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레이시아

(7)
말레이시아의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 BEST 10 말레이시아에 가서 최고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를 소개합니다. 말레이시아에는 어떤 멋진 호텔과 리조트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1.Ritz Carlton Hotel,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의 첫 번째 완전한 집사 호텔이며 또한 가장 넓은 공간을 가진 것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리츠 칼튼은 보통 이상 크기의 보완물을 가진 365동의 객실과 스위트를 제공합니다. 객실들은 놋쇠로 만든 무늬, 흜 색조의 천들, 짙은 나무 표면과 함께 엄격한 수준으로 손질되어 졌습니다. 황금의 삼각 지대 장소에 위치가 모든 활동의 중심지로 만듭니다; 몇 분안의 거리에서 손님들은 고급 쇼핑, 식사, 오락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손님들은 스타힐 갤러리 쇼핑 센터로 간단히 보도를 가로 질러 갈 수 있고 그..
말레이시아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음식을 좋아하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말레이시아에 여행을 가도 자연스럽게 현지의 맛있는 음식들을 접해보고 싶어한다. 단순히 호기심으로 한번쯤 현지 음식을 시도해보는 것이 아닌, 현지 음식을 대표하는 레스토랑들을 미리 알아본 후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을 찾아 간다. 이번 기사에서는 말레이시아의 유명한 타운인 쿠알라 룸푸르에 있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몇 군데를 소개하고자 한다. 연인,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 여행지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기에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파인 다이닝 중에서도 전통 말레이시안 음식들을 파는 대표적인 두 곳을 다루고자 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Bunga Emas라는 레스토랑이다. 이 레스토랑은 쿠알라 룸푸르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인 ..
말레이시아 랑카위의 휴양지 BEST 4 랑카위 (Langkawi)는 말레이시아의 북쪽에 위치한 섬으로 유럽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고급 휴양지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섬이라 아름다운 해변가와 크리스탈처럼 빛나는 물, 그리고 푸르른 나무들을 보고 있자면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휴양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랑카위는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과 조용히 럭셔리하게 휴양을 즐기다 가고싶은 여행객들 모두에게 사랑받는 섬입니다. 게다가 전지역이 면세이고, 동남아 최초로 유네스코 선정 생태공원으로 지정되었을 만큼 다양한 생태계와 자연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자연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섬입니다. 휴양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숙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BEST 1. 다타이 리조트 먼저..
허니문으로 가면 좋을 말레이시아 아내와 결혼을 한지도 벌써 5년이 되었네요. 이제 좀 있으면 결혼기념일이니 이번이 5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그 사이에 두 아이가 태어났고, 중국에서 살기도 하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등 다양한 일들이 있었네요. 보통 결혼식에 대한 로망은 여자들에게 있지만 우리의 경우는 제가 어릴 적부터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딱 한번 하는 결혼식인데 정말 멋지게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턱시도도 남다르게 은색으로 입었죠. 원래는 흰색으로 하고 싶었는데 웨딩샵에 없어서 은갈치로 맞췄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온 결혼식. 당연히 신혼여행도 그 때부터 준비했겠죠? ㅎㅎ 열심히 신혼여행에 대해 알아보다가 클럽매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신혼여행지로는 최고의 리조트였죠. 클럽메드를..
말레이시아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 BEST 3 말레이시아는 제게 남다른 추억을 가져다 주었는데요, 군대가기 2달 전에 다녀온 입대 전 마지막 여행이었죠. 밀레니엄이었던 2000년 1월에 쿠알라룸프르와 말라위 그리고 동말레이시아를 다녀왔었습니다. 1. 쿠알라룸푸르  위의 사진은 12년전 말레이시아에서 가져온 엽서를 스캔한 것인데요, KLCC의 그 당시에는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게다가 한쪽을 한국에서 지었다고 하니 말이죠. 가운데 중간 다리도 일본에서 못한다고 해서 한국에서 했다고 하네요.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던 KLCC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쿠알라룸푸르의 밤문화도 다시 느끼고 싶어요. 말레이시아는 밤문화가 발달되었는데요, 우리처럼 유흥업이 발달한 것이 아니라 밤에 가족끼리 혹은 친구끼리 나와서 빈대떡처럼 생긴..
[싱가포르 크루즈] 말레이 최초의 도시 말라카, 기항지 투어 두번째 기항지에 도착했다. 이번 기항지는 말라카. 말라카는 말레이시아 남서부에 있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시이다. 항구가 발달되어 있어서 동서무역의 중심지로 떠올랐으며 1511년 포르투칼이 이곳을 아시아 최초의 식민지로 만들어 향료 무역과 그리스도교 선교 기자로 삼았다. 1641년에 네덜란드가 빼았었고, 1824년엔 영국의 소유가 되었다. 말라카에는 연안에 크루즈를 대놓고 보트를 타고 나가야 한다. 그래서 이렇게 줄을 서서 자신의 보트 번호를 부여받아야 한다. 씨패스를 가지고 가면 항구 주소가 적힌 메모지와 몇번 배를 타야 하는지 번호가 적힌 표를 준다. 로비에서 기다리다가 방송이 되면 자신의 순서에 따라 보트를 타러 가면 기항지로 나갈 수 있다. 바로 이 보트를 타고 나가게 된다. 크루즈 옆에 붙어..
웹투어와 삼성카드 포인트로 유럽여행가자. 유럽여행의 아련한 기억이 떠오른다. 때는 바아흐로 밀레니엄 전인 1999년 6월. 유로화가 통용되기전이라 각국의 돈을 환전하여 다녔던 기억이 난다. 1달동안 된 유럽 배낭여행은 대학시절 소중한 추억 중 하나이다. 여행용 케리어가 흔치 않던 시절 20kg이 넘는 배낭을 짊어지고 유럽 전역을 돌아다닌 게 신기하기만 하다. 숙박비를 아끼려 유레일 타임테이블을 수도 없이 보며 밤차를 타고 돌아다녔다. 항공권과 유레일패스만 사서 무작정 떠났던 유럽여행은 아마도 젊은 날에만 할 수 있었던 특권인 것 같다. 유럽 여행 후에 해외여행에 맛을 들인 나는 아프리카, 말레이시아, 미국, 캐나다, 티벳, 일본등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다녔다. 여행의 참 맛은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일상의 매너리즘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