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 5

LG K10 개봉기, 효도폰으로 좋은 보급형 스마트폰

이번에 소개해드릴 스마트폰은 LG에서 새롭게 출시된 중저가형 스마트폰인 K10입니다.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스마트폰인데요, 출고가 275,000원의 저렴한 스마트폰이에요. 5.3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창이 눈에 띄는데요, 화면은 넓게 사용하고 가격은 저렴해서 부모님들에게 선물로 주는 효도폰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로 출시가 되었고요, 약간 둥그스럼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끝에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슬림해보이는 착시 효과도 있고요, 디자인이 심플해보이는 느낌도 줍니다. 하단에는 충전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있고요, 옆면도 깔끔합니다. 전원 버튼과 음량 버튼이 후면에 들어가 있고요, 카메라 아래에 있습니다. 베터리 교체형이고요, 베터리는 2300mAh가 들어..

IT/스마트폰 2016.01.29

설현폰2, Sol폰의 놀라운 가성비

SK텔레콤에서 새롭게 나온 Sol폰은 일명 설현폰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요즘 가장 핫한 연예인인 설현. 설현이 루나에 이어서 이번엔 쏠, 즉 달과 해의 모델이 되었네요. 박스가 굉장히 커서 놀랐는데요, 슬라이드로 밀어서 여는 것은 아니고, ^^;; 그냥 열면 됩니다. 열어 보았더니 또 하나의 커버가 있었고, 그 밑에 누군가의 다리가 노출이 되어 있었는데요, 헉! 설현의 화보 사진이 들어 있었습니다. 설현의 포스터가 그렇게 귀해지고 있다는데, Sol폰은 역시 설현폰2답게 포스터가 딱 들어있네요. 그것도 두장이나 들어 있습니다. 설현폰2 나온 후에 벌써 이거 모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마치 가수 CD를 받는 느낌이었는데요, 신선한 패키징입니다. 안에는 본격적으로 Sol폰과 악세사리들이 들어 있어요. 한쪽면..

IT/스마트폰 2016.01.29 (1)

여행 자료를 연결시켜주는 디지털페이지

어릴 때는 여행갈 때 무작정 비행기표만 끊어서 갔지만, 나이가 들수록, 또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야하기에 여행 가기 전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야만 하는데요, 얼만큼 준비를 잘 하느냐에 따라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기도 하고, 실수를 줄이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기도 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자료들을 잘 모아놓아야 합니다. 여권 사본, 신용카드 번호, 호텔 바우처, 항공권, 맛집, 갈곳들에 대한 정보, 입장권 정보, 환전 정보등등 챙겨야할 정보들이 참으로 많죠. 또한 이런 정보들은 긴급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보통은 종이로 출력하여 가방 여기 저기에 꽂아 놓고 필요할 때 꺼내쓰곤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출력한 종이는 분실의 위험도 있고, 물에 젖거나 찢어지거나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에어캐나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 인천-토론토 취항

어느새 2015년이 가고, 2016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2016년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다시 한번 가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커서 장시간 비행도 가능해졌고, 친척들도 토론토에 있어서 한번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멋진 토론토의 야경과 CN타워, 토론토 아일랜드등 아이들을 데리고 구경시켜 주고 싶은 곳이 많아요. 토론토 동물원도 있고, 예전에 제가 살았던 곳들도 보여주고 싶고, 한인타운에서 감자탕 먹고, 하키도 보고, 카사로마나 하이파크같은 곳에 놀러가보고 싶네요. 예전에 캐나다에 갈 때는 항상 에어캐나다를 이용했었는데요, 이번에 인천-토론토 취항하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프리미엄 여객기로 인천-토론토, 토론토-인천를 직항으로 매일 운항을 합니다. 구간 편명 출발시간 ..

여행/캐나다 2016.01.06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디지털페이지

이제 2015년이 가고 새해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어떤 여행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올해 초에는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오고, 말에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다녀왔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다보니 챙겨야 할 짐도 많고, 준비해야 할 일도 더욱 많아져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지 않으면 여행가서 후회하게 되는 것 같아요. 미리 미래 꼼꼼하게 준비해야 할 것을 체크해야 하는데요, 여행지에 가면 종이에 써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인터넷이 잘 안되는 곳에서 에버노트같은 것에 접속해서 다니기도 애매한 것 같아요. 저는 보통 폴더를 가지고 다니며, 폴더 속의 비닐 속지만 떼어서 하루치 정보나 할일들을 넣고 다녔었는데요, 짧은 여행에서는 괜찮지만 여행이 길어질수록 두꺼워지고 보관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