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세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을 쓸때마다 책 쓰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멋모르고 쓰고, 두번째는 얼떨결에 썼는데 세번째는 이제 좀 뭔가를 알고 나니 더 쓰기가 힘들어지네요. 요즘은 원고지에 책을 쓰지 않고, MS워드로 책을 쓰는데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필수이겠죠. 그래서 전 HP 엔비 14-j015TX로 책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은 업무 미팅이 있던 날이었는데요,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전에 잠시 짬이 날 때 책을 쓰기로 했죠. 




HP 엔비 14-j015TX에서는 블루투스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문서를 받아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키보드의 찰진 터치감이 손가락을 편하게 하여 타이핑이 더욱 즐거웠는데요, 타이핑이 잘 되면 생각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HP 엔비 14-j015TX에서 제공하는 MS Office 365 덕분에 워드로 편하게 작성할 수 있었어요. 





소셜마케팅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데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으로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으로 책 작업을 할 때 여러 창을 띄워놓고, 여러 자료들을 올려두고 작업해도 전혀 무리가 없이 쌩쌩하게 잘 돌아가죠. 





미팅하기 전에 잠시 짬을 내서 작성을 하기도 하고, 





미팅이 끝난 후 커피숍에 잠시 가서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언제 어디서나 HP 엔비 14-j015TX만 있으면 나만의 작업실이 되는 것이죠. 그곳이 인터넷까지 연결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입니다. 





세미나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도 세미나의 내용을 HP 엔비 14-j015TX에 기록을 했어요. 





쉬는 시간에는 다시 글을 쓰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어딜까요? 바로 술집인데요,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 갔습니다. 요즘 HP에서 #bendtherules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존재하던 룰을 나만의 방식으로 뒤집고 뒤틀어본다는 의미를 지니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비틀어서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가 보았죠. 



약간은 어색한 모양새가 되긴 했지만, 회식 자리에서의 HP 엔비 14-j015TX 확실히 #bendtherules가 아닐까요? 휴게실도, 커피숍도, 세미나실도 심지어 술집도 내 작업실로 만들어주는 HP 엔비 14-j015TX. 세번째 책도 무사히 집필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07.19 23:59




HP의 노트북과 데스크탑 신제품 발표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2015년 라인업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4일에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5 HP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는데요, 



HP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휴대용 스피커도도 있고, 





해드폰도 있고, 악세사리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HP에서 이런 것도 만들었나 하는 것들도 꽤 많이 있었어요. 





이 스피커와 우퍼는 조금 탐나더라고요. 



HP 파빌리온 올인원PC도 선보였는데요,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었고, 

기존에 낮은 위치였던 모니터 높이를 높여서 아래 공간을 활용이 가능하게 변했습니다. 

액정과 배젤을 하나의 유리로 합쳐서 깔끔하고 시야의 왜곡이 없다는 것이 눈에 띄었는데요, 

디자인적으로도 매우 심플해보입니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죠? 

힌지 부분으로 각도 조절도 물론 가능합니다. 





뒷부분에 보면 타공디자인을 하였는데요, 

색상도 약간 펄이 들어간 색상이라 고급스러운 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라이즘을 강조하여서 디자인을 수려하게 만들었는데요, 

뒷부분에 USB포트나 랜포트, HDMI,전원 코드도 한곳에 모아져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PC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라인은 HP 파빌리온x360입니다. 

민트그린 컬러는 처음 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컬러가 인상적이었어요. 





선셋레드 색상 또한 기존에는 보기 힘들었던 컬러였습니다. 

풀사이즈 키보드에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이더넷 포트까지 달려 있어서 휴대성은 물론 성능도 높였는데요, 




유니바디 구조로 내구성도 좋아지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까지 구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힌지 부분에 디테일한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 그리고 견고함까지 제공하는 혁신적인 힌지 방식을 개발했다고 하네요. 

360도가 돌아가는데요, 실제로 조작해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원하는 각도에서 각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B&O Play 오디오를 탑재했고, 

오피스 365 1년 사용권도 기본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신 인텔 셀러론, 펜티엄, 코어M CPU 탑재로 선택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옆 쪽의 포트 부분을 보면 이더넷 포트까지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키보드도 6열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해서 안정감이 있게 타이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HP 스펙터 x360 도 나왔는데요, 



풀 알루미늄 바디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15.9mm의 두께에 1.4kg의 무게이고요, 



HP 스펙터x360은 5세대 인텔 코어 i5, i7을 탑재하고 

512GB M2 SSD까지 탑재했는데요, 

제 데스크탑보다 사양이 더 좋네요. ㄷㄷㄷ

게다가 HDMI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화면까지 연결이 된다니 듀얼에 하나 더 연결하여 사용하면 

멋진 작업 환경이 금새 갖춰질 것 같습니다. 



 광시야각 QHD를 탑재하였고, 

10포인트 멀티터치까지 지원이 되는데요, 

타블릿의 장점까지 모두 흡수해버린 느낌이네요. 




2버튼의 액티브 스타일러스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가정용 노트북의 제품 라인업인데요

쉽고 단순한 HP 14/15와 

HP 파빌리온, 

HP 엔비, 

HP 스펙터까지 다양하게 성능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HP스펙터x360 정말 탐나네요. 


2015 HP 신제품 발표회 현장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BEND THE RULES라는 기존의 생각을 뒤지어서 새로운 개념을 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웠는데, 

여러 라인업으로 색다른 시도들을 한 HP의 도전 정신이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2015.06.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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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