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3

마이리틀텔레비전, 옴니채널로서의 시대를 열 것인가?

마이리틀텔레비전이 정규편성이 되어 첫방송을 성공적으로 스타트했다. 파일럿에서 상위 3위를 차지했던 멤버인 백종원, 초아, 김구라만 남기고 모두 탈락시켰다. 그리고 강균성과 예정화를 투입시키면서 수많은 화재를 뿌리고 있다. 특히 몸매 종결자인 예정화의 등장은 신선함은 물론 수많은 이슈를 낳고 있다. 마리텔은 지상파의 자존심을 내려놓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케이블에서도 잘 시도되지 않는 컨셉이며, 케이블에서 SNS를 이용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결국은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마리텔은 SNS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방송 컨텐츠의 다양한 채널로서의 확산에 무게를 실음으로 성공적인 첫걸음을 떼었다. 옴니채널 요즘 마케팅 업계에서 최대 화두는 바로 옴니채널이다. 오프라인만이 존재하던 시대에는 오직 생산자가 소비..

TV리뷰/예능 2015.04.27 (2)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이 아닌 광희가 유력

무한도전 식스맨을 검증하는 시간인 짝궁 특집이 방영되었다. 무한도전에게는 현재 한명의 멤버가 더 필요한 상황이고, 이를 위해 식스맨 후보를 SNS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직접 물어보았고, 그 중에 가능한 사람들을 추려서 멤버 5명과 함께 맨투맨으로 짝궁 특집을 통해 식스맨 검증에 들어갔다. 최종 후보에 오른 사람들은 홍진경과 강균성, 장동민과 광희, 최시원까지 총 5명이다. 짝궁 특집 1회만에 누가 멤버가 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각 식스맨 후보에 대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1. 인맥 동원 홍진경 홍진경의 장점이자 한계는 바로 인맥이다. 정준하 또한 인맥이 하나의 주특기이긴 하지만, 바보 연기와 구박받는 캐릭터를 잡고 있기에 홍진경으로서는 다른 ..

TV리뷰/예능 2015.04.15

복면가왕 정규편성, 하지만 아쉬웠던 첫방송

복면가왕이 정규편성이 되었다. 설연휴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던 복면가왕은 최고 시청률이 22%가 넘을 정도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정규편성이 되고 본방이 시작된 후에는 첫방에서 6.1%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설특집 때는 크게 홍보도 안했음에도 큰 시청률이 나오고, 많이 회자가 되었는데, 정규편성이 되고 나서 첫방에서는 저조한 시청률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늘어지는 진행 복면가왕은 2주에 나누어 진행이 된다. 총 8명이 나오는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기에 첫방에서는 8명중 4명을 선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두번째에서는 4명 중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지만 첫방의 진행이 늘어지는 바람에 한회에 다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2회에 걸쳐서 보여주는 느낌이다. 파일럿..

TV리뷰/예능 2015.04.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