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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벨로스터와 함께 간 대전 보문산 국립공원 요즘 현대에서 나온 벨로스터를 시승하고 있는데요, 날렵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성능이 드라이브에 대한 유혹을 하더군요. 저번에는 카페거리를 거닐어보았으니 이번에는 시외로 한번 드라이브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대전으로 봄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벨로스터의 고속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벨로스터를 처음 타 보았는데요, 시속 160km까지 올려보았는데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휴게소에 주유를 하기 위해 잠시 들렸는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벨로스터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가더군요. 디자인에서 눈에 확 띄다보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 같습니다. 휴게소에서는 인디안 복장을 하고 .. 더보기
[벨로스터 시승기] 여유와 낭만이 있는 카페같은 벨로스터 속도를 나타내는 Velocity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ster가 만나 속도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Veloster.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나온 벨로스터를 시승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인 벨로스터. 2007년부터 프로젝터 FS로 개발에 착수하여 역구 개발기간만 40개월에 개발 비용 2700억원이 들어간 준중형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비대칭 구조의 차량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고, 선 하나 하나가 살아있는 듯 느껴지는데요, 벨로스터를 처음 만났으니 벨로스터의 구석 구석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모습부터 살펴볼까요? 둥글 둥글한 선이 귀엽기도 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는데요, 리어램프가 트렁크까지 연결되지 않고 앙증맞게 있는 모습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