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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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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캠핑, 연천 고대산 캠핑에서의 즐거운 가족 캠핑 SKT에서 신규 요금제에 1개 이상 가입을 하거나 온가족 행복플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60가족을 추첨하여 별난 캠핑을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가족도 별난 캠핑에 다녀왔습니다. 고대산 캠핑 리조트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저희는 글램핑장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어요. 멋진 글램핑 텐트가 반겨주고 있었던 고대산 캠핑장의 모습인데요, 글램핑장 안에는 TV와 냉장고, 오디오등 없는 것이 없이 캠핑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침대도 분리되는 침대가 하단에 하나 더 있어서 아이들과 충분히 여유롭게 잘 수 있었어요. 셔틀버스가 주기적으로 다녀서 이동하는데에도 불편함이 없었는데요, 캠핑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셔틀버스가 매우 유용했습니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운동장인데요, 여기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
횡성 글램핑, 클럽 프리모에서의 하룻밤 횡성 글램핑장인 클럽 프리모에서의 저녁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하였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 남자아이들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축구인데, 워낙 좋아하니축구 교실이라도 한번 데려가야겠어요. 밤이 되자 캠핑장의 분위기는 더욱 럭셔리해졌는데요, 이 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하늘 색이 오묘했습니다. 한참을 밖에서 뛰어 놀다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이들과 텐트 앞 테라스에서 놀면서 구름 사이로 보이는 별과 달을 보여주었어요. 희안하게도 이 날은 달이 유독 밝았어요. 별도 잘 보이고 말이죠. 밤이 되자 다들 안으로 들어가서 가족들과 캠핑을 즐겼습니다. 여유로운 캠핑장의 저녁 모습이에요. 저희도 안에 들어가 아이들과 놀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준 게임은 바로 아이엠 그라운드. ..
횡성 가볼만한 곳, 클럽 프리모에서의 맛있는 캠핑 요리 캠핑장에 왔으면, 역시 캠핑 요리가 최고죠. 수영을 하고 난 후 샤워를 하고, 밖에서 아들과 축구를 하며 땀을 빼는 동안 아내는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안에 인덕션이 있어서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원래 이런데 와서는 남자가 요리를 해야 하지만, 저는 신나게 아들과 놀고 있었죠. 그런데... 외마디 비명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보니아내가 칼에 손이 베였습니다. ㅠㅜ 다행히도 손톱을 쳐서 손톱 끝부분이 부러졌고, 상처가 약간 났는데요, 처음에는 비상약도 가져오지 않아서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팬션 관리소로 가서 혹시 비상약이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완벽하게 비상약도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깨끗하게 소독하고, 약도 바르고, 소독도 한 후... 요리는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제가 했으..
횡성 글램핑, 클럽 프리모에서의 시원한 힐링 수영 클럽 프리모 전체 모습: 횡성 캠핑장 글램핑, 클럽 프리모으로의 가족여행 클럽 프리모 텐트 안: 횡성 글램핑, 클럽 프리모, 몸만 가면 되는 럭셔리 글램핑 클럽 프리모에 와서 제일 처음 한 것은 바로 수영! 수영복을 갈아입고 물총 들고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수영 생각에 신이 난 아이들. 역시 여행의 묘미는 엑티비티죠. 준비운동을 마치고, 바로 풍덩~ 자연 속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웃옷도 벗게 되는 자신감이... ^^;;;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물이 차게 느껴질 수 있으니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충분히 준비운동을 한 후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이 뜨거워지자 아이들이 한명씩 물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답니다. 옆에는 샤워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선텐을 즐길 수 있는 비..
횡성 캠핑장 글램핑, 클럽 프리모로의 가족여행 간헐적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요즘, 이번에는 글램핑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간 곳은 클럽 프리모(Club Primo)라는 곳이었어요. 횡성에 위치해 있지만, 양평과 횡성의 경계선 부근에 있어서 서울과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위치: 강원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851-1홈페이지: http://www.clubprimo.co.kr/ 들어가는 입구부터 느낌있는 분위기였어요. 안으로 들어가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는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이미 다 꽉 찬 상태였습니다. 들어서자 유럽식 분위기 있는 글램핑장이 그림같이 펼쳐졌어요. 원래 이 날 태풍이 온다고 일기예보에 나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밤에는 바람이 좀 불었지만, 낮에는 화창한 날씨여서 안심이었습니다. 옆에는 냇가도 있어서 반도를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