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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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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초고음질 HQS 음악 사이트, 음악 선물하세요. 요즘 제 아내가 지니에 푹 빠졌습니다. 평소 라디오를 즐겨 들었었는데 라디오가 고장나자 음악이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었던 것이었죠. 제 스마트폰을 가져가서는 지니를 통해 최신 음악을 즐겨듣고 있는데요, 빠른 속도와 고품질의 음질에 지니홀릭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러다 생각해보니 지니에 음악 나누기 기능이 있더라고요. 부모님이 젊으셨을 때는 음악 카페도 가고, 노래방도 자주 가고 그러셨는데, 요즘은 통 음악을 즐기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음악 선물을 드리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어머니에게는 나훈아의 무시로를 아버지에게는 맨발의 청춘을 선물하면 옛추억도 나시고 좋아하시겠죠? 처남에게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ㅎㅎ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 http://genie.co.kr/1OR98..
가을에 듣고 싶은 음악, 지니에서 가을을 만나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추석이 되어 처갓집에 내려왔는데요, 대추 나무에 사랑이 잔뜩 열렸더군요. 사과 농사를 지으시는 장인어른 밭에는 빨간 부사가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벼들도 고개를 숙이고 노을이 더욱 깊어지는 가을이 되니 웬지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가을타는 남자인가 봅니다. 가을이 되면 집안 행사가 많아집니다. 바로 이 귀염둥이들이 모두 가을에 태어난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첫째 다솔군은 9월 15일에 태어나서 이제 벌써 5살이 되었어요. 이제는 말도 잘 하고(심지어 말대답까지..)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도 잘하는 말썽꾸러기로 성장했지요. 둘째 다인양은 10월 21일에 태어나서 이제 아직 3살 밖에 되지 않았어요. 오빠를 잘 따르는 다인양은 제법 문장도 구사하며 의사표현을 하고 있답니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