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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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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워터피아, 속초 여행 시 꼭 들러야 할 휴가지 속초의 별장 아파트에 들릴 때마다 들리는 곳인 설악 워터피아.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설악 워터피아이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면 된다. 할인되는 카드가 있는지 잘 살펴보고 최대한 할인을 받아서 들어가도록 하자. 쏘라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아이들은 수영복을 입힌 채 워터피아로 향했다. (쏘라노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설악 가족 여행을 떠나다.) 신난 다솔군은 벌써 사라지고 안보인다. 잽싸게 안으로 들어간 다솔군. 역시 아이들에게는 워터피아가 천국인 것 같다. 영수증에 적힌 신발장에 신발을 가져다 놓고 신발장 열쇠를 찍고 입장하면 된다. 안에는 수영복이나 물놀이에 필요한 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아기들을 위한 방수 기저귀 구매나 수영..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설악 가족 여행을 떠나다. 아빠 어디가를 볼 때마다 다솔이는 여행을 가자고 조른다. 나 또한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하던 여행이 좋은 추억들로 남아 있어서 되도록 가족과 많은 여행을 하려고 한다. 이번 여행은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 바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가게 된 것이다. 속초에 부모님 별장 아파트가 있어서 평소에는 별장 아파트로 갈 때마다 설악 워터피아를 가곤 했는데. 그 안에 있는 쏘라노에 가게 된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내가 첫째 다솔이만할 때 쏘라노에 자주 왔었다. 그 때 부모님이 나를 태운 줄 알고 서울로 출발하시려다 한참을 간 후에 내가 안탄 것을 알고 차를 멈추셨던 기억이 난다. 바로 사진에 있는 이곳에서 어렸던 나는 부모님 차를 쫓아 죽어라 뛰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이제는 아들과 함께 다시 쏘라노를 찾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