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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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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뉴욕, 여행 고수 조은정 작가가 소개하는 뉴욕 뉴욕 저 모습이 무려 13년 전의 모습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2002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번 뉴욕에 다녀오긴 했지만, 사진이 남아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네요. 어학원을 같이 다니던 대만, 홍콩 친구들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 때가 뉴욕을 태어나서 처음 가 본 때였습니다. 서울보다도 훨씬 더 복잡했던 뉴욕. 볼거리들이 정말 많은데 당시에는 패키지 여행으로 가서 그것도 중국 여행사를 통해서 가서 중국어로 설명을 들어야했던...그냥 땅만 밟았던 뉴욕입니다.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더니 정말 사진만 남았네요. 그 다음에 뉴욕에 방문할 때는 사촌 동생 결혼식 때문에 가게 되고, 다시 패키지 여행으로 한번 더 다녀왔는데, 지금까지도 뉴욕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
하와이 여행백서, 하와이 여행 가이드로 최고의 책 하와이를 다녀온지도 벌써 4년이나 지났네요. 하와이를 갔을 때는 혼자 갔었는데요, 다녀와서 느낀 점은 휴양지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왔어요.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과 함께 와야 제대로 하와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다들 가족이나 연인과 오기 때문에 혼자 가면 외로움이 두배가 됩니다. ^^;; 다음에 하와이에 다시 가게 된다면 그 때는 가족여행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가고 싶어요. 사진만 봐도 정말 다시 하와이로 떠나고 싶은데요, 가장 아름답고 멋진 휴양지를 어디의 하와이라고 하죠. 나트랑도 베트남의 하와이라고 하듯 말이죠. 하지만 역시 하와이에 직접 가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하와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와이하면 호놀룰루만 생각을 하는데요, 호놀룰루 말고도 다양한 ..
[북간담회] 미용침과 매선침, 저자 정인호 한의사와의 만남 특별한 곳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단아안 정인호 한의원에서 열린 북토크였는데요, 다름 아닌 한의학 침에 대한 책 설명회였습니다. 저자인 정인호 한의사님이 직접 책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도와주셨는데요, 2년이 넘게 준비한 프로젝트이고, 실제로 환자들의 결과를 가지고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인상 좋게 생기신 정인호 원장님은 한의학에서도 미용침과 매선침 쪽에서는 선구자라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성형외과에서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거의 선구자격으로 들여와 여러 방법들을 통해 미용침과 매선침 교육 및 강의를 진행하시기도 했다고 합니다. 각종 국제세미나 및 대만한의사협회에서 강의 및 초청 방문 행사도 했었고, 대만 한의사와 , 미국 캘리포니아 한의학협회에서는 보수 교육도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미용침에 관해서는 중국이나..
사진을 모아 사랑을 전하세요, 딥씨 기프트박스 가족과의 여행, 그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또 가고 싶다며 그 때의 이야기를 할 때면 보람되고, 또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죠. 혼자 여행을 다닐 때는 절대로 알 수 없었던, 그리고 그 때 느꼈던 마음 속 공허한 동그라미가 그 크기에 맞게 딱 채워지는 느낌. 그것이 바로 가족 여행의 묘미이자 여행의 완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 여행의 화룡점정이 되는 것이 바로 사진이죠. 예전에 교회에서 한 친구가 매주 사진을 찍고, 사진에 나온 사람들에게 현상을 해서 나누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그 사람의 진심이 느껴져서 소중한 선물로 느껴졌었는데요, 이런 사진을 더 특별한 방법으로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온 월미..
나과장의 에버노트 분투기 서평, 에버노트와 GTD의 환상적인 만남 출판사에서 한권의 책이 더 왔다. 블로그 포스팅 이기는 전략을 출판해 준 e비즈북스에서 신간을 보내왔다. 지난 번에 보내주었던 인문학으로 자기계발서 읽기... 아니 비꼬기 는 나와 잘 안맞는 책이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책일지 별 기대감 없이 읽어보았다. 헉! 그런데 보는 순간 빠져들어 순식간에 일독을 하고 나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할일 관리 도구를 버리고 에버노트로 GTD를 세팅하고 바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게 보면 볼수록 물건이다. 내가 원하던 프로젝트 관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그간 에버노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오고, 사용도 오래해 왔지만 이런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새로운 보배를 얻은 느낌이었다. 그간 에버노..
인문학으로 자기계발서 읽기... 아니 비꼬기 출판사에서 책 한권을 받아보게 되었다. 인문학으로 자기계발서 읽기라는 신간이다. 필로소픽에서 나온 책으로 최근에 내가 낸 책인 "블로그 포스팅 이기는 전략"을 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기도 하다. 출판사분이 신간이라고 한권 읽어보라고 보내주셔서 받자마자 바로 일독해보았다. 책의 내용을 읽기 어렵지는 않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썼으며, 이해하는데에도 어렵지 않았다. 아마도 저자와 공통된 점이 많아서인가보다. 우선 저자는 기독교인이다. 책의 내용에서는 김동호 목사님의 깨끗한 부자인 청부론과 김영봉 교수님의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의 청빈론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우선 내가 김동호 목사님이 계실 때 동안교회에 다녔고, 깨끗한 부자가 나올 당시 예배시간에 직접 신간 소개를 듣기도 하였을 뿐더러 내게 많은 영향을 준..
실시간음원차트 그래프와 지니스픽으로 지니가 더욱 강력해지다 가요TOP10시절에는 순위에 매우 민감했다. 가요 순위가 인기를 반영했고, 그 인기는 노래가 좋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랭킹의 의미는 퇴색되기 시작했다. 노래가 좋아서 인기가 많고, 인기가 많아서 많이 팔리니 순위가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순서일텐데 이 순서가 바뀌게 된 것이다. 우선 순위를 올리면 많이 팔리게 되고, 많이 팔리게 되면 인기있는 노래가 되고, 인기가 많으면 좋은 음악으로 되는 순서 말이다. 그래서 좋은 음악을 만들기 보다는 순위 올리기에 더 집중했던 것이 근 10년의 가요계 모습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요즘들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로 인해 대중들의 눈높이가 올라가게 되었고, 좋은 음악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숨은 보석들을 찾아내고 있다. 이에 발맞춰 ..
지니 음악사이트로 감상하는 10월 마지막 주, 추천 드라마와 드라마 속 음악 요즘 드라마 전성시대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요즘은 예능보다 드라마를 더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그 내용도 재미있지만 드라마 속의 음악을 찾아 듣는 것도 드라마를 또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인데요, 최신 드라마 속에는 어떤 음악이 들어 있는지, 또한 어떤 드라마가 재미있는지, 많은 드라마를 섭렵하고 있는 TV익사이팅에서 직접 추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드라마 1위부터 6위는? 6위. 메디컬탑팀 아쉽게도 꼴찌는 메디컬탑팀입니다. 재미있긴 하지만 박태신이라는 캐릭터가 굿닥터의 박시온과 비교되기 때문인데요, 굿닥터가 하기 전에 했다면 아마도 좀 더 좋은 순위가 될 수 있었을 듯 싶습니다. 굿닥터에서 박시온은 천재이지만 자폐아라는 한가지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