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스마트폰

갤럭시S2 공개, 바르셀로나에서 박스를 열다

이종범 2011. 2. 14. 04:12
삼성전자에서 오늘 새벽 3시에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2를 공개했습니다. 섬성전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생방송 중계를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지각을 염두한체 열심히 보고 있더군요. 갤럭시S에 이은 갤럭시S2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한번 생방송이 주요 장면을 보시도록 하죠. 

페이스북에서는 실시간 방송을 해 주었는데요, 옆에는 댓글 창이 있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UNPACKED되어 있는 갤럭시S2를 공개하였는데요, 먼저 오프닝에선 오케스트라가 나와서 갤탭으로 음악을 연주하였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나와서 갤럭시S2를 공개하였는데요, 편지 봉투에서 갤럭시S2를 꺼냈습니다. 


굉장히 얇은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바 형태로 갤럭시S와 디자인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좀 더 심플해지고 UI가 변한 것 같더군요. 


스크린과 스피트, 컨텐츠를 강조한 갤럭시S2는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에 듀얼코어CPU, 그리고 리더스 허브, 게임 허브, 뮤직 허브, 소셜 허브의 4가지 삼성 허브를 주요 컨텐츠로 삼고 있습니다.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의 위력은 저 멀리서도 화면이 보일 정도네요. 기존에 펜타 매트릭스 패턴에서 리얼 스트라이프 매트릭스 패턴으로 바꿔서 더 선명하고 자연스런 화면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슈퍼 아몰레드보다 전력 소모가 줄었다고 하네요. 


8.69mm의 얇기에 116g의 무게라니 정말 슬림해졌습니다. 


UI를 보면 안드로이드에 윈도우를 섞어 놓은 듯한 모습이네요. 이런 타일 스타일이 마음에 들던데 기대가 됩니다. 


어도브에서 나와서 소개를 해 주었는데요, 어도브 10.1 플레시가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장 기대가 되는 NFC입니다. 진저브레드부터는 NFC가 적용이 되는데요, 이제 카드 결제나 버스 카드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죠. 이 기술이면 다양한 분야에 접목이 가능해지면서 비지니스적인 부분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겠죠? 


그 외에도 기타 다양한 스펙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이번 MWC에서 갤럭시S2에 대한 PT가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갤럭시S2의 시연 영상을 보니 더 빨라지고 멋있어 졌더군요. 그나저나 바르셀로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페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