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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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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포토북 딥씨에 아빠의 인생을 담아보다 포토북으로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을 2권 내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내고 싶었어요. 자비로 출판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런 포토북을 이용하면 간단한 책을 만들 수 있답니다. 하지만 딥씨의 나만의 포토북을 사용하면 무려 양장본(하드)을 21,90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입맛에 맞는 포토북을 만들 수 있어요. 하드커버에 8x8 무광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바로 책을 만들 수 있는데요, 원하는 테마를 정한 후 바로 사진을 넣고, 텍스트를 넣으면 책이 완성됩니다. 사진은 장당 10mb 이하로 제한되는데, 10mb짜리 사용할 일도 없겠죠? 사진을 업로드한 후 드레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자리에 배치시키면 포토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
아빠가 해야 할 일은 사진을 찍는 것만이 아니다. 아빠의 포토북 만들기 결혼을 하기 전에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사진을 찍히는 것보다 사진을 찍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마도 아빠의 숙명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찍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지만, 그 사진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하드 속에 그냥 넣어두는 일이 허다하죠. 아빠의 할일은 사진을 찍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잘 보관하고 그 사진으로 앨범을 만드는데까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하드를 날려보면 이 말이 이해가 확~ 될거에요. 그래서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일일히 인화해서 앨범에 붙여 놓는 것도 좋지만, 포토북으로 만들어두면 텍스트도 넣을 수 있고, 책처럼 두고 두고 읽을 수 있기 때문이죠. 앨범은 딥씨에서 만들었어요. 딥씨 바로가기: http:..
딥씨, 나만의 포토북으로 아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요. 많은 사진들이 하드에 담겨져 있지만 백업에 백업을 거듭하며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디지털 사진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2TB가 꽉찬 사진은 플리커를 통해서 웹에 백업을 한번 해 두고, NAS를 통해서 한번 더 물리적 백업을 해 두었습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의 사진은 DVD로 3번을 백업해 두었지만, 만약 찾아봐야 한다면 DVD가 깨졌을지도 모르고, 찾기도 힘들겠죠. 언제 어디서나 꺼내볼 수 있는 앨범. 디지털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거나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이니 말이죠. 그래서 전 아날로그 앨범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부모님이 그래왔던 것처럼 말이죠. 앨범책을 만든 곳은 딥씨라는 곳인데요, (구) 대한교과서인 미래엔에서 만든 서비스입니..
딥씨 서포터즈가 된다면, 응답하라 딥씨 서포터즈 3기 Like 딥씨! 올해는 여행을 많이 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카메라 렌즈도 손보고, 하드 디스크도 추가로 구매했다. 2테라의 하드가 꽉차서 3테라의 하드를 새로 구매하였다. 올해는 더 많은 사진을 찍을 계회이다. 하지만 문제는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사진은 많이 찍어도 그것을 찾으려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이다. 블로그는 그런 면에서 참으로 유용하다. 사진과 함께 글을 정리하여 그 때의 생각이나 상황들을 기록해 둘 수 있으니 말이다. 또한 멀리 계셔서 손자, 손녀를 매일 볼 수 없는 부모님이나 처갓집 컴퓨터에 즐겨찾기를 해 두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곤 한다. 하지만 블로그에도 한계는 있다. 그건 바로 오프라인에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손으로 직접 만지며 추억을 되세기는 일..
성장 앨범을 직접 만들어보자. 딥씨(dipsee) 포토북 사용기 한손으로 들면 팔꿈치까지도 안올 정도로 조그마하던 아이들이 이제 어느덧 걷고 말하고 때로는 저를 꾸짖기도 할 정도로 많이 컸습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다인양도 이제는 화도 낼 줄 알고, 말도 옹알 옹알거리며 무슨 말을 하려고 하고, 장난도 꽤 많은 말괄량이 아가씨가 되어가고 있네요. 명색이 블로거 부부의 자녀인데, 사진을 못찍으면 안되겠죠? 열심히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동영상도 찍어주고 있는데요, 문제는 인화를 하지 않다보니 사진만 쌓여가고, 백업에 신경이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또한 너무 많은 사진이 오히려 독이 되어 잘 나온 사진들을 고르기 너무 어려워 그냥 하드 디스크 속의 추억으로만 남아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체험하게 된 것이 바로 포토북 서비스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