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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예능

남자의 자격, 이윤석과 이정진의 차이

남자의 자격의 국민 약골 이윤석과 비덩 이정진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건 첫인상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국민 약골 이윤석은 국민 할매 김태원으로 인해 캐릭터가 희석되긴 했지만, 캐릭터가 아닌 실제 모습이기에 이윤석의 첫인상은 언제나 국민 약골이다. 볼품없이 키만 크고 삐쩍 말라 바람불면 날아갈 듯한 이윤석의 첫인상과는 다르게 비덩 이정진의 첫인상은 훈훈하고 인상 좋고 순수한 느낌을 준다. 누가 보아도 이윤석과 이정진을 비교해보면 이정진에게 첫인상에 호감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인상이 더 좋아지는 사람은 이윤석이다. 반면 첫인상에 비해 실망하게 되는 사람은 비덩 이정진이다. 왜 그럴까?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이윤석


이윤석은 잠시 주춤했었다. 남자의 자격에 나오기 전에 케이블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었는데 그 때 인기는 없었지만 정말 무진장 열심히 한다는 것은 느꼈다. 그리고 이경규를 따라 남자의 자격에 오면서 그 성실함은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이윤석은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그래서 그와 함께 한 사람들은 모두 이윤석을 좋아하게 되고 만다. 

박칼린 선생도 이윤석을 특별히 좋아했다.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는 그의 모습은 우스꽝 스러워 보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하기에 조금씩 늘어가는 그의 모습을 보며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대견함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다. 도배사 자격증을 딸 때도 도배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은 이윤석을 특별히 좋아했다. 이윤석도 그런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손을 베어 첫 고배를 마시자 눈물을 흐리며 미안해했다. 그런 후 다음에는 당당히 붙었고, 국가 공인 도배 기사가 되었다. 



이번에 장기 미션인 태권도에서 역시 이윤석은 아이들에게조차 비웃음을 받으며 주춤서기도 못하는 약골로 첫인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1년 후에 태권도 사범이 가장 칭찬할 사람은 이윤석이 될 것임을 알고 있다. 그는 가장 많은 발전을 할 것이며,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배울 것이기 때문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나지 못한 외모와 체력이지만 그는 후천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통해 사람들의 호감을 산다. 

욕 안 먹을 정도로만 하는 이정진


디지털편에서는 나왔지만 후반부에 미션이 끝나자 이정진은 사라졌다. 나머지 YB멤버들은 OB멤버를 응원하기 위해 왔는데 이정진만 없었던 것이다. 합창단도 계속 참여를 못하다가 한번 나와서 연습하고 다시는 안나왔다. 관중석에 앉아서 응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저 배웅해주고 끝이었다. 자격증편에서는 아예 나오지를 않아서 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했는 줄 알았다. 편집을 통해 이정진의 빈자리를 없에보려 노력하는 것이 보이지만, 그 빈자리는 이정진 외에는 누구도 채울 수 없는 자리다. 


태권도에서는 액션 배우로서 누구보다 멋진 발차기를 했지만, 1년 후에도 이정진의 발차기는 별반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그 발차기가 1년 후 이윤석보다 더 멋진 발차기일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은 이정진보다 이윤석의 발차기에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이정진은 모든 것을 선천적으로 타고 났다. 운동 신경도 좋고, 큰 키에 멋진 외모에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이 없을 정도다. 그는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도망자의 촬영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바쁘지 않은 사람이 없다. 김성민도 뮤지컬을 해야 하고, 연기도 해야 한다. 김태원은 그 체력에 위대한 탄생도 해야 하고 콘서트도 해야 한다. 윤형빈도 개그콘서트를 해야 하고 각종 행사도 가야 한다. 다른 예능에서도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바쁜 유재석도 무한도전에 빠지거나 지각한 적이 없었고, 지각 많이 하던 정준하도 지각은 했을지언정 빠지는 일은 없었다. 박명수조차 아파서 빠진 일 외에는 무한도전에서 빠진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정진은 보이는 날보다 안보이는 날이 더욱 많다. 태권도 특집은 이정진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액션을 하기 위해서 기초 훈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증을 가지고 있으면 앞으로 연기를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과연 1시간씩 나와서 태권도를 배울지가 의심스럽다. 방송에도 빠지는데 방송에 1분도 안나올 것을 위해 1시간을 과연 투자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정진의 롤모델, 이윤석


이정진이 롤모델을 삼아야 할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윤석일 것이다. 이윤석의 성실함과 후천적인 노력을 자신의 것으로만 만든다면 이정진은 첫인상 뿐 아니라 첫인상 이상의 호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성실함과 노력은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비롯되기에 이정진이 지금의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남자의 자격이라 생각된다. 

  • BlogIcon 라이너스 2010.11.09 08:29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 BlogIcon 러브드웹 2010.11.09 08:38

    이윤석 하체, 김태원을 능가 하다니 그저 놀랬습니다. 이윤석 아직 애 없죠? 큰일이네요~

    • BlogIcon 이종범 2010.11.09 09:33 신고

      ^^ 김태원의 허벅지는 점점 살아나고 있는 듯 합니다. 줄넘기를 2회나 하다니 말이죠 ㅎㅎ 1회에서 2회로 2배 체력이 강화되었습니다. ^^ㅋ

  • BlogIcon 시앙라이 2010.11.09 09:17

    정말 보니깐 안쓰럽던걸요.
    날씨가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 BlogIcon 모과 2010.11.09 09:31

    공감 합니다.
    이정진은 더 성실하게 남자의 자격에 몰두해야합니다.

  • BlogIcon 햇살가득한날 2010.11.09 10:34

    정말 이윤석을 보고 있으면 왠지 안쓰러운 느낌이... 그래서일까요? 막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확실히 요즘 비덩은 역할이 너무 없는듯 해요...

  • er 2010.11.09 14:12

    이윤석 같은 약골을 칭찬하다니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정진이야 말로 스타급으로 바쁜데 남자격 고작 별거 아닌 태권도 가지고 1시간 소비하라니 지나칩니다.

    • BlogIcon 이종범 2010.11.09 14:21 신고

      ㅎㅎㅎ 1년 후에는 다른 평가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0.11.09 14:46

      이정진 가족이나 매니저에요?
      맞는 말만 골라서 잘 쓰셨고만 뭐가 지나친거임?
      솔직히 이정진 남격에서 빠졌으면 좋겠음..
      존재감도 없고...
      그리고 이윤석같은 약골을 칭찬한다고요?
      글을 제대로 읽어보고나 하는 소리임?
      이윤석이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칭찬한거고 그걸 보고 이정진은 배우라는 글인데
      글을 쓰다보니 er 이라는 당신 짜증나네...

    • 사계중겨울 2010.11.09 16:43

      흠... 왓님, er님 글은 역설적으로 돌려 얘기하신 것으로 보입니다만...

  • BlogIcon 구조조정 2010.11.09 16:17

    무조건 짤라야됨.. 마파도에서 본거 같은데, 왠 듣보잡을 예능에서 키워놨더니 지가 무슨 스타나 되는양 예능 알기를 호구젖으로 여김... 정준호나 신현준도 피똥싸고 있는판에, 노는 꼬라지 보면 해고 이외는 떠오르는 말이 없음... 예능에서는 다 큰 성인을 마치 성장기의 청소년쯤으로 생각하는 풍토가 있던데, 절대 달라지지 않음.... 무조건 해고 !!

  • 2010.11.09 16:47

    비밀댓글입니다

  • ... 2010.11.09 16:51

    드라마랑 예능은 시스템 자체가 다릅니다. 예능은 정해진 시간에 녹화 하지만 드라마는 정해진 시간이 없지요. 언제나 기다려야하고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연기자들이 드라마들어가면 다른걸 잘 못합니다. 이윤석씨를 칭찬하고자 안그래도 함께하지 못해 언제나 미안해하는 이정진씨를 굳이 끌고 들어갈 필요는 없겠지요. 정히 어렵다면 남자의 자격피디분이 알아서 자르지 않을까요? 쫌만 반응이 별로여도 다음번출연이 어려운곳이 예능이란데라고 알고 있는데 이정진씨가 그래도 버티고 있는걸 보면 다른이에게 그만큼의 신뢰를 준 부분이 있다는 말이 되겠지요. 이제 도망자가 끝나면 남자의 자격에 충실할 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흠... 2010.11.11 13:00

      좀만 반응이 별로여도 다음번 출연이 어려운 곳은 세바퀴같은 곳이지요...남격, 무도, 1박2일...반응 안좋은 멤버, 욕먹는 멤버 꼭 한둘씩은 있지만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프로그램 이미지 때문에라도 쉽게 멤버교체하기 힘듭니다...이정진은 남격의 여성팬 담당이라...쉽게 자르기 힘들지요...^^

  • BlogIcon moreworld 2010.11.09 17:50

    타고난 좋은 점들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니 너무 아쉽네요.
    남자의 자격을 즐겨보는 애청자로 이정진을 응원하지만 어떨땐 그 응원이 민망해질때도 있더라군요. ㅎㅎ
    그래도 기대를 잃지 않으렵니다. ^^

  • BOB 2010.11.09 17:55

    밴드 할때도 그랬습니다.
    제일 열심히 연습해 온건 이윤석이었지요.
    김태원이 연습했냐고 물었을때 다들 입을 다물었을때...

  • 네버랜드 2010.11.09 17:58

    이정진이 원래 드라마 때문에 남격 하차하려고 했는데, 남격에서 끝까지 데리고 간다고 했다더라구요.
    그 얘기 듣고 사실 좀 이해가 안되었어요. 여러모로 이정진은 지금 손해죠.
    사실 욕 안먹을 정도로 하고 있다고 하지만 솔직히 이미 욕 먹고 있는걸요;; 그리고 아무도 이정진을 남격 정예 멤버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이것 저것 도전해서 무언가 얻고 서로 고생해온 시간들을 공감해야 하는 미션이 많은 남격에서
    이정진은 항상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니 갈수록 마이너스죠. 사실 이미 마이너스 입니다.
    차라리 빠지는게 이정진이나 남격에게 더 나을텐데요.
    요즘 예능 7인 체제가 대세인가요. 사실 그 이유 때문에만 이정진을 데리고 있는게 아닐텐데요.
    정말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왜 나오는 걸까요;; 왜 데리고 있는 걸까요;;

  • 지나가다.... 2010.11.09 18:53

    두 사람의 차이는 이 상황에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마라톤 선수중 황영조와 이봉주라고 생각합니다.
    황영조는 선천적으로 마라톤에 적합하게 태어났고, 이봉주는 노력에 의해 그 실력을 끌어올렸지요.
    하지만 황영조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금메달 한 번따고 어린나이에 은퇴를 하였고, 이봉주 선수는
    은퇴까지 마라톤 풀코스를 41번이나 완주한 사람입니다. 41번은 마라톤 역사상 거의 유일무이 하다고 합니다.
    그것도 평발에 짝발이신 분이....
    그래서 전 이봉주 선수를 참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그 분을 보고 있으면 뭔가가 흐뭇해지고 좋아집니다.
    타고 난 것도 좋지만, 자신을 인정하고 성실히 노력하는 점이 사람들을 더 끌어들인다고 생각되네요

  • 2010.11.09 20:20

    비밀댓글입니다

  • lexy 2010.11.10 06:25

    참 어처구니가 없네.... 이정진과 이윤석을 왜비교하시나. 이정진이 자기 잘났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윤석을 무시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지리산 등반때 다쓰러져가는 이윤석 끌고올라간건 이정진 이었네. 초심인터뷰때 이경규가 나쁜말만 한건 아니었다.
    이정진이 원래 배려가 많은 성격이라서 단체미션때 나서지 않는다고... 그래서 좀 설치라고 했던거고...
    개인미션때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한다고 했음.
    난 남격1회부터 다시봤는데... 이정진히 특별히 남들보다 열심히 안한다고 안느낀다.
    개인미션때는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단체미션때 다른멤버보다 더 앞설려고 하지 않을 뿐이라는거...
    2pm때 머라는사람 많은데... 나도 두번이나 봤지만... 정말 몸치인 사람은 다들 이정진 공감하더라...
    자기딴에는 팔을 올렸다 생각하지만... 몸치는 반밖에 안올려진다...
    나름 이정진이 2pm찾아가서 연습하고 했더라만... 몸치는 어쩔수 없다...
    춤추면서도 어쩔줄 몰라서... 다른멤버들 보면서 따라추지만... 그게 따라춘다고 춘거다.
    고등하교때 각반을 나눠서 댄스대회가 있었다. 나도 몸치다. 집에와서 거울보고 연습하고 연습했는데...
    정작대회날... 아무기억도 없다. 앞에사람 따라했는데... 뒤사람한테 욕 대따먹었다. 춤추면서 엄청 울었다.
    날 찍었던 비디오를보니... 춤은커녕 내 고개가 아주 바뿌게 옆사람들 쳐다보는 모습만 보이더라.
    솔찍히 이정진 열심히 안한다고 머라한다면...
    김태원이나 이경규는 모든 미션에서 열심히 하시나?
    김태원도 몸 부실하다고 중간중간 보면... 그냥 쉬더라....
    이경규는 나이가 제일 많다고 중간중간 그냥 쉬더라...
    난 남격 모든멤버들을 사랑한다... 각각의 멤버들 모두 지금까지의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열심히 해왔다.
    누구하나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남격의 발전을 위해 멤버들에게 충고쯤은 좋다만... 무조건 멤버를 비방하는글은 남격의 발전이 전혀 없다고생각한다...
    이정진이 하모니편에서 빠졌다고해서... 말이 많지만...
    그또한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본인이야말로 얼마나 속이 타겠는가...
    시청자들에게 욕먹는걸 본인도 알고 있는데.... 누가 욕먹으려고 일부러 그러겠는가...
    도망자촬영의 스케줄이 꼬이는 바람에 이정진도 어쩔수 없는 신세가 되버렸고...
    3박4일씩 날새가면서 촬영하는데... 해외촬영이 많아서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꺼다.
    남격이랑 도망자랑 같은 방송사라서... 이정진이 맘데로 한것도 아니고... 윗선에서 다 알아서 한걸텐데...
    적당한 충고는 좋지만 이정진씨 너무 욕하지 말았으면 한다...

    • 시청자의 눈.... 2010.11.11 12:49

      팬이 아닌 시청자의 눈에는 프로그램에 보여지는 모습이 다랍니다...이경규나 김태원은 그만큼 열심히 하느냐 비교하시는데 그들은 프로그램내에서 웃음으로 예능감으로 충분히 자기몫을 하는 분들입니다...성실하냐 못하냐를 따지지 않을 정도로...이정진은 예능감이 없지요..이정진이 남격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지리산편때의 진솔함과 따뜻함을 보여주는 것 뿐인데 요즘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성실여부를 떠나서 조금이라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게 안타깝습니다...

  • ghfldhk 2010.11.13 09:03

    다 맞는 이야기네요,,하지만.눈으로 보는거랑 실제랑은 틀리거든요,,,,살다보면 이런저런일에 비중의 차이가 있거든요,,,,연예인은 이것저것 얼굴도 많이 비춰야 하는 특수한 직업이잖아요,,그거에 맞물려 남격제작진과 합의하에 나온것이구,,,,전력투구합의하에 나왓으면 어땟을까 물어보고싶네요,,,그저 그런 게스트로 출연한것이 아닐까요,,,(소속사의 스케줄에 따라..) 제가 이정진이라두 전력투구 전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라면 안하겟네요,,,,,,,얼굴 비출려고 하는것인데..누가 하겟어요,,,,,,,,,,,,,,,,,,,,,,,,,오락프로에서 괜잖은 연애인 섭외 그리 쉽지 않다는거 알지요,,,,,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란 말씀 드리고 싶네요,,,,,,,,,물론 이윤석씨의 최선의 모습은 존경합니다,

  • 냇가 2010.11.17 09:09

    예능감이 없다고 성실하지 않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입장일때와 제삼자의 입장일때의 이해도가 다르듯,
    텔레비전에서 보는것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힘들뿐 아니라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만의 생각으로(물론 이런 블로그 자체가 자신의 생각을 쓰는 거긴 하지만)
    다른 멤버와 비교까지 하며 한 멤버를 낮추는 건
    제작진이나 남격멤버들, 그리고 남격팬들까지 낮추는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