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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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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프리미엄 플러스 추천 무료 영화, 스마트빔으로 보다 매달 새로운 영화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T프리미엄 플러스에 들어가면 매달 새로운 영화를 볼 수 있는데요, 4월 한달간은 T프리미엄 플러스에서 "님아, 강을 건너지 마오/ 허삼관/ 오늘의 연애/ 기술자 등 다양한 최신 영화 컨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5월에는 또 다른 영화들이 나오겠죠? 정말 다양한 영화들이 있었는데요, 모두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52 이상 요금제를 사용하면 T프리미엄 플러스 추천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어요. 허삼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익스트랙티드, 기술자들을 봤는데요, 길을 걸으며 스마트폰으로 보기도 했지만, 제대로 보려면 역시 큰 화면으로 보아야겠죠? 그래서 준비한 스마트빔. 요즘은 피코 프로젝트도 매우 잘 나와서 스마트폰에 연결만 하면 바로 화..
영화 인투 더 스톰, 토네이도 속으로 들어간 듯한 경험, 돌비 애트모스 8월 28일에 개봉하는 인투 더 스톰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코엑스에 위치한 메가박스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인투 더 스톰은 토네이도에 관한 재난영화입니다. 영화를 본 곳은 메가박스의 M2관인데요, M2관은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영화관입니다. 돌비 애트모스란 기존의 돌비 5.1 채널이나 7.1채널과는 획기적으로 다른 오버헤드 스피커를 포함하여 극장 내 원하는 위치에 사운드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기술이에요. 이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바로 인투 더 스톰입니다. 초대형 토네이도가 몰아친 곳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요, 돌비 애트모스가 상황의 긴박함과 리얼리티를 더욱 강화해주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메가박스. 다양한 상영관들이 있긴 하지만,..
제 11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기대되는 다큐 영화 (8월 25일~31일) EBS에서 매년 개최되어 11회째되는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EBS 국제다큐영화제인 EIDF인데요,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의 약자라고 합니다. EBS 국제다큐영화제를 위해 블로거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는데요, 방송, 연예 블로거인 저도 참석했습니다. 다큐 좋아하시나요? 얼마 전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요, 그곳에서 다큐 영화를 찍는 감독과 스테프들이 어떻게 다큐를 찍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었어요. 그 영화를 보면서 다큐는 인생을 걸고 찍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EBS EIDF 2014 블로거 간담회에서 EIDF 상영작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그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어, 한 작품 한 작품 모두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BS에서 매년 열리고 이번에 1..
돌비 애트모스로 군도, 민란의 시대 중심으로 빠져들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군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정우와 강동원. 이 두 사람의 이름만으로도 기대할만하죠? 게다가 액션활극이라니.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의 새작품이기도 하니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군도를 보기 위해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메가박스로 향했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네요. 군도의 포스터도 걸려 있습니다. 아직 개봉일은 아니지만,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바로 돌비 애트모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네이버 영화 "돌비애트모스나잇 + 군도" 무비토크에 초대받았기 때문입니다. 군도를 돌비 애트모스로 볼 수 있다니!군도만 보는 것도 감사한데, 돌비 애트모스를 즐길 수 있다니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행사장에는 이미 많은 분들이 와 계셨는데요, 저도 초대 티켓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화 동창생, 빅뱅 탑의 새로운 도전, 기술자로 돌아오다. 영화 동창생을 보았다.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던 영화이다. 얼마 전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보아서 그런지 그와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던 영화이다. 영화의 배경은 김정일이 죽기 전 북한의 세력들이 힘겨루기를 할 때로 김정은이 되기 전 북한 내부에서도 여러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땟목을 타고 북한에서 월남했던 것 또한 기억하는데, 동창생은 당시의 팩트들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낸 영화인 것 같았다. 동창생은 액션이 볼만하다. 빅뱅의 탑이 펼치는 액션은 많은 연습을 한 것이 티가 날 정도로 액션 배우로 거듭난 것 같다. 고등학생으로 온 간첩이 펼치는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빅뱅의 탑 뿐 아니라 한예리나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등의 배우들이 나와서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어 더 흥미..
주먹의 전설, 써니의 남자 버전. 추억을 돋우다. 주먹의 전설을 보고 왔다. 어제 시간이 남아서 아내와 함께 무작정 극장으로 가서 골랐는데 어제가 개봉일이었나보다. 솔직히 별 기대 없이 보았다. 주먹의 전설... 남자들에게는 끌리는 제목이긴 한데 지금껏 이런 제목으로 화끈한 액션을 보여준 한국 영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아내와 함께 봐야 하는데 피 튀기는 장면만 계속 나오면 싫어할 것 같아서... 그러나 아내가 고른 영화이기에 책임을 떠 넘길 생각으로(?) 주먹의 전설을 보았다. 평가부터 하자면 ★★★★☆ 4개 반이다. 반을 뺀 것은 중간 중간에 더 이야기했으면 좋겠는 아쉬움이 남아서이다. 뭔가 궁금증이 남는 여운들이 있기 때문인데, 그 외에는 모두 만족할만했다. 또한 아내도 의외로 재미있었다는 평이 나와서 별을 후하게 주었다. 전설의 주먹은 XTM..
영화 국가대표와 비교해 본 실제 스키점프 이번 동계올림픽은 그 어떤 동계올림픽보다 사람들의 관심이 큰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 종목이 부각됨으로 보다 다채로운 경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 원인에는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김연아 선수의 활약이었고, 또 하나는 영화 국가대표의 흥행이라 생각합니다. 영화 국가대표는 과속스캔들이나 친구 관람객보다 더 많은 850만명이 봤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았던 영화죠. 특별한 광고를 하지도 않았지만 입소문의 확산으로 꼭 보아야 하는 영화로 추천되었던 영화입니다. 이번 설에는 TV로 방영하여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저 역시 영화로 보고도 TV로 다시 보았는데 두 번 봐도 그 감동이 그대로인 영화였습니다. TV에서 방송한 것은 절묘한 타..
충분히 자극적인 거친 녀석들 (바스터즈: Inglourious Basterds) 거친녀석들의 시사회를 보았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하는 거친녀석들은 나치 때의 일을 이야기한 것이다. 스포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줄거리는 이야기하지 않겠다. 평점을 내린다면 별 5중 5개를 주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영화이다. 무엇보다 이 영화의 실험정신에 점수를 주고 싶다. 가장 첫번째 실험은 브래드 피트의 연기 변신이었다. 맛깔스런 연기를 보여준 브래드 피트는 과연 브래드 피트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멋진 연기를 보여주는데, 특유의 미국 사투리 억양은 영어를 잘 모르는 내가 들어도 특이하면서 캐릭터를 잘 나타내 준 것 같다. 이미 2007년에 미국에서 개봉된 영화이긴 하지만,(국내에서는 2009년 10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바스터즈, 겨친녀석들은 국내엔서도 충분히 신선한 자극을 줄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