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이들과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었는데요, 

집과 가까운 곳에 아쿠아리움이 생겨서 종종 놀러가곤 합니다. 

기회가 되면 연간회원을 끊어서 다녀보려고요.



안에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있는데요, 

평소 바다탐험대 옥터넛등을 통해서 해양생물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아이들이 매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실제로 이런 바닷속 생물들에 대해서 보여줄 기회가 별로 없는데, 

아쿠아리움이 있어서 더 생생한 교육을 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안에는 굉장히 커서 아이들과 함께라면 반나절은 후딱 지나갑니다. 

롯데월드몰까지 구경하면 하루 잡고 오면 딱 좋은 나들이가 될거에요. 



마음껏 뛰어놀수도 있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입니다. 




현재 롯데그룹에서 L-Friends 3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L프렌즈3기가 되면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몰에 대해서 취재하고 알려주고 싶네요. 

요즘 아이들과 함께 유튜브 촬영도 하고 있는데요, 



더 많은 동영상 보기: http://youtube.com/comdozer


롯데월드몰에 대해서도 다양한 영상 촬영을 해보고 싶네요. 


아이들과 함께 도심 속 바다인 아쿠아리움을 체험해보았는데요, 

롯데그룹에서 L프렌즈를 뽑고 있으니 롯데그룹의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은 분들을 지원해보세요~! 



반응형
반응형



이제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시작되었는데요, 

올해는 유독 휴가 기간이 다른 해에 비해서 길어서 펜션이나 리조트 예약률이 확 올라갔다고 해요. 

요즘 숙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는데요, 

숨겨져 있는 남해펜션추천을 드리려고 합니다. 


천하몽돌펜션 예약번호: 010-5234-2212

(2015년 8월 3일~ 15일까지 예약 가능)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400




천하몽돌펜션이라는 곳인데요, 크지는 않고 작은 남해펜션입니다. 





앞에는 작은 마당이 있어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거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있죠. 





천하몽돌펜션은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400 으로 검색해서 가셔도 되세요. 





아담하고 예쁜 남해펜션인데요, 가족끼리 가기에 참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근처에 천하몽돌 해수욕장이 있고요, 

송정솔바람 해변, 설리 해수욕장, 수협활어위판장등 남해를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요. 





천하마을에 위치해 있는 남해펜션이고요, 





범죄없는 마을로서 안전하고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곳 같습니다. 





남해 끝자락에 있는 곳이고, 섬노래길 근처에 있습니다. 




근처에 바로 시외버스정류장도 있어요. 





뒤에는 산이고, 앞에는 계곡이고, 조금만 더 가면 바다이기에 가족과 함께 즐기기 참 좋겠죠?





계곡물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과도 함께 놀 수 있는 곳입니다. 





천하몽돌펜션은 방은 총 3개이고요, 간단하게 쉬기에 좋은 곳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버스 정류장에서 정말 가깝죠? 




천하마을은 고즈넉한 돌담길이 있는 운치 있는 곳이라 간단하게 산책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하몽돌 해수욕장인데요, 돌이 있는 해변으로 파도가 칠때마다 돌이 굴러가는 소리가 청량합니다. 





남해라 수심도 적당하고 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예쁜 돌 찾기를 하고 싶은 곳이네요. 




천하몽돌펜션 안의 모습은 이런데요, 

취사 및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모두 준비가 되어 있고, 

식기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밥솥과 냉장고, 가스레인지, 커피포트등 모두 있습니다. 




에어컨과 선풍기도 있고, 가족끼리 숙박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안은 꽤 깔끔한 편이고요, 





하늘방 구름방등으로 총 3개가 있습니다. 




방별로 약간씩 다르지만 대부분 비슷한 것 같죠?  

올 여름을 천하몽돌펜션에서 시원하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남해에 갈 계획이라면,

천하몽돌펜션을 남해펜션으로 추천드려요. 


천하몽돌펜션 예약번호: 010-5234-2212

(2015년 8월 3일~ 15일까지 예약 가능)

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400


에서 예약하세요.


반응형
반응형



안동. 저의 제 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도시인데요, 처갓집이 안동이기에 자주 오고 있죠. 이번에는 장모님의 환갑이라 오게 되었는데요, 주말에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안동댐이 있는 곳인데요, 정말 잘 해 놓아서 가족 나들이 오기에 딱 좋았어요. 



요즘 멋부리기에 한창 맛을 들인 둘째는 백설공주가 되어 안동으로 왔습니다. ^^;;




여러 체험장이 생겼는데요, 배도 생기고, 여러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생겨서 아이들과 오기에 더욱 좋아요. 




한쪽에는 한옥에서 안동댐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마당에는 각종 전통 놀이들을 즐길 수 있도록 장난감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굴렁쇠를 발견하고 너무 반가웠는데요, 첫째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장난감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직접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주었는데요, 




자꾸 넘어지는 굴렁쇠에 속상해하며 할아버지처럼 잘 하고 싶다며 계속 도전을 하였죠. 





1초의 성공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할아버지와 함께 굴렁쇠를 굴려보았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기차기도 하고, 배드민턴도 치고 한참을 놀 수 있는 넓은 마당이 있었어요. 




옛날에 쇠를 만들던 곳도 있었고 



국궁 활쏘기 체험장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체험 학습장으로 부족함이 없었어요. 





조선시대에 나타난 백설공주. 인기만점 백설공주였습니다. ^^




황포돛배도 있었는데요, 바람의 힘으로 가는 건 아니고 모터로 가는 배입니다. 성인은 8,000원, 아동은 5,000원이었어요. 월령교 있는 곳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배였습니다. 




공원도 예쁘게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딱 좋게 되어 있었어요. 주변으로는 시냇물처럼 물이 흘러서 벌써부터 물장난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안동 월령교의 모습입니다. 야경이 특히 예쁜 곳인데요, 예전에 연애할 때 자주오던 곳이라 감회가 새로웠어요. 




걷기 좋게 나무로 길이 되어 있어서 먼지도 날리지 않고 쿠션감도 있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백설공주가 왔다라며 인사하는 바람에 기분 좋아진 둘째. 이러다 연예인병 걸릴 듯 싶어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는데요, 남쪽이라 그런지 벚꽃이 만개하여 이제 꽃이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벚꽃 길이 쭉 펼쳐진 이곳은 둘레길과도 연결되어 있는데요, 둘레길이 꽤 잘 정돈되어 있어서 자주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차도 다니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뛰어놀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저 멀리 빠르게 가는 황포돛배. 안동에는 정말 문화 콘텐츠가 많은데, 이렇게 하나씩 만들어가니 기분이 좋았어요.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데 이런 한국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어떤 도시보다 아름다운 안동에 더 많은 문화적인 컨텐츠들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이든 손에 닿으면 장난감으로 만들어버리는 마이더스의 손. 



일반 벤치처럼 생겼지만, 흔들 흔들거리는 흔들의자입니다. 이런거 아이디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벚꽃길에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이 나왔는데요, 원래 안동에 벚꽃놀이를 하는 곳은 따로 있지만,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월령교에서 벚꽃놀이를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기와가마같은 현장 학습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가야 형태의 오름식 가마인데요, 평면은 조각배 형태이며, 아궁이와 굴똑을 잇는 장축방향은 서남-동북쪽이에요. 가마의 지붕은 원래 둥근 돔 형태였으나 가라앉아서 구멍이 생겼다고 합니다. 아궁이는 판석으로 만들었고, 굴똑은 소성실 끝부분에서 수직으로 파 올렸으며 지상으로 드러난 부분은 무너지고 없었습니다. 출토된 기와로 보아 이 가마들은 통일신라 말기에서 고려전기에 걸쳐 안동일대의 관청이나 사찰등엔서 사용되는 기와를 생산하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벚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어 있었는데요, 꽃내음도 좋아서 기분도 한껏 업되었습니다. 




사람들도 정말 많이 나들이를 나왔어요. 차를 댈 곳이 없어서 다리를 건너올 정도로 사람이 많았는데요, 





안동댐에 오면 월령교 뿐 아니라 전통천연염색연구소, 안동석빙고, 월영대등을 볼 수 있습니다. 





아들 녀석은 부전자전이라고 창업자 기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다가는 넓은 길은 놔두고 경사지고 위험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으니 말이죠. ^^;;



결국 할아버지에게 잡혀 내려오는 다솔군. 





기운 넘치는 첫째는 어른 넷도 감당하기 버겁습니다.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준비된 코스가 있었는데요, 




바로 호반나들이길읿니다. 2km정도 되는 나들이길인데요, 안동댐을 보며 가는 길입니다. 



길이 굉장히 잘 되어 있고 중간 중간에 전망대도 있어서 쉬어갈 수 있었는데요, 산책하기에 딱 좋아요. 



2km를 걷게 하고, 장인어른과 둘째와 저는 다시 돌아와서 차를 가지고 도착지점으로 가 있기로 했죠. 




근데 2km정도 걸어서는 저 체력이 방전되지 않더라고요. 왕복을 시킬 것을 그랬습니다. ㅠㅜ




지난 번에 점프샷을 보여주었더니 틈만 나면 점프샷을 찍어 달라는 다솔군. 




이럴 땐 딸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다시 차로 돌아가는 길에 딸은 할아버지와 내 손을 꼭 잡더니 발에 힘을 풀어버리고 걷지를 않더라고요. 들어 올려 달라는 것이죠. 결국 장인어른과 저는 둘째의 팔을 한쪽씩 잡고 100번 넘게 점프를 시키며 돌아왔습니다. ㅠㅜ 




직접 떡매를 치며 떡을 만드는 체험도 있었어요. 떡 한입 얻어먹고 가고 싶었는데, 다 만들려면 몇시간은 기다려야 할 듯 해서 패스~ 





안동의 벚꽃축제는 안동체육관 뒷길 쪽에 쭉 마련이 되어 있는데요, 주말에는 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와 있었어요. 저희도 한참을 주차할 곳을 찾다가 겨우 주차를 하고 잠시 들려보았습니다. 





벚꽃이 정말 만개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눈오듯 벚꽃잎들이 떨어지더라고요. 




CG를 한 것처럼 흐드러지는 벚꽃잎들.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왕솜사탕을 하나씩 들고 벚꽃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솜사탕을 외치던 아이들에게 원없이 솜사탕을 제공해주었어요. 





역시 이곳에서도 인기만점이었던 백설공주 





솜사탕이 정말 컸는데요, 



아이들은 그것도 순식간에 먹어버리더라고요. ^^;;


벚꽃을 먹는 건지 솜사탕이 먹는건지 솜사탕을 먹는건지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즐겁고, 가족 모두 행복했던 안동 벚꽃 나들이였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습니다. 완연한 가을이 왔음을 높고 푸른 하늘과 단풍을 보면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올해 가을 여행으로 캐리비안베이를 갔습니다. 



여름에 가는 캐리비안베이도 좋지만, 입장권 할인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위험한 놀이기구들이 없어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거든요. 간김에 에버랜드까지 가면 좋지만,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다보니 캐리비안베이에서 신나게 놀기로 했어요. 




해적들이 반겨주는 캐리비안베이로 향했습니다. 유모차는 앞에 매표소에 맡길 수 있고, 음식 반입은 안되지만 안에 푸드코드가 있어서 사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위메프에서 구매를 했는데요 (http://me2.do/Gj2jyCMf) 1인당 19,000원이에요. 게다가 캐리비안베이에서 츄러스를 선착순으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인포메인션에서 쿠폰을 교환하시면 됩니다. 



오후 4시 전에 교환을 할 수 있고요, 츄러스 교환권 4장을 받았습니다. 야호~!



기저귀를 차는 아이들은 방수용 기저귀를 여기서 살 수 있고요, 구명조끼 및 튜브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쿠아틱 센터의 지도입니다. 미리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니면 구석 구석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캐리비안베이는 층층으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풀장을 즐길 수 있었어요. 또한 실내는 매우 따뜻했습니다.  



락카와 베이코인을 구매해서 들어갔어요. 베이코인은 캐리비안베이에서 구매할 수 있는 코인 팔찌입니다. 또한 타월이 따로 비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따로 가져가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빌려야 합니다. 




물놀이를 즐기는 저희는 항상 튜브와 구명조끼를 트렁크에 넣고 다닌답니다. 가져온 튜브에 바람을 넣어주면 물놀이 준비 끝~! 




낮이라 날씨가 따뜻했어요. 캐리비안베이는 주말에는 오후 6시까지, 평일에는 오후 5시까지 하는데요, 오후 5시쯤 되면 조금 쌀쌀해지더라고요. 



따뜻한 날씨 덕분에 야외에서도 많이들 물놀이를 즐겼는데요, 




야외에서 일광욕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고, 유수풀이나 풀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특히 가족끼리 온 분들이 많았어요. 



수심이 대부분 얕기 때문에 아이들도 안전하고 놀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에 들어오자마자 신나게 놀기 시작하네요. 



얕은 풀장에서 우선 몸을 풀은 후 실내로 이동했어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다양한 풀장 및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나오는데요, 




첫째 아들이 반해버린 퀵라이드~! 2인용 튜브와 1인용 튜브, 그리고 튜브 없이 내려오는 슬라이드등 총 4개의 슬라이드로 되어 있고요, 실외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긴 코스의 슬라이드입니다. 




얼른 튜브 하나를 챙겨서 퀵 라이드로 올라가는 다솔군. 



엄마와 함께 둘이 타기로 했습니다. 올라가서는 조금 무섭다고 하더니만 한번 타고 내려오니 또 타고 싶다고 계속 조르는 통에 하루 종일 퀵라이드만 탈 뻔했어요. ^^;;




퀵 라이드 윗쪽으로는 뷰티존과 아쿠아틱 카라반도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아쿠아틱 카라반도 즐겨보고 싶었어요. 





그 옆에는 실내 파도풀이 있었는데요, 여기서도 신나게 놀았어요. 파도를 무서워하던 아이들은 금새 파도 타기를 즐기게 되었는데요, 




파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고, 수심도 깊지 않아서 아이들과 즐기기에 딱 좋답니다. 




정말 신나게 놀았는데요, 넘실거리는 파도에 몸을 맡기며 이제는 튜브도 필요 없이 구명조끼만으로 수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클린타임에는 물장구 연습을 하는 장난꾸러기 다솔군. 요즘 수영에 부쩍 관심이 늘었습니다. 




귀염둥이 둘째 딸도 물을 무척 좋아해요. 입술이 퍼래질 때까지 물속에서 나오지 않으려 하길레 얼른 스파로 이동을 하였어요. 




체온이 내려갈 때 쯤 되면 얼른 스파로 옮겨서 몸을 따뜻하게 한 후에 다시 놀곤 했습니다. 



40도 정도 되는 따뜻한 스파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난파선 속의 실내 어드벤처풀. 물줄기가 사방에서 나와서 시원하게 난파선 탐험을 할 수 있습니다. 





클린타임 시간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열심히 놀기 위해 츄러스를 먹으러 왔어요. 





츄러스와 콜라 그리고 물을 사서 체력을 보충했답니다. 



태어나 처음 츄러스를 먹어보는 다인양. 혼자서 하나를 다 먹었어요. 




츄러스 맛을 아는 다솔군도 역시 한개를 다 먹고는 다시 힘을 내서 고고씽 했습니다. 





다음은 캐리비안베이의 하이라이트! 바로 온 유수풀입니다. 





실내와 실외로 이어지는 어트랙션인 유수풀. 따뜻한 물을 따라 유유히 흘러가면서 캐리비안베이를 즐길 수 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유수풀만 몇바퀴를 돌았는지 몰라요. 





멋진 풍경 속에서 유수풀에서 유유히 떠 내려가는 느낌은 지상낙원의 느낌이었어요. 




가는 도중 도중 테마가 있어서 마치 해적 소굴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튜브는 유수풀에 여러개가 다니고 있기 때문에 빈 튜브를 그냥 가져다가 사용하면 되고요, 




아이들은 튜브에 태우면 물에 닿는 부분이 너무 적어서 구명조끼를 입히고 안고 유수풀을 즐겼습니다. 




두둥실 떠내려가는 기분이 너무 좋아요. 




가을에 이렇게 온 유수풀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니 가을에도 역시 캐리비안베이인 것 같습니다. 




곳곳에 있는 상어나 해적같은 조형물들에 관심을 보이며 마치 탐험을 하듯 유수풀을 즐기는 아이들.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수영장이라 더욱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이들만 즐기면 안되겠죠? 저희도 튜브를 타고 두둥실 떠내려가며 유수풀을 즐겼어요. 여기 저기 부딪하며 떠 다니는 것이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유수풀에 익숙해지니 혼자서도 잘 다니는 아이들. 



한참을 돌고 났더니 기진맥진...체력이 방전되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체력은 천하무적이라 끝나는 시간까지 야무지게 놀고 왔답니다. 





가을 하늘의 노을을 바라보며 즐긴 가을 물놀이. 캐리비안베이에서는 가능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어느새 밤이 되었네요, 하루종일 정말 알차게 놀 수 있었던 캐리비안베이였어요. 다음 번에는 좀 더 체력을 키워서 야간 에버랜드까지 다녀와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캐리비안베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직접 방문 후 주관적인 느낌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반응형
  1. 미로 2014.10.21 13:11

    가족과 가을에가기에 참 좋아보이네요 ㅎㅎ저도 한번 가고싶네요~

  2. 숭숭이 2014.10.21 15:05

    따듯한 물에서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3. 똑쟁이 2014.10.21 15:10

    따듯한 물을 즐길수 있다니!!! 저도 가고싶어요 ㅜㅜ

  4. 예니걸 2014.10.21 15:13

    여름보다 사람이 많지않아 더 좋았을것 같아요!!

  5. 팬던트 2014.10.21 15:16

    따끈한 물에 놀러가고 싶어용~!!!!ㅎㅎ

반응형




간헐적 휴가 즐기기. 

1박 2일 여행으로 이번에는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 

인천의 서해 바다를 보기 위해 출발했어요. 

기분 좋게 출발~! 




집 앞에서 속도측정을 시작하며 출발했습니다. 

125.5mbps




배고플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피크림에서 도너츠를 사갔어요. 

매장 안에서 129.4 mbps





드디어 인천 도착! 

인천 월미도의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에서 1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 로비에서는 117.6mbps




호텔에서 나와서 월미도 거리로 나가보았어요.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몰디브 레스토랑 앞에서는




114.6 mbps가 나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육아에 지쳤던 마음을 훅~ 털어주는 듯 했어요. 

황금빛 물결이 아름다웠습니다. 





바다 바로 앞에서 측정했는데 147.9 mbps가 나왔어요.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누구와 와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서해바다. 

평생 바다를 못보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금방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에 사는 것이 축복이네요. 





월미도하면 역시 놀이기구죠. 

월미도 테마파크에 왔습니다. 


아이들이 탈만한 것들이 많이 있었어요. 





이곳에서는 100.6 mbps





열심히 놀이기구를 타고, 

다시 월미도 거리를 걸었습니다. 


바다 쪽으로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요, 

여기에는 바다에 발을 담궈볼 수 있는 멋진 곳도 있었어요. 





갈매기 끼룩끼룩 우는 인천 앞바다. 





이곳에서는 192.6 mbps가 나왔습니다. 

바다 바로 앞인데도 엄청난 속도가 나오네요. 





곧이어 음악분수대에서 분수쇼가 시작되었어요. 





이곳에서는 177.8 mbps가 나왔습니다. 





봐도 봐도 감동적인 음악분수쇼~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월미도 거리에는 음식점들이 정말 많아요.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서 해물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이곳에서는 152.0 mbps





해물칼국수를 호로록 호로록

맛있게 먹고 다시 산책을 하였어요. 





근처 불스레스토랑 앞에서는 138.0 mbps가 나왔습니다. 





밤이 되면 아이들이 전동자동차를 빌려 탈 수 있어요. 

낮에는 내놓지 않는데, 밤이 되면 전동자동차들로 가득하답니다. 





전동자동차 대여점 앞에서는 139.2 mbps





신나게 놀고 난 후 호텔로 들어오는 길에 측정해보았더니 106.4 mbps가 나왔어요. 





하루 밤을 묵을 룸에서 측정해보니 126.2 mbps. 

8층인데도 속도가 잘 나오네요. 





엄마는 동화책을 읽어주고, 

아빠는 애들 주려는 도너츠를 아구아구


이렇게 인천 월미도에서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다음 날 아침, 

호텔 조식을 먹으로 2층으로 내려갔어요. 

이곳에서는 136.7 mbps가 나왔습니다. 





식사를 든든히 먹고,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했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는데요, 

차이나타운에서의 첫 측정은 135.3 mbps였습니다. 





우리나라 안에 있는 중국. 

차이나타운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차이나타운과 붙어 있는 인천 아트 플랫폼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113.7 mbps





각 건물마다 전시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차이나타운 탐방 시작. 

108.3 mbps가 나온 곳은 바로




중국어마을 문화체험관. 

주말이라 문이 닫혀 있었어요. 

평일에 한번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줄을 길게 늘어선 곳은? 

107.4 mbps가 나온 곳은





차이나타운의 명물인 십리향입니다. 





화덕에서 구어낸 화덕만두로 인기가 최고인데요, 





거의 1시간을 기다려서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맛은... 1시간을 기다리기에 충분히 맛있었어요. ^^b





인천 차이나타운. 

짜장면도 먹고, 한국에서 중국도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마지막 측정은 130.2 mbps로 1박 2일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상 인천에서도 빠른 SKT LTE-A X3

측정로드였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