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스마트폰

보라카이에서 빛난 갤럭시탭

이종범 2011. 1. 12. 09:26

보라카이에 다녀온 후 갤럭시탭에 더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보라카이 특집으로 보라카이에서 갤럭시탭이 어떻게 빛났는지 살펴보려 하는데요, 한국에선 알지 못했던 갤럭시탭의 매력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갤럭시탭의 디자인



보라카이에 가기 전 인천 국제 공항에서부터 갤럭시탭과 함께 할 수 있었는데요, 외국인들도 지나가면서 제 갤럭시탭을 슬쩍 보면서 광고판에 있는 것과 같은 것이라며 설명을 해 주더군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갤럭시탭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4시간을 가야 하는데요, 갤럭시탭에 넣어간 드라마를 보면서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요렇게 세워놓으면 편하게 책도 읽을 수 있고, 가로로 눕혀 놓으면 따로 거치대가 필요없이 영상을 감상할 수 있죠. 이어폰은 어디 있냐고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으면 선도 필요 없습니다. 반경 10m까지는 끊기지 않기 때문에 화장실에 다녀와도 잘 들리죠. 


필리핀에 도착하였습니다.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이 갤럭시탭을 더욱 빛나게 해 주네요. 


야자수 그늘 아래 누워서 갤럭시탭을 보고 있으면 더욱 여유로워 보이겠죠? 실제로 보라카이 해변에 많은 외국인들이 테블릿 디바이스를 들고 와서 책 대신 읽으며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전 당당히 옆에 누워 갤럭시탭을 들고 리더스허브로 책을 읽었죠. 옆에 있던 외국인들이 한손에 들어가는 갤럭시탭을 부러워하는 눈치였습니다. 



샹그릴라 리조트는 보라카이 안에서 럭셔리한 리조트로 손 꼽히는데요, 이곳 엔터테인먼트 클럽에 가면 컴퓨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모든 모니터들이 삼성전자 제품이더군요. 갤럭시탭과 함께 있으니 더욱 잘 어울리죠? 한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 방에 들어가 있는 TV도 모두 삼성전자 제품이었어요.


방 안에 이런 조형물들도 있는데요, 고급스런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죠?


이런 갤럭시탭은 금고 안에 고이 모셔두고 싶습니다.


다들 갤럭시탭을 들고 한번씩 찍고 싶다고 해서 설정샷으로 찍은 것인데요, 갤럭시탭을 들고 있으면 왠지 앞서나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일까요? 고풍스런 분위기와 최신 슈퍼미디어 디바이스와 절묘하게 잘 어울리는 장면입니다. 


갤럭시탭 안에 들어가 있는 매력적인 어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어디서도 잘 어울리는 센스있는 디자인은 섹시미까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라카이에 DSLR과 컴팩트 카메라를 가져갔지만 가장 유용하게 활용한 것은 갤럭시탭이었죠. 이 전 포스팅에서 멋진 갤럭시탭의 사진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었는데요, (2010/12/23 - 해외여행 갈 때 꼭 챙겨야 할 갤럭시탭) 미처 보여드리지 못했던 갤럭시탭으로 찍었던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보라카이의 풍경과 추억까지 담은 갤럭시탭





이 사진은 리조트의 모습을 담은 것인데요, 콘도형으로 보이는 부분이 모두 하나의 콘도죠. 이 풍경을 다 담을 수 있는 카메라는 갤럭시탭 밖에 없었죠.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죠?


이건 보라카이 해변의 모습입니다. 석양이 지려 할 때 찍은 것인데요, 바다와 석양과 화이트비치의 야자수와 노란색 파라솔의 모습을 모두 담고 싶었는데 역시 갤럭시탭으로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포즈와 구도로 보라카이의 멋진 모습을 담을 수 있었어요.

보라카이 섬을 한 눈에 다 볼 수 있는 루호산 전망대의 모습인데요, 아무리 카메라로 찍어도 파노라마 기능이 없다면 화면을 모두 담아올 수 없어서 아쉬움이 더 큰 곳이죠. 하지만 갤럭시탭의 큰 화면과 파노라마 기능으로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멋진 석양을 찍는 것은 기본이죠. 갤럭시탭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정도면 웬만한 디카가 부럽지 않겠죠? 

보라카이에서 소통하게 만들어 준 어플


구글 지도를 사용하면 해외에서도 그 지역의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보라카이 섬의 모습은 왼쪽 사진과 같이 생겼는데요, 가운데가 쏙 들어간 모습이죠. 뼈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보라카이가 식민지 시절 시신을 묻는 섬이었다는 설도 있답니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보라카이의 다운타운인 디몰의 모습이 상세히 나옵니다. 이테리 레스토랑인 아리아도 보이는데요, 아리아의 모습은 아래와 같죠


사람들과 연락을 할 때는 스카이프와 카카오톡의 어플을 사용했는데요, 



스카이프는 이제 3G 환경에서도 통화가 된다고 하죠? 스카이프는 주로 한국에 있는 지인들과 통화를 하고 싶을 때 이용했는데요, 크레딧이 있다면 저렴하게 통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음성 통화는 물론 채팅도 즐길 수 있고요, 스카이프 사용자끼리는 무료 통화이니 갤럭시탭을 사용하면 로밍이 따로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는 주로 멤버들끼리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했는데요, 가이드분이나 현지에 계신 한국분들은 대부분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더군요. 채팅으로 간단한 연락을 남기기에 카카오톡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보라카이의 현장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준 것도 갤럭시탭의 소셜허브 기능 덕분인데요, SNS 업데이트 위젯을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까지 모두 한번에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보라카이에 가서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갤럭시탭 때문이었죠. 


보라카이에서 더욱 빛난 갤럭시탭인데요, 사람들과 소통해줄 수 있게 해주고, 아름다움과 함께, 추억까지 담아오게 해 준 고마운 슈퍼 미디어 디바이스입니다. 여행을 가신다면 갤럭시탭을 꼭 함께 가지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