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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서울역 근처 염천교에 있는 카페 크레마에 가 보았습니다. 
서울시 중구 칠패로 27 지하1층 B123호에 있습니다. 





꽤 넓은 카페였는데요, 쾌적한 공간이고 시원해서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습니다. 




카페 크레마 입구에 들어서자 쿨워터드립이라는 것이 소개 되어 있었는데요, 
써 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면

" 더치커피 먹기가 겁나시죠?! 
더치커피가 맛은 있는데 더치추출 위생 관리 상태가 걱정되서 잘 안 먹게 됩니다. 
여름철 상온에서 더치추출을 하면 금방 맛이 변하고 위생적이지 못합니다. 
쿨워터드립으로 한방에 해결! 
냉장시스템과 UV살균, 공기정화로 더치추출의 가장 최적의 시스템
스텐레스와 유리사용으로 가장 청결하고 위생적인 시스템, 
크레마에서 만나보세요"
라고 적혀 있어요. 




내부의 모습인데요, 요즘처럼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공기청정기가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 
대형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더욱 기분이 상쾌했어요. 



주문하는 곳을 보니 철판으로 되어 있어서 인더스트리얼적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생과일 주스도 있었고, 과일청 음료도 있었어요. 

다음에 가면 청포도 주스 한잔 마셔봐야겠어요. 

여름엔 역시 청포도 주스죠. 



간단한 간식도 먹을 수 있더라고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도 있었는데요, 
주변에 직장인이 많아서 그런지 간단한 요기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습니다. 
아침에 베이글에 아메리카노 먹는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세트 메뉴로 먹으면 든든하겠어요. 

딜리버리랑 케이터링도 되니다고 합니다.



저는 더치라떼를 마셨는데요, 더치큐브를 넣어주시더라고요.


보이시나요? 얼음처럼 동동 떠 있는 것이 바로 더치큐브인데요, 
서서히 녹으면서 맛이 더 진해지고 시원함이 유지되어서 완전 맛있었어요!! 
더치라떼 강추합니다~!



다트도 있었어요! 
친구랑 오면 다트 한판 하고 싶어지겠더라고요.

 

약간 구분된 공간도 있어서 모임이나 단체로 와도 충분하겠죠? 

콘센트가 있어서 일할 때 잠시 카페 크레마에 와서 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염천교 사거리에 있는 카페 크레마 

다음에 또 한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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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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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지난 리뷰(크레마 터치, 킨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에 이이서 크레마 터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 터치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인데요, 여성분들 손에도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손목에 무리가 전혀 안가고, 장시간 들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기에 전자책 디바이스로는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주력 포인트가 아마도 무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책을 봐야 하기 때문에 글자의 가독성과 담는 양으로 인해 화면은 최대한 커야 할 것이고, 대신 휴대성이 있어야 하기에 한손에 들 수 있는 크기에 한손으로 장시간 들어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 무게가 주요 이슈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그런 면이 다른 타블렛과는 차별점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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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가 끝나면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서 설정을 먼저 하여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최적화를 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YES24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적으로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본 컨셉이 클라우드 N스크린인 것 같은데요,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선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크레마 터치는 인터넷 서점들이 같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부 대형 서점에서 만들었던 디바이스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인 것 같습니다. 물론 킨들을 따라가기엔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긴 하지만 킨들에는 없는 국내 서적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포지셔닝을 잘 한 것 같습니다. 


설정을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트위터 인증 과정입니다. 간단하게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증 과정입니다. 역시 로그인만으로 금방 인증이 완료됩니다. 미투데이도 마찬가지로 연동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인증을 하고 나면 책을 보다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로 원하는 글귀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내 친구들과 책의 좋은 구절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페이스북으로 보내기를 눌러보았습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글을 추가하여 발행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보내보니 위와 같이 페이스북에 노출이 되었네요. KEPH CREMA라는 태그가 나오고, 밑줄 쳤던 부분이 공유가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폴트로 인용부호와 책 제목이 나왔으면 합니다. 좀 더 욕심을 내 보면 몇 페이지인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크레마 터치에서 보낼 때 글을 더하여 보낼 수 있긴 하지만 크레마 터치의 자판을 입력하는 것이 반응 속도나 정확성면에서 아직은 불편한 감이 있기 때문에 디폴트로 넣어주는 것이 친구들에게 공유할 때 오해의 여지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글을 보면 마치 제가 의대 교수이고 IT전문가인 것처럼 보이니까요. ^^;;


또한 크레마 터치의 강력한 장점으로 폰트가 있습니다. 한국어 폰트가 여러개 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글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폰트이기도 하고, 폰트에 따라서 가독성이나 눈의 피로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요, 다른 디바이스에서는 보지 못했던 폰트 수정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INK의 특성상 최고 화질로 보려면 화면 깜빡임이 처음에 있다고 하는데요, 저도 처음에 화면이 깜빡이는 것을 보고 망가진 것이 아닌가 걱정을 했습니다. 화질 설정을 하면 깜빡임을 없엘 수도 있는데요, 그만큼 화질이 떨어져서 가독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특성 상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깜빡임을 빠르게 하거나 깜빡임이 없어도 부족함이 없는 화질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익숙해지긴 하더군요. ^^;; 


CREMA란 이런 뜻이라고 하네요. 안드로이드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얼른 루팅 버전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첫번째로 고른 책은 정지훈 교수님의 스마트 IT, 스마트 혁명입니다. 블로거 하이컨셉님으로도 유명하신 분이죠. 


가독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일반 종이책과 비교해본 모습입니다. 오히려 가독성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디지털 디바이스 중에는 가독성이 가장 좋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빛이 비추는 곳에서도 가독력은 떨어지지 않는데요, 이것이 E-INK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마치 종이책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니 말이죠. 아무리 슈퍼 울트라 아몰레드라 하더라도 빛이 강하게 비추면 가독력이 떨어지는데, 크레마 터치는 야외에서도 얼마든지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터치를 길게 누른 후 원하는 문구를 선택하면 하이라이트, 메모, 사전, 공유의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능은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연동이 되기 때문에 언제든 내 책에서 내가 느꼈던 점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보기 기능을 살펴보면 인터넷과 갤러리, 전자도서관이 있는데요, 



인터넷을 실행해 보았더니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흑백 모니터를 보는 느낌? 구글과 다음과 제 블로그를 살펴보았습니다. 누가 손으로 직접 그린 목업 같기도 하고 크레마 터치로 인터넷을 즐기는 것도 색다른 재미였습니다. 



전자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 도서관이 있고요, 자신이 가입되어 있는 곳에 로그인을 하면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출을 해서 볼 수도 있죠. 


YES24 서점에 들어가서 직접 책을 구매하여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 쪽부터 보았는데요, 책들이 아직 많지는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최신 책 중에 제가 사고 싶었던 책 목록 중 하나가 전자책으로 있었는데요, 할인이 전혀 안된 가격이라 이런 부분도 아쉽더군요. 


구매는 원클릭으로도 가능한데요, 이 때는 YES24 홈페이지에서 디지털머니로 바꾼 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지털머니를 충전해두고 사용하면 크레마 터치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장 용량은 몇만권이 들어갈 정도로 충분하고요, 내 손안의 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많은 양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직 책이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그럼에도 크레마 터치가 반가운 것은 킨들이 미국의 전자책 시장을 활성화 시켰듯, 크레마 터치가 한국의 전자책 시장을 뜨겁게 만들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자책들이 나오기만 하면 이 문제는 해결되는 것이니 말이죠. 


편하게 쇼파에 앉아서 크레마 터치로 책을 읽는 모습. 앞으로 더욱 자주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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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크레마 터치가 이번에 새롭게 나와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미리 크레마 터치를 손에 넣게 되어서 리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나오는 크레마 터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실 것 같은데요, 아마존의 킨들과 비교되는 YES24의 크레마 터치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 서재의 풍경입니다. ^^;;  부모님 댁에 책을 가져다 놓았는데도 밀려드는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책장에 꽂을 곳이 없어서 쌓아두고 있는데요, 요즘은 아이들 책까지 밀려들어서 집안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많은 책들을 전자책이 대신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이책이 주는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죠.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책을 수집하다가는 감당이 안될 것 같습니다. 소장할 책은 아니지만 읽어보고 싶은 책은 전자책을 이용하면 되겠죠. 

 
그러나 아이패드로 보기에는 좀 무거운 감도 있고,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나온 디바이스가 바로 CREMA입니다.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라고 나와 있는데요, 마치 커버가 테이크아웃 커피에 뜨거울 때 감싸는 종이같죠?

 
 생긴 모양은 우리가 흔히 보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터치스크린과 아래 버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에는 간단 사용 설명서와 본체, 그리고 충전 USB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6인치 E-INK Pearl인데요, 전 처음 보는 거라 신기하더군요. 처음에는 프린트된 종이인 줄 알고 뜯으려 했는데 자세히 보니 디스플레이더군요.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화면이 완전이 아웃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이 나오는 상태가 됩니다. 전력을 잡아먹지 않는가 봅니다. 


 뒷 부분의 모습입니다. 뒷면이 둥그스름한 모양으로 되어 있고요, 매끄러운 플라스틱 소재이지만 미끄럽지는 않고 그립감이 있습니다. 

 
아래 쪽에는 USB 충전 포트가 있고요, Micro SD카드를 넣는 곳이 있습니다. USB는 일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icro SD카드로 32G까지 확장이 가능하고요, 기본 내장된 저장공간은 4GB으로 약 3000여권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확장성은 업계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크레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옆모습인데요, 둥그스름한 모양이 예전 아이폰 3GS를 연상하게 하네요. 그립감이 더욱 높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둥근 테두리 때문인 것 같아요.


뒤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탭 7.0 인데요, 가로의 크기는 같고, 세로는 조금 더 작아요. 무게는 물론 크레마가 더 가벼운데요, 크레마 사양은 172X120X11 이고 무게는 215g입니다. 갤럭시탭이 190X120X12이고, 380g이니 갤럭시탭을 가지고 계신 분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스마트폰 2개를 모두 첫째 다솔이가 집어 던져서 액정이 깨지는 불상사로 인해 갤럭시탭을 메인 전화기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의외로 휴대성이나 사용성이 좋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도 보면 갤럭시탭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7인치가 꽤 매력적인 사이즈인데요,글씨가 커서 눈의 피로감도 덜하고, 타이핑할 때 오타도 적습니다. 그런 면에서 그립감이 더 좋은 크레마여서 기대가 됩니다.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고 무게도 가벼우니 말이죠. 

 
USB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고, 컴퓨터와 연결도 가능합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현재 2.3인 진저브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크레마의 가능성을 보게 해 주는 부분인데요, 루팅을 통해서 다양한 활용성 및 확장성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원을 켠 모습입니다. 가독성이 정말 좋죠? E-INK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첫화면에는 YES24에 로그인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 전에 벌써 펌웨어가 나와서 업그레이드 창이 나오더군요. 업그레이드 파일을 받고, 바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반가운 안드로보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외관 상으로는 아마존 킨들과 비견할만한가요? 다른 것들을 다 재껴 놓더라도 한글로 된 국내 서적을 구매하여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크레마 터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킨들을 넘어서지 않아도 좌 킨들, 우 크레마의 로망을 이루는 것도 좋겠네요. ^^;

찍어 놓은 사진이 많은 관계로 다음 편에서 크레마를 좀 더 자세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터치는 YES24에서 예약 판매를 하고 있고요, 현재 129,000원의 크레마를 예약 및 보상 판매로 96,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yes24.com  에서 확인하세요~ 

그럼 다음 리뷰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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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