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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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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 아이들과 함께가면 좋은 서울여행지 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지만 서울 여행은 생각보다 많이 가보지 않았어요. 아직 경복궁도 안가보고, 인사동도 이번에 처음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서울 여행도 이제 조금씩 해야겠어요. 인사동에 들려서 처음 들른 곳은 박물관은 살아있다입니다. 인사동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두군데 있어요. 하나는 인사동 초입에 있는 본점이고, 또 하나는 쌈지길에 있는 쌈지점입니다. 안에는 단팥소가 있었는데요, 요즘 정자동에서 유행이라는 그 단밭소입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이하 박살) 입장을 하면 당일에 한해 20% 할인을 해 준다고 해요. 안에는 잠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주차도 가능한데요, 지상은 30분에 2,000원이고, 30분 후 매 10분마다 1,000원씩, 지하는 30분에 1,500원이고, ..
인사동 쌈지길 데이트코스, 트릭아트 뮤지엄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쌈지길에 있는 트릭아트 뮤지엄인데요, 이곳에 가면 이렇게 돌고래도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인사동 자주 가시나요? 전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인사동 근처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고 정감있는 곳입니다. 한글로 써 있는 스타벅스 간판이 인사동의 유명함을 나타내주기도 하는데요, 외국인이 한국에 방문할 때 필수코스이기도 하죠. 또한 데이트를 하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도 아내와 연애할 때 일산에 살았기에 인사동에 자주 왔었는데요, 조용한 찻집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한국적인 가게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풍성하죠. 인사동에서도 가장 유명한 핫플레이스는 쌈지길이죠. 쌈지길은 데이트 필수코스인데요, 핸드메이드 작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