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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를 통해 본 친환경 기술 친환경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삶의 양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간단히 주변을 살펴보아도 분리수거는 이제 삶의 한 부분이 되었죠. 10여 년 전만 해도 분리수거란 것은 생각도 못하였죠. 어릴 적 생각을 해 보아도 아파트 위에서 쓰레기 구멍을 통해 비닐봉지에 쌓아서 내려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쓰레기는 그냥 비닐 봉지에 넣어서 버리거나 거리 곳곳에 있는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곤 했죠. 각종 TV 프로그램에서는 분리수거를 하는 해외 선진국의 사례들을 보여주었고, 이제는 분리수거가 확실히 자리 잡혀 집 안에서 아예 쓰레기를 분리하여 배출하고 있게 되었죠. 좀 불편한 일이긴 하지만, 이제는 세계 어느 나라에 내놓아도 될만한 자랑스런 문화가 되었죠. 실제로 해외를 다녀보면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곳도 분리수거는 커녕.. 더보기
'신데렐라맨' 매력없는 캐릭터, 서유진 신데렐라맨의 서유진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이다. 저번 주에도 서유진의 모습에 짜증이 났는데, 이번 주에도 비호감 캐릭터는 변함없이 진행되었다. 드라마 속에 꼭 악역과 착한 역만 있는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드라마는 극의 전개를 위해 선과 악의 구분이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캐릭터는 어떤 흥미도 끌지 못하고 짜증만 유발하기 때문이다. 서유진의 캐릭터가 딱 그렇다. 신데렐라맨에서는 신데렐라맨인 오대산을 도와 이재민-장세은에 대항하여 통쾌한 한판승을 날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서유진은 이리 붙었다가 저리 붙었다하며 기회를 보아 움직이는 밉상 캐릭터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극 중에서는 항상 웃고 친절한 척하며 착한 역인 척하고 있다. 그리고 서유진이 보여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