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럭셔리 글램핑

(2)
횡성 가볼만한 곳, 클럽 프리모에서의 맛있는 캠핑 요리 캠핑장에 왔으면, 역시 캠핑 요리가 최고죠. 수영을 하고 난 후 샤워를 하고, 밖에서 아들과 축구를 하며 땀을 빼는 동안 아내는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안에 인덕션이 있어서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원래 이런데 와서는 남자가 요리를 해야 하지만, 저는 신나게 아들과 놀고 있었죠. 그런데... 외마디 비명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보니아내가 칼에 손이 베였습니다. ㅠㅜ 다행히도 손톱을 쳐서 손톱 끝부분이 부러졌고, 상처가 약간 났는데요, 처음에는 비상약도 가져오지 않아서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팬션 관리소로 가서 혹시 비상약이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완벽하게 비상약도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깨끗하게 소독하고, 약도 바르고, 소독도 한 후... 요리는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제가 했으..
횡성 글램핑, 클럽 프리모에서의 시원한 힐링 수영 클럽 프리모 전체 모습: 횡성 캠핑장 글램핑, 클럽 프리모으로의 가족여행 클럽 프리모 텐트 안: 횡성 글램핑, 클럽 프리모, 몸만 가면 되는 럭셔리 글램핑 클럽 프리모에 와서 제일 처음 한 것은 바로 수영! 수영복을 갈아입고 물총 들고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수영 생각에 신이 난 아이들. 역시 여행의 묘미는 엑티비티죠. 준비운동을 마치고, 바로 풍덩~ 자연 속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웃옷도 벗게 되는 자신감이... ^^;;;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물이 차게 느껴질 수 있으니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충분히 준비운동을 한 후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이 뜨거워지자 아이들이 한명씩 물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답니다. 옆에는 샤워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선텐을 즐길 수 있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