아졌는데요, 오타없이 잘 치는 것이 관건이겠죠?

타자연습 다운받기를 누르시면 바로 설치 페이지로 이동하는데요, 여기서 설치만 터치해주면 바로 설치가 됩니다.


첫 화면의 모습입니다. 파파 스머프가 열심히 타자연습을 하고 있네요. ^^

타자연습은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지원이 되고, 자리연습, 낱말연습, 단문연습, 장문연습, 게임, 통계보기로 되어 있습니다.



자리연습, 게임, 단문연습을 해 보았는데요, 아직은 많이 익숙하지 않아서 느리지만, 조금만 연습하면 빠르게 타이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글, 영어 타자의 연습 현황을 그래프로 볼 수 있고요, 얼마나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런닝트레이너입니다. 운동할 때 사용하면 얼마나 운동을 했는지, 어디서 어떻게 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스마트한 어플이죠.



파파 스머프도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네요 ^^


걷기와 달리기 중 선택을 한 후 몸무게를 입력하여 저장을 누릅니다.

그리고 걷거나 뛰면 GPS가 ON이 되어 얼마나 어떻게 운동이 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과 거리, 속력, 칼로리 소모량을 알 수 있죠.



시작 후 정지를 누르면 기록을 보거나 다시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록을 보면 기록 목록과 그래프를 볼 수 있어서, 어떻게 운동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스머페트 어플입니다. 역시 미녀 스머프인만큼 몸매관리와 인기 관리를 위한 핑계전화 어플이 추천되어 있습니다.

저도 요즘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자신의 몸매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다이어트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조심스레 체중계에 올라가는 스머페트의 모습이 귀엽네요 ^^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면 되는데요,
입력하면 나의 BMI지수가 나옵니다. 다행히도 정상수치이네요 ^^

매일 입력하면 그래프로 보여주어 어떻게 몸매가 관리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다음은 핑계전화인데요, 인기인들은 전화가 많이 와서 곤란한 상황이 많죠. 원치 않는 상대와 만나게 되거나 급하게 자리를 피해야 할 때 핑계전화로 상대방을 속이고 자리를 빠져나올 수 있는 스마트한 어플입니다.


어장관리녀인 스머페트에게 딱 어울리는 어플이네요.


실행을 시키면 어떤 전화를 오게 만들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주소록에 있는 연락처를 이용하셔도 되시고요, 직접 이름과 번호 그리고 사진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과 간편설정을 통해 언제 통화를 할지 정할 수 있죠.

설정을 누르면 10초후 Call Fake가 실행이 된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그리고 10초 후 제가 입력한 김과장님에게 연락이 왔네요.


전화를 받으면 실제로 통화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스머프를 활용한 어플이 정말 기발하고 스마트하죠? 어떤 어플이 있는지 잘 몰라서 해매는 일은 이제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나머지 어플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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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손 안의 작은 화면을 벗어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키도 버튼 식이 아니라 가상 쿼티라 오타가 많이 나죠. 밖에서야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지만 집에서까지 조그만 자판으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것은 비효율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파일을 이동할 때는 전용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여러 설정을 거쳐야 하니 번거로워서 아예 시도조차 안하죠. 

옵티머스Z에는 OSP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하나로 엮어주는 기능이죠. LG On-Screen Phone이라는 이 OSP기능은 옵티머스Z 모양 그대로를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안에 넣어서 키보드와 마우스로 조작할 수 있게 해 주죠. 파일 전송도 마우스 드레그 한번이면 끝나고 사진의 경우는 바로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우선 컴퓨터에 OSP를 설치한 후 옵티머스Z를 연결하면 위의 화면과 같이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가 나옵니다. 옵티머스Z와 동시에 같은 화면으로 나오게 할 것인지, 핫키 설정을 한 것인지등을 설정할 수 있죠. 


연결이 되면 컴퓨터 화면에 옵티머스Z가 뜨게 됩니다. 화면 그대로 보여지게 되고요, 옵티머스Z에서 작동하면 컴퓨터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신기하죠? 마우스로 터치하듯 움직이면 손으로 터치하는 것과 동일하게 움직입니다. 


한번 사진을 옮겨볼까요?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옵티머스Z의 OSP로 옮겨보았습니다. 


옵티머스Z의 화면에는 어떤 응용프로그램으로 실행할 것인지가 나오는데요, 갤러리를 선택하였습니다. 


가로 사진이다보니 바로 가로로 적용이 되어 나오네요. 옵티머스Z에서도 동일하게 사진이 나오고요, 이렇게 사진을 저장할 수도 있으니 참 편리하죠? 

동영상도 되는지 한번 옮겨보았는데요, 용량이 좀 크지만 도망자를 넣어보았습니다. 파일 이동 속도도 꽤 빨랐어요. 

지원되지 않는 형식의 파일이라 재생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신 예전에 f(x)와 함께 화보촬영
2010/09/02 - [채널 4 : 현장 취재] - f(x)와 함께한 옵티머스Z 화보촬영을 할 때 찍었던 영상을 재생시켜 보았어요. 

설리와 크리스탈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 잘 재생이 되더군요. 

재미있는 것은 안의 UI만 컨트롤 되는 것이 아니라 겉면에 있는 버튼도 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이었는데요, 마우스로 메뉴 버튼을 누르니 메뉴가 나온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에 돌출되어 있는 버튼이 보일텐데요, 바로 음량버튼과 잠금 버튼, 그리고 전원버튼입니다. 옆을 클릭하면 그대로 작동이 되죠. 


트위터에 접속을 할 때나 웹 페이지에 접속할 때 비번을 넣을 때마다 좀 짜증이 나는데요, 이럴 때 OSP를 사용하면 키보드로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글을 남겼는데요, OSP를 OPS라고 오타를 쳤네요. ^^;; 

페이스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죠? 

하지만 아무래도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웹에도 있기에 그냥 웹으로 하면 되긴 하지만 스마트폰에서만 되는 앱의 경우는 OSP기능이 매우 편리합니다. TV익사이팅의 어플리케이션인 올댓 버라이어티에는 댓글 기능이 있는데요, 앱을 다운 받으신 분들만 남길 수 있죠. 그래서 댓글을 남길 때 스마트폰만 사용할 수 있는데 OSP기능이면 좀 더 편하게 댓글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옵티머스Z의 OSP기능으로 스마트폰을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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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예능
무한도전 미드나잇 서바이벌에 대한 평가는 반반인 것 같다. 혹평과 호평이 엇갈리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참신한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바로 요즘 트렌드인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였다는 점에 있는데, 마치 게임을 현실 속에 가져다 놓은 것처럼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 같기도 하고, 게임에서 나오는 장면 같기도 하고, 스마트폰의 증강현실을 구현한 방송이었다고 생각한다. 


시작할 때 자양강장제라고 속이고 약을 하나씩 먹었는데, 그것이 바로 위치추적기라고 했다. 하지만 그건 정말 자양강장제였고, 위치추적의 비밀은 스마트폰에 있었다. 모두 갤럭시S로 통일하고 나왔는데, 안드로이드 어플을 실행하기 위해서 였던 것 같다. 평소 박명수는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갤럭시S를 가지고 나왔고, 갤럭시S가 화이트, 핑크, 블랙으로 색상별로 나온 것을 보면 삼성전자의 협찬이 있었던 것 같다. 아무튼 방송을 보는 내내 저 어플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최근 서로의 위치가 추적되어 논란이 되었던 "오빠 믿지"라는 어플이 문제가 되었었는데, 서로의 위치를 검색할 수 있다니 획기적이 아닌가. 



검색해보니 구글 레티튜드라는 어플리케이션이었다. 나온지 꽤 된 구글 서비스로 윈도우 모바일 때부터 사용이 가능했던 기능이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바로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는 없고, 몇가지 설정을 거쳐야 한다. 한국에서는 막아놓았기에 다른 나라로 설정해두고 다운을 받으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 어플은 자신이 수락한 사람에 대해서만 위치 추적이 가능하기에 평소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혹시나 나같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설정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우선 인터넷에서 레티튜드 설정을 해야 한다. 


http://google.com 으로 접속한다. 그러면 구글 코리아로 들어가게 되는데, 오른쪽 아래에 google in English를 클릭하여 들어간다. 그런 후 http://google.com/latitude 로 접속을 하면 설정이 가능하다. 

구글 톡을 설치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는데, 우선 난 구글 톡이 설치 되어 있기에 바로 실행했다. 물론 지메일 계정이 있어야 하고, 로긴을 한 상태에서 위의 주소로 들어가면 친구를 추가하는 란이 있다.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친구의 이메일을 입력하면 친구가 등록이 된다. 그 친구에겐 수락 여부 이메일이 가게 되고 수락을 하게 되면 바로 서로의 위치가 공유된다. 물론 이 때 설정으로 자신의 위치가 안보이고 친구의 위치만 보이게 한다던가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privacy를 클릭하면 내가 친구에게 어떻게 보여질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정도 가능하기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런 후 스마트폰에서 설정으로 들어가서 언어 및 키보드를 선택한다. 한국어로 되어 있으면 latitude가 설정이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바꿔주어야 한다. 내가 사용한 스마트폰은 무한도전에서와 같은 갤럭시S이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이라면 모두 동일한 설정으로 레티튜드를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은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주소창에 http://google.com/latitude 를 넣고 검색한다. 그럼 위와 같이 지원되지 않는 휴대기기라고 나오는데 놀라지 말고 언어를 살짝 바꿔주면 된다. 

언어는 다른 언어를 안다면 다른 언어를 해도 되지만 안전하게 English로 하였다. 

응용프로그램 선택이 나오는데 이 때 인터넷을 선택한다. 

그럼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오는데 Download from Market을 클릭하면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바로 이동한다. 

그럼 구글 맵이 나온다. 그렇다. 구글 레티튜드는 구글 맵 안에 원래 들어가 있는 기능인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막아 놓은 상태라 영어로 깔아주어야 활성화가 되는 것이다. 현재 내 스마트폰에는 한국 버전으로 업데이트까지 다 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우선 업데이트를 언인스톨하고 난 후 다시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미국판 구글 맵이 깔리게 된다. 

업그레이드 후 동의 버튼을 누르면 이제 레티튜드가 활성화 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가운데 아래쪽에 latitude라고 적혀 있고, 그것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웹 상에서 추가해둔 친구와 내 위치가 보인다. 

Sharing option에 들어가면 역시 내 위치를 숨길 것인지 어떻게 노출할 것인지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다. 7ft라고 쓰여 있는 것 아래 네모난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도에서 친구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옆의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지금 내 위치로부터 친구의 위치까지 길 탐색까지 할 수 있다. 



그런데 뭔가 좀 부족해 보인다.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사진이 보였는데 여기서는 안보이는 것이다. 이는 프로필 영역에서 수정을 해주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구글 프로필을 클릭하면 사진을 바꿀 수 있다. 현재는 사진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여기서 이름도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바꾸고 승인을 누르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시 보면 바로 적용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차 범위는 GPS의 성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5m정도 되는 것 같다. 이 정도면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엔 충분한 정보가 아닐까. 

무한도전에서 사용한 구글 레티튜트로 인해 이런 가상 현실 게임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현실 네트워크 게임으로 무한도전에서와 같이 동맹을 맺고 서로 두뇌 싸움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에서의 이번 미드나잇 서바이벌의 가장 혁혁한 공은 바로 구글 레티튜드라 생각한다. 텔레파시 때는 서로의 위치를 몰라서 한참을 해매고 추억을 되살려야 했지만, 이번에는 서로의 위치를 정확학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두뇌싸움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처음에 설정을 약 먹은 것이 위치추적센서라고 했기 때문에 멤버들은 갤럭시S를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그것을 놓으면 정확한 위치 정보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어플이라고 처음부터 소개를 했으면 길처럼 자신의 위치를 위장하여 잠복하고 있다가 저격할 수 있는 더 흥미진진한 두뇌싸움을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번 미드나잇 서바이벌은 성공적이었다. 긴장감을 극대화시키고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한회 분량을 뽑아낼 수 있었으니 말이다. 


이번 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한 사람은 정준하와 정형돈, 그리고 노홍철이다. 너무 순진한 척하는 정준하는 좀 답답하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땀을 많이 흘려가며 열심히 임했다. 정형돈은 유재석을 배반하며 긴장을 극대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노홍철은 역시 사기꾼 답게 설정으로 할 수 없는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하여 상황을 자신 위주로 만들어 갔다. 


반면 최악은 하하와 박명수였다. 하하는 눈치만 보다가 허무하게 죽어버렸는데, 런닝맨에서와 같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했다. 차라리 박명수와 함께 좀비로라도 나왔으면 분량이라도 채울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혼자서 좀비로 출현한 박명수는 참 안쓰러웠다. 박명수는 의지는 있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것 같다. 최근에 방송에서 보면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 이번에도 모두가 압구정에 모였고, 구글 레티튜드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음에도 1시간동안 정반대의 곳인 여의도에 매복해 있었다. 자신의 위치가 분명히 노출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매복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12시부터 시작했으니 몸이 피곤하여 움직이기 힘들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다가 또 다시 어이없게도 서바이벌 게임에서 쉴드를 쳐주는 차를 버리고 나온다. 그리곤 바로 저격을 당해 끝나버리고 만다. 이는 몸이 안따라줘서 그랬던 것도 있겠고, 피곤하다보니 그냥 빨리 끝내고 싶은 박명수의 마음이 그대로 비춰지는 장면이었다. 그 후 생각해보니 좀 미안한 것 같고, 방송 분량에도 신경이 쓰였는지 좀비로 출연하게 된다. 이는 미드나잇 서바이벌의 긴장을 무장해제시키며 컨셉을 완전히 와해시켜 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이었다. 


그래서 결국 이번 미드나잇 서바이벌의 호평의 중심엔 노홍철이, 혹평의 중심엔 박명수가 있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정준하는 총을 2개나 들고 있었고, 노홍철의 총은 망가진 상태에다 박명수가 균형을 흐트러 놓아서 남은 사람이 노홍철과 정준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그리고 아무런 매락없이 박명수는 정준하의 총을 빼앗아 노홍철에게 건내주었고, 정준하는 여러 기회에도 불구하고 노홍철에게 저격당하며 끝까지 일관성 있게 동네 바보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드나잇 서바이벌이 그럼에도 재미있었던 이유는 더욱 촘촘해진 설정 속에 순간적으로 머리를 굴러야 하는 상황 속으로 몰아 넣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름 빠릿 빠릿하게 머리를 쓴 정형돈과 노홍철, 길, 유재석, 정준하는 충분한 재미를 살렸지만, 그저 상황을 보면서 미적지근하게 움직였던 하하와 박명수는 재미를 반감시켰다. 다음 편에는 좀 더 활기찬 무한도전을 보았으면 좋겠다. 

IT/스마트폰

요즘 스마트폰의 열기가 대단하죠? 아이폰을 시작으로 하여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LG전자에서 옵티머스Z가 나온지 좀 되었는데요, 이 옵티머스Z 덕분에 f(x)와 화보촬영을 하는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b ( f(x)와 함께한 옵티머스Z 화보촬영)


옵티머스Z의 체험단이 되어서 체험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멋진 박스에 옵티머스Z가 편지와 함께 왔어요. 세심한 포장과 편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옵티머스Z의 컬러 포인트가 블랙 앤 레드이기에 편지지도 빨간색 봉투에 넣어 보내왔습니다. 

안드로보이의 귀여운 모습인데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명색에 걸맞게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받아보았을 때는 좀 밋밋한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2달 정도 체험해본 지금의 느낌은 질리지 않고 계속 세련된 느낌으로 남아있기에 디자인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듭니다. 특히 디자이너분들에게 보여주면 다들 한눈에 마음에 들어 하시더라고요. 


박스 안의 모습인데요, 저 펜은 DMB 수신 안테나랍니다. 내장형으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는데 예쁘긴 하지만 활용도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에요. 


구성품입니다. 1350mAh 짜리 2개의 배터리와 충전기와 이어폰, UBS 연결젝과 액정 보호 필름, DMB수신 안테나와 설명서, 그리고 옵티머스Z가 들어있습니다. 


제원은 위와 같고요, DMB, 블루스트, Wi-Fi, GPS, 내장 메모리등 스마트폰에 필요한 기능은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디자인을 보면 세로면에는 은색 메탈 바가 들어가 있고요, 가로면에는 약간 안쪽으로 경사면이 있어서 마름모 꼴을 유지해주는 디자인인데요, 이 디자인은 사용하다보면 꽤 편리하다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바로 쿼티 자판 입력에 최적화 되어 있는데요, 가로로 글 쓰기를 할 때 양손으로 잡고 쓰는데요, 이 때 손바닥 안에 착 감기는 것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게임을 할 때도 손에 딱 잡히기에 매우 편리했는데요, 이런 면에서 디자인의 더욱 돋보였습니다. 


전면의 모습을 멀리서 보면 좌우, 상하 대칭이 매우 잘 되어 있는데요, 조화로운 모습이 안정감을 가져다 줍니다. 

앞에 4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왼쪽부터 Back, 메뉴, 홈, 검색 버튼입니다. 버튼은 약간의 힘을 주어야 작동되기에 오작동이 잘 일어나지 않는데요, 미세하게 튀어나와서 디자인에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날렵함을 유지하고 오작동을 줄여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에도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화면은 3.5인치로 한손에 들고 보기 적당한데요, 해상도도 800x480이어서 선명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화면이 쨍한 것이 옵티머스Z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죠? 다음 편에서는 옵티머스Z만의 유용하고 재미있는 기능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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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어제 LG 옵티머스7을 소개하는 블로거데이가 있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한국 블로거들에게 공개한 LG 옵티머스7. LG에서 옵티머스Q를 시작으로 옵티머스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요, 옵티머스Z, 최근에 나온 옵티머스 ONE, 곧 나올 옵티머스 시크, 그리고 어제 소개된 옵티머스7이 있죠. 다른 것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이라면 옵티머스7은 MS 윈도우 모바일7을 기반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이태원에 있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X보드 사진을 보면 오른쪽에 있는 것이 옵티머스7이고, 왼쪽에 쿼티 자판이 있는 것이 옵티머스7Q입니다. 쿼티의 Q이겠죠?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인 것은 바로 옵티머스7의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보이는 장면은 PEOPLE 허브라는 것인데 페이스북이나 아웃룩등 다양한 내 지인들을 한군데에서 볼 수 있게 해 둔 것이죠. 

얼마 전 구글에서 음성 인식 기술을 선보였는데, 옵티머스7에도 음성을 바로 텍스트로 바꿔주는 기술이 들어가 있네요. SNS와 연동되어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옵티머스7의 사양입니다. 해상도도 훌륭하고, 카메라도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플레시가 된다는 것이 좋았다는... 요즘 스마트폰에는 플레시가 없어서 좀 불편했는데 말이죠. DLNA를 이용한 데이터 연동도 재미있는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짠! 이것이 옵티머스7의 모습입니다. 현재 구글과 애플의 대결 구도를 삼각구도로 만들어 놓을 MS의 모습입니다. 과연 구글과 애플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새롭게 포지셔닝할 수 있을 지 기대되는군요. 

SIM카드가 없어서 통화나 메시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옵티머스7의 UI가 굉장히 독특했는데요, 타일 모양의 아이콘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10개 이내이기에 이런 큼직한 아이콘은 마음에 드네요. 잡지 느낌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도 하네요 ^^* 2열종대로 모여있는 이 아이콘들 중 눈에 띄는게 있죠? 바로 초록색으로 된 Xbox live입니다. 아! 타일과 배경 색상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남자는 핑크라 핑크로 설정한 것이라는.. ^^;;

Xbox로 들어가니 게임들이 몇가지 있었는데요, 그 중 하나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어 보이네요. Xbox에 들어가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다 놓기엔 아직 무리가 있고, lite버전으로 올라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봐서 그런지 MS로고가 낯설지 않네요. 

게임 화면인데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 어플리케이션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이 게임 어플인데 XBOX라는 완성도 높은 게임 DB를 가지고 있는 MS이기에 구글과 애플도 긴장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한국에선 안드로이드 마켓의 게임 어플들이 방통위 때문에 모두 묶여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재미있게 하는 건 아이폰의 고스톱 어플... OTL. MS가 게임으로 밀고 들어온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져를 띄워보았는데요, 역시 익스플로러로~ 익숙한 모습입니다. 제 블로그의 모습이고요, 아직 플레쉬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

가장 마음에 든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플레쉬도 있고, 500만 화소에 실제로 찍어보니 꽤 잘나오더군요. 

분해를 해 보았습니다. ^^; 뚜껑은 예전 LG 맥스폰과 같이 스틸스런 느낌의 커버였습니다. 

옵티머스7Q도 기대가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좀 두꺼워지겠지만 쿼티를 써 본 사람들은 쿼티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기에 기대가 됩니다. 

LG의 윈도우폰 역사를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쓸만한 것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 실제로 느끼기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UI도 독특하고 차별화된 점이 여러개 있는 것 같아요. 

DLNA를 통해서 음악을 재생해 보았는데요, 노트북에 있는 음악을 끌어와 재생 중입니다. 

아쉬운 점은 앞뒤 감기를 할 때 스크롤을 이용할 수 없고 저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출시될 때는 개선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 페이스북을 연동시켜보았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에서 보니 새롭고 신선하네요 ^^ 


옵티머스Z와 옵티머스7와 옵티머스ONE의 모습입니다. ^^ 아쉽게도 옵티머스7은 내년 하반기 쯤에나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같은 서비스인 준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게 한글 작업이 안되어 한국 출시가 내년 하반기쯤 될 것이라 하네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어요. 이렇게 잘 만들어놓고 내년에 출시가 된다니... 그것도 하반기에!!! 지금 나온다면 충분히 아이폰과도 겨룰만한 제품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출시될 때는 LG에서 제일 처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해보겠습니다. 




 옵티머스7의 작동 영상입니다. 제 페이스북을 피플 허브에 연동시키는 장면인데요, 고개가 좀 아프시겠지만 ^^;; 보시면 LG옵티머스7의 매력이 빠져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맞불을 놓을 MS와 LG의 옵티머스7이 기대되네요! ^^* 
IT/스마트폰

옵티머스 원의 출시를 알리는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블로거분들을 초청하여 세계 최초로 옵티머스 원을 공개하였는데요, 그 현장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옵티머스Z에 이어서 옵티머스 원, 옵티머스 시크, 윈도우 폰 7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쏟아내고 있는 LG는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는 블로거데이를 열어 블로거들에게 가장 먼저 옵티머스 원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는데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부페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피처폰이 일반 음식점이라면 스마트폰은 부페인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마음껏 골라 담을 수 있으니 말이죠. 이런 것까지 고려한 것은 아니겠죠^^?


제일 끝 방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옵티머스 원의 포스트 사진인데요, 오른쪽 아래에 안드로보이와 스머프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번 옵티머스 원의 컨셉은 스머프이죠? 스마트폰이라 발음이 비슷해 스머프를 주인공으로 한 것일까요? 옵티머스 원은 기존 스마트폰의 단조로운 색상과는 다르게 5가지 컬러로 나왔는데요, BLACK, BLACK GOLD, DARK BLUE, WINE RED, WHITE GOLD 이렇게 다양한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와인색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예전에 와인폰이 생각이 나더군요. 옛날에 제 피처폰이 저 색이었는데 그래서 더 끌리나봐요.

옵티머스 원은 마감이 매우 뛰어났는데요, 라인이 살아있죠? 실물로 보니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특히 내부 재질이나 마감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웠는데요, 커버를 벗기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멋지네요 ^^

옆라인 제대로 살아있죠?

미니 USB 포트도 달려 있습니다.

전면에는 4개의 버튼이 있고요, 홈 버튼과 백 버튼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머페트. 이 날은 자신이 뽑은 스머프 캐릭터에 따라서 다른 선물을 나눠주었어요.

파파 스머프가 넘 그리워요~ ^^

옵티머스 원의 캐릭터는 바로 스머프인데요, 왜 스머프일까 했는데 재미있는 의미가 있더군요. ^^

각 캐릭터에 따라 컨셉을 잡아주는 의미가 있었죠. 스팩을 꼼꼼히 따지는 고객과 여성 고객, 중년고객 등등 똘똘이, 스머페트, 파파스머프 등등의 캐릭터에 딱 어울리는 기능들을 다양한 어플들로 정리하여 보여주었어요. 기억하기도 매우 편리하고 스토리텔링도 되고 넘쳐나는 앱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스마트하게 분류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프로요가 적용되어 빠르고 테더링도 8대까지 가능한데다 앱 저장 공간도 외장메모리까지 확장하였죠.

태더링을 적용하는 모습인데요, 이제는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도 테더링으로 8대까지 물려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 작은 옵티머스 원에 8대가 물린다고 생각하니 신기하네요 ^^


스펙은 위와 같고요, 3.5파이 이어폰이 DMB 안테나 역할도 하여 좀 더 개방적이고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변한 것 같습니다.

또한 블로거들을 위해 광고도 공개를 해 주었는데요, 촬영은 곧 TV에서 만나볼 수 있을거예요. 정말 센스있게 잘 만들었더군요. ^^ 기대해도 좋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S와 비교를 해 보았는데요, 두께는 아이폰과 같고, 크기는 당연 가장 작습니다.

빅뱅도 옵티머스 원 출시를 축하해 주네요. 오랜만에 대성군을 봐서 반가웠어요 ^^

끝나고 후드티도 나눠주었는데요, 스머프 후드티였어요. 행사에 참여한 한 남성 블로거는 후드티 모자에 귀가 달린 예쁜 스머페트 후드티를 받아서 난감해 하셨죠. ㅋㅋ



LG 더 블로거 티셔츠도 나눠주었는데요, 디자인이 정말 예쁘죠? 뒤에는 QR코드까지 넣어주는 센스~ ㅎㅎㅎ 이거 입고 다니면 제 뒤에서 사람들이 다들 스마트폰으로 찍을 듯 하네요 ㅋㅋ



제가 받은 것은 똘똘이 스머프 후드티였습니다. 똘똘해 보이나요? ^^ 완전 스머프가 되었네요. ㅋㅋㅋ

옵티머스 원, 느낌이 좋습니다. 빠르고 예쁘고, 컴팩트하고, 캐주얼한 그리고 귀엽기까지 한 옵티머스 원을 앞으로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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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2010년의 트랜드 키워드 중 하나로 꼽힌 증강현실(AR)은 이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오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이란 사이버 세상을 현실 세계로 끌어들여 겹쳐 보이게 하는 것으로 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갤럭시S의 CF를 보면 하늘을 날아다니며 세계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증강현실이야말로 갤럭시S를 가지고 하늘을 날며 세상을 누비게 만드는 효과를 얻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의 빠른 속도와 밝은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인해 증강현실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갤럭시S로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세상이 만만해진다! OVJET


처음 소개 드릴 것은 OVJET인데요, 광고에도 나오고 증강현실 어플로 유명한 어플이죠. 처음 나왔을 때에 비해 많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기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나왔습니다.


OVJET로 사람들을 찾을 수도 있고, 건물이나 숲, 별자리, QR코드등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OVJET를 실행하면 카메라가 실행이 되면서 위와 같은 모양이 나오는데요, 카메라로 현실을 찍고 있지만 그 현실 속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예전에 만화 드레곤볼에서 베지타가 쓰고 나왔던 전투력 측정기처럼 갤럭시S를 들고 있으면 비춰진 현실의 다양한 정보들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별자리를 선택하면 낮이든, 밤이든 별자리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내 주위에 어떤 별자리들이 숨겨져 있는지 살펴보면 재미있겠죠^^?


이처럼 건물을 탐색할 수도 있는데요, 집 주변의 건물들을 정확하게 찾아주네요. 창문으로 밖을 보지 않아도 내 주위에 어떤 건물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요즘 인기인 QR코드를 인식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저 네모난 박스가 QR코드인데요, 이렇게 약간 비스듬히 비췄는데요,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이 되더군요.


QR코드를 스캔한 결과 다음과 같은 정보를 인식했습니다. 요즘 QR코드 마케팅도 많고, 명함에 QR코드를 넣으신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이 외에도 다양하게 테마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웬만한 테마는 다 있는 것 같은데요, 상황에 따라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여 정보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으로 탐색을 해 보았는데요, 위와 같이 다양한 패스트푸드점이 탐색이 되더군요. 갤럭시S를 좌우로 움직이면 그 위치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이 모두 탐색이 됩니다.


이처럼 리스트로 볼 수도 있습니다. 내 위치에서 얼마나 멀리 있는지 거리까지 계산이 되니 정말 편리하죠^^?

2. 여행이 만만해진다! Smart Tour


스마트 투어는 여행 가이드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증강현실을 통해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사진으로 찍어 기록을 남기거나 GPS로 자신이 다녔던 여행 일정을 지도 상에서 기록할 수 있기도 하고 여행 친구를 찾을 수도 있는 스마트한 여행을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집 주변을 찾아보니 평양면옥이 나오네요. 여행을 하다가 식사를 해야 할 때 이런 정보가 나오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전화도 바로 걸 수 있고, 위치 보기나 길안내를 받을 수 있고, 스탬프를 추가하여 나중에 다시 찾아오거나 여행의 기록으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평양면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메뉴도 나와 있습니다.


길안내를 받으면 화살표로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를 실시간으로 카메라를 통해 알려주고요,


발자국을 보면 지도상에서 특정한 기간동안 어디를 여행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젠 여행사에서 패키지로 가이드 붙여서 다니지 않아도 이런 증강현실 어플만 있으면 혼자서도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 당구가 만만해진다! 당구

당구를 칠 때 길이 잘 보이지 않아서 헤맬 때가 많죠? 한창 당구를 쳤을 때는 누워만 있어도 천장에서 당구길이 보여서 시뮬레이션을 해 보고, 칠판을 보고만 있어도 칠판이 당구대가 되어 당구공이 왔다 갔다 하였는데요, 바로 그것을 상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보여주는 것이 증강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AR로 3쿠션을 보여주는 이 어플은 간단하면서도 AR의 장점을 매우 잘 살린 것 같았습니다. System과 Angle Line까지 보여줍니다.


당구대에 라인을 맞춰서 사진을 찍으면 그 위치에서 가상의 길을 보여주는데요,


우선 당구공의 위치에 맞게 파란점을 맞춰줍니다.


그리고 원하는 포인트를 찍으면 공이 어떻게 갈지를 보여주게 되죠. 이건 마지막 3쿠션에서 가락으로 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시스템과 기본 길을 볼 수 있는 기능도 되어 있어서 당구를 칠 때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4. 외국인이 만만해진다! VoiceTranslation


VoiceTranslation은 말 그대로 말을 하면 번역을 해 주는 어플입니다. 어릴 적 공상과학 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기능인데 이제 현실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한국어로 이야기하면 외국인에게 들릴 때는 각 나라의 언어로 들릴 수 있게 될 날이 머지 않아 보이는데요,


VoiceTranslation를 실행시키고 "갤럭시에스"라고 말을 해 보았습니다. 음성을 분석하더니 정확하게 갤럭시S가 입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갤럭시S의 타이틀인 '세상이 만만해지다'로 검색을 해 보았는데요, 문장도 꽤 정확하게 번역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영어로 "airplane"을 말해보았는데요, 바로 영어로 인식을 하더군요. 그리곤 "English-> 한국어" 버튼을 누르니 "비행기"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이를 활용하면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에게 말을 시키고 그것을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here are you from'이라는 간단한 문장도 발음해 보았는데 정확하게 인식을 하더군요. 인식 후 번역 또한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뿐 아니라 브리티쉬 영어와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어, 프랑스어를 지원하는 똑똑한 번역기입니다. ^^

5. 파일 전송이 만만해진다! Hoccer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었을 때, 또는 문서 파일을 급하게 전송해야 할 때 유용한 어플인데요, 바로 Hoccer라는 어플입니다. 알렉스씨가 추천했던 재미있는 어플이기도 하죠. ^^ (2010/07/29 - [단독 인터뷰] 알렉스, 갤럭시S와 만나다.)

파일을 드레그만 하면 바로 전송이 된다던가, 공을 주고 받는 것처럼 던지고 받으면 파일이 전송되는 신기한 어플입니다. 아이언맨2에서도 주인공이 눈 앞에 펼쳐진 정보들을 종이 구기듯 구겨서 천장에 있는 가상 휴지통으로 던지니 삭제되거나 전송시키는 방법이 이런 hoccer의 방법과 비슷하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엔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

우선 드레그로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입니다.



다음은 공을 던지듯 던지고 받는 식으로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입니다.




bump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죠?

증강현실을 한번 살펴보았는데요,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은 느낌이죠? 갤럭시S의 신기한 증강현실 어플로 더욱 스마트한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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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현장취재
방송, 연예 블로거가 LG 더블로거에 선정이 되다니 정말 희안한 일입니다. LG 더블로거가 어떤 모임인지 말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LG 더블로거는 LG전자에서 블로거들과의 관계를 위해 기업과 블로거 사이의 다리의 역할을 하는 모임입니다. 기업과 블로거가 공존할 수 있는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한 셈이죠. 그래서 LG 더블로거에 저는 3번이나 지원을 하였었고, 2번의 낙방 끝에 3번째 드디어 LG 더블로거가 될 수 있었습니다. ^^*

오랜 낙방(?) 끝에 선발된 것이라 정말 기뻤는데요, LG 더블로거 발대식에 가 본 후 역시 잘 지원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임은 말로만 듣던 메드 포 갈릭에서 했습니다.

매장의 가장 끝에 있는 룸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에스코드 받아 가는 기분이 대접받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상당히 예쁘죠?

3기 정기 모임에 대한 웰컴 판넬이 있네요. 저 3기에 저도 포함되는군요. ㅎㅎ

무슨 일이 그렇게 많은지, 업무를 끝내고 바로 출발했는데도 발대식에 약간 늦게 되었어요. 앞 부분 이야기를 못들어서 아쉬웠지만, 제가 도착했을 때는 옵티머스Z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옵티머스Z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새롭게 나오는 LG전자의 스마트폰인 옵티머스Z.

UI가 새로웠습니다. 폴더에 따라 나누어 볼 수 있었고, 많이 신경을 쓴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LG전자는 공유가 모델이죠? 공유가 된다의 공유가 컨셉이라 모델을 공유로 썼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인지는 한번 물어볼 걸 그랬습니다. ^^

PPT자료에서 공유가 하고 있는 저 로드타이핑이라는 기능은 걸어가면서도 트위터나 문자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인데요, 독특하고 차별화된 기능이었습니다. 예전에 저희 동네에서 한 아주머니가 문자를 보내다가 앞에 있는 포크레인을 못 보고 사고가 나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 사건 후 전 걸어가면서 꼭 앞으로 들고 SNS나 SMS를 보냅니다. 하지만 화면과 주변을 곁눈질 하느라 좀 산만했는데, 로드 타이핑은 걸어가며 카메라로 앞의 상황을 보면서 글을 쓸 수 있어서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더군요. 실제로 작성을 해보니 현실에 가상공간을 입힌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신기하더군요.

옵티머스Z의 모델은 설리씨인데요, 주책스럽게도 저 포스터 하나 받아왔습니다. ^^;;


2기에 이어 3기를 연임하신 분이 3분이 계신데요, 그 중 한분이십니다. LG 더블로거 활동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계시네요. 이번에 연임을 하신 3분은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10에 참관하신다는... 저도 열심히 해서 4기를 연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옵티모스Z의 뒷모습인데요, 전체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느낌이어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DMB도 되고 어플들이 굉장히 특이한 것들이 많았는데요, 스마트폰이 홍수처럼 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 LG만의 차별점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른쪽 옆면의 모습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버튼이 좀 많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작동을 피할 수 있는 락 기능이 있긴 하지만 말이죠. ^^

하단부의 4개 터치 버튼이 마음에 들더군요. 홈 버튼, 백버튼, 메뉴버튼 그리고 검색 버튼이 있습니다.

와인이 나오고 명함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제 명함이에요~ ^^ 명함이 참 예쁘더군요. LG 더블로거의 주제가 디자인이라 그런지 명함 디자인이 돋보였어요~

옵티머스Z 케잌도 있었습니다. 설탕 케잌이라는데 이 케잌의 엄청난 비밀은 LG더블로거 3기만 안다는...


옵티머스Z의 멋진 기능 중 하나인데요, PC에 가상 옵티머스Z가 나오면 서로 연동이 되어 조작이 가능합니다. 즉, 옵티머스Z에서 조작을 하면 PC에 있는 옵티머스Z의 화면이 똑같이 움직이고, PC에서 조작하면 옵티머스Z에서도 똑같이 조작되죠. 텍스트 입력을 할 때 정말 유용하고, 파일 전송이나 여러 부분에 있어서 재미있고 차별화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을 할 때 시뮬레이션하는 프로그램과 비슷한 것 같은데 바로 연동이 된다는 부분은 굉장히 신기하더군요.

맛있는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 LG더블로거 3기 사이 사이에는 LG전자 직원분들이 앉아서 처음보는 LG더블로거끼리의 어색함을 줄여주었고요, 금새 다른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어서 더욱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고, 주위 분들과 명함 교환 및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미처 인사를 드리지 못한 분들도 계셔서 아쉬웠지만, 앞으로 1달에 1번씩 모이면서 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옵티머스Z 케잌에 3개의 촛불이 붙었네요. LG 더블로거 3기를 의미하는 3이라 합니다. ^^

LG더블로거 3기분들의 케잌 커팅식도 있었습니다~! (저 남성분과 여성분은 전혀 아무 관계도 아니라는.... ㅎㅎ)

귀엽게 Z를 들고 있는 안드로이드 보이입니다.

발대식을 마치고 받아온 선물입니다.

LG더블로거가 세겨진 몰스킨 수첩과

옵티머스Z 모양의 쿠키~



그리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따끈 따끈한 신제품인 블루투스 헤드셋!

LG 더블로거 3기로 선정된 것만으로도 기쁜데 이런 선물까지 받아서 더욱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 LG더블로거는 제품 체험단은 아니고요, LG와 블로거와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LG전자에서는 제게 가장 빠른 보도자료를 아침마다 보내주죠. 아직 기사로도 나가지 않은 최신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스페셜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LG더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LG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입니다. 방송, 연예 블로거만의 장점을 살려서 말이죠. ^^ LG전자에 대한 정보를 가장 빠르게 보고 싶다면 TV익사이팅을 비롯한 LG더블로거 3기분들의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 LG 더블로거 3기분들입니다~!

  • 이탈리아에서 1년간 연구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이야기하신 링크님
  • 취미로 블로그를 시작했으며, 평범한 직장인이라 소개하신 세아향님
  • 재미있게 The BLOGer 활동을 하고싶다고 밝히신 사진작가 다찌님
  • 사진 블로거지만 IT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고 말씀히신 홍차왕자님
  • 먼 대전에서 KTX를 타고 올라오신 멀티라이프님
  • IT와 모바일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를 시작하셨다는 네오드님
  • LG전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Partner역할을 하겠다고 밝히신 로묘왕자님
  • The BLOGer 1,2기 활동모습이 무척 부러웠다고 하셨던 PLUSTWO님
  • 현재 7년차 방송작가에 LG전자와 함께 일한 경험을 말씀하신 경아님
  • 여성들도 편하게 IT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신 꽃잔님
  • 방송, TV, 드라마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연예인을 만난 TV익사이팅님
  • The BLOGer 2기 우수활동자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신 드자이너김군님
  • 웹마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등 다양한 웹 관련 업무를 하시는 아우크소님
  • 부지런히 활동하다보니 3기 연임까지 하게 되었다고 밝히신 칫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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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 블로그 TV익사이팅입니다.

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