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응원의 댓글로 윈나잉우씨 도와주세요!

이종범 2008. 12. 16. 21:36
운 겨울이 본격적으로 왔습니다. 어디서 스노우보드를 탈까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인터넷이 발달한 것을 세삼 느끼는 것은 이제는 댓글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ARS는 정보요금이라도 들지만, 인터넷의 기부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되는 일이니 정말 편리한 것 같습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인가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깡님의 Korean Healthlog에서 이주노동자를 위한 모금을 진행중입니다. 아고라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이주노동자를 위한 모금은 응원의 댓글을 남기는 것으로 100원을 기부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듯 합니다. 이주노동자인 윈나잉우씨는 버마에서 한국으로 와서 척추결핵이라는 병을 얻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른쪽 사이드바의 배너를 클릭하거나,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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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주일이 남았는데 65%가 채워졌습니다. 70만원 정도 남았으니 7000분께서 댓글을 하나씩만 남겨주시면 다 채워질 것 같습니다. 응원의 댓글도 달고, 기부도 하고,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한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고, 국가의 이미지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일에 동참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손길에 축복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오늘도 익사이팅TV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