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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뉴욕, 여행 고수 조은정 작가가 소개하는 뉴욕 뉴욕

저 모습이 무려 13년 전의 모습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2002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번 뉴욕에 다녀오긴 했지만, 사진이 남아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네요. 어학원을 같이 다니던 대만, 홍콩 친구들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 때가 뉴욕을 태어나서 처음 가 본 때였습니다. 서울보다도 훨씬 더 복잡했던 뉴욕. 볼거리들이 정말 많은데 당시에는 패키지 여행으로 가서 그것도 중국 여행사를 통해서 가서 중국어로 설명을 들어야했던...그냥 땅만 밟았던 뉴욕입니다.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더니 정말 사진만 남았네요. 그 다음에 뉴욕에 방문할 때는 사촌 동생 결혼식 때문에 가게 되고, 다시 패키지 여행으로 한번 더 다녀왔는데, 지금까지도 뉴욕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

도서 2015.09.19

죽방을 날려라, 죽이야기에서 불낙죽을 먹었어요.

이제 어느덧 수능이 슬그머니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죽이야기만의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요, 바로 이름하여 수능에 죽방을 날려라입니다. 죽이야기 홈페이지(http://www.jukstory.com/sub04_1.php)에서 고3 수험생 본인 또는 친구, 선후배, 선생님, 학부모등누구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댓글을 올리면 매주 1명을 추첨하여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급 전체에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불낙죽은 떨어지지 않는 죽이고, 전복죽은 복을 전하는 죽이라는 의미에서 불낙죽과 전복죽, 그리고 빵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참 참신하고 좋은 이벤트네요. 죽이야기에서 불낙죽을 맛보았는데요, 이것이 그 떨어지지 않는다는 불낙죽입니다. 저는 매운 맛으로 했어요. ..

맛집 2015.09.19

T매니아, 월 3300원으로 최대 4배의 혜택을 받아요

월 3,300원으로 최대 4배의 혜택을 받는 T매니아 서비스가 나왔는데요, 영화를 좋아하거나 커피를 좋아하거나 베이커리를 좋아하거나 쇼핑을 좋아한다면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인 것 같습니다. 요즘 SK텔레콤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인 이상하자와 딱 맞아떨어지는 정말 이상한 서비스인데요, 월 3,300원을 지불하면 4배가 더 큰 상품으로 돌아온다니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참 놀라운 혜택입니다. 우선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서비스인 것 같은데요, 월 3,300원에 메가박스 영화예매권을 득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콤보 2천원 할인권도 주다니 말이죠. 저도 영화를 매달 한두편은 보는 것 같은데요, 지난 달에는 베테랑을 이번 달에는 엔트맨을 보고 왔어요. 매달 영화예매권을 3,300원에 득..

IT/기타 2015.09.09

루나 스마트폰, 미치게 만드는 설현폰

요즘 매일 가지고 노는 폰이 바로 루나인데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폰인 루나 스마트폰에 설현이 나오는 광고가 나왔습니다. 바로 위에 있는 영상인데요, 감각적인 음악에 사막에서 펼쳐지는 설현의 춤은 누군가를 미치게 만드는 루나의 장점을 잘 강조해준 것 같습니다. 요즘 설현 스티커를 떼어가서 판매가 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요, 루나 스마트폰에 있어서 가장 잘한 선택은 설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루나와 설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상하리만큼 큰 보름달과 황량한 사막의 한 가운데에서 걸어오는 설현. 여전사의 느낌도 나고 비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사막 한가운데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춥니다. 루나 스마트폰을 든체 말이죠. 이런 영상은 5.5인치 Full HD의 대화면으로 봐야겠죠. 루나 스마트폰을 ..

TV리뷰/최신이슈 2015.09.09 (3)

죽이야기에서 임산부의 날에 육아파티 열려요

죽이야기에서 산모와 육아맘들을 위한 육아파티가 10월 7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10월 10일이 임산부의 날이라고 하는데요, 그 날을 기념하며 육아파티를 한다고 해요. 호텔빅토리아에서 열리는 육아파티. 힐링 클래식과 아동미술 강의 및 죽이야기 이유식 시식 이벤트까지 하고 기념품과 경품까지 준다고 하니육아에 지친 맘들은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채널을 가지고 있다면, 상품권이 걸린 온라인과 SNS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죠? 죽이야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루나(LUNA), SKT의 가성비 최고의 스마트폰

재미있는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바로 SKT에서 출시한 LUNA인데요, 박스부터 귀엽고 발랄하게 생겼죠? 모델명은 TG-L800S이고, 그레이와 실버 색상이 나왔습니다. SK텔레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루나는 프리미엄급 성능에 가격은 저렴합니다. 즉, 가성비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현재 루나 구매 고객 전체에게 선착순 5만명 대상으로 T매니어 3개월 무료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1만원 청구할인권을 주고 있는데요, T매니아란 영화나 쇼핑, 커피, 베이커리를 월 3300원의 최대 4배 수준의 혜택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9월 1일에서 9월 3일까지 예약판매를 통해 9월 10일까지 개통하여 14일간 유지한 분들에게는 레노버 보조베터리(5000mAh)를 증정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luna.c..

IT/스마트폰 2015.09.03 (1)

연쇄쇼핑가족, 의식주만큼 중요해진 차 vs 카푸어 현상

연쇄쇼핑가족 2화에서는 자동차 쇼핑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 시트콤을 보고 난 후 그 상황에 맞춰 토크를 나누는 형식의 연쇄쇼핑가족에서 시트콤 내용은 이러했다. 온가족이 모여 사는 백사라는 자신만의 공간을 갖길 원했고, 친구들의 외제차 자랑에 자신도 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모아왔던 적금을 깨고 1500만원으로 차를 사려고 한다. 여기서부터 토크가 시작되었다. 박명수와 써니는 사지 않는 것이 낫다라는 의견이었고, 박지윤과 박원, 이영자는 사도 된다라는 입장이었다. 의견1. 적금을 깨서라도 사고 싶으면 사야 한다. 박지윤, 박원, 이영자는 적금을 깨서라도 사고 싶은 것은 사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박지윤은 남편과 싸우고 나왔을 때, 장보러 갔다가 오는데 비가 올 때 차의 절실함을 느꼈다고 하고, 박원은 집을 ..

TV리뷰/예능 2015.09.03

기변은 마음이라는 오랜 인연만큼 혜택도 커지는 SK텔레콤

기변을 하기 위해서 통신사를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 일이 많은데요, 통신사를 옮겨 다닐수록 혜택이 더 컸기 때문이겠죠. 이제는 단통법으로 인해 그러기도 쉽지 않아진 상황이죠. 그렇다면 이제는 어떤 통신사에서 장기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요즘 이상하자라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 이에 관한 광고가 있어서 한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머물수록 커지는 인연이라는 설현이 나오는 광고인데요, 설현이 나오니 안볼 수 없겠죠. 요즘 SK텔레콤 대리점에 붙어 있는 설현 스티커를 그렇게 가져간다고 하더라고요. 설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머물수록 커지는 인연에서는 스님과 설현이 함께 배를 타고 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설현이 기변을 이야기하자 스님..

IT/스마트폰 2015.08.26

쇼미더버라이어티로 송민호폰과 릴보이폰으로 바꾸자

쇼미더머니4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베이식이 우승을 할지, 송민호가 우승을 할지 매우 궁금하네요. 역시 블랙넛이 예언했던대로 우승은 송민호일지 아니면 유부남 파워를 보여줄 베이식이 우승을 할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하겠죠? 쇼미더머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CF인데요, SKT에서 Show me the 버라이어T라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화제의 주역인 송민호, 베이식, 릴보이, 한해가 함께한 영상인데요, 퀄러티도 고퀄입니다. 영상을 한번 볼까요? 어떤가요? 귀에 착착 감기지 않나요? 벌써 100만뷰가 훨씬 넘어갔는데요, 쇼미더머니 우승자 후보가 두명이나 속해있고, 릴보이까지 있으니 완전 퀄러티가 말 그대로 쩝니다. 쇼미더머니에서는 한해 대신 블랙넛이 올라갔는데, 여기에는 블랙넛..

IT/스마트폰 2015.08.24 (3)

연쇄쇼핑가족, 교육도 쇼핑을 하는 요즘 시대

연쇄쇼핑가족의 첫방이 시작되었다. 박명수와 써니, 이영자, 박지윤, 박원이 나와서 펼치는 신개념 쇼핑 토크쇼이다. 독특한 것은 토크 중간에 시트콤이 나온다는 점이다. 시트콤은 그 주의 주제에 대한 내용으로 매회가 꾸며지게 되고, 시트콤을 보면서 중간 중간에 토크를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매우 짜임새있게 구성되지 않으면 자칫 토크가 겹치거나 결론이 애매하게 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지만, 1회를 보니 시트콤의 흐름만 잘 짜여진다면 다음 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고, 토크의 양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시트콤이 되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형식이라 그런지 첫회를 본 소감은 신선했다. 우선 박명수와 이영자의 조합도 신선했고, 써니의 발랄함과 솔직함이 진행을 해야 하는 박명수, 이영자, 박지윤의 부담..

TV리뷰/예능 201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