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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테르메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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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테르메덴, 인디언빌리지에서의 바베큐 파티 이천 테르메덴의 인디언빌리지 이야기. 첫째번 이야기는 이천 테르메덴, 인디언빌리지에서의 특별한 하루에서 다루었는데요, 이어서 두번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천 테르메덴의 바디풀 수영장 드디어 입성! 아이들은 너무나 신나합니다. 중이염 때문에 한동안 물놀이를 하지 못했던 둘째. 이번에는 조심스럽게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수영을 해 보았어요. 오빠가 계속 괴롭해서 속상한 둘째 다인양. ㅠㅜ 무섭다고 하는데 자꾸 동굴 속으로 밀어 넣고 있습니다. 오빠는 왜 항상 동생을 괴롭힐까요? 신기한 건 괴롭히는 오빠도 세상에서 가장 좋다는 속없는 둘째. 온천물이라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들여 보낼 수 있어요. 곳곳에 풀장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어요. 슬라이드도 있긴 한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타지는 못했..
이천 테르메덴, 인디언빌리지에서의 특별한 하루 올 여름의 첫번째 휴가는 바로 이천 테르메덴이었습니다. 휴가를 어디로갈지 고민이 많은데, 서울과 가깝고 차가 너무 막히지 않는 곳으로 다녀오고 싶었어요. 그래서 간 곳은 이천 테르메덴~! 그간 이천 테르메덴에 자주 갔었지만, 이번에 카라반과 인디언빌리지가 새로 생겼다고 해서 인디언빌리지에서 하룻밤을 자기로 했죠. 이천 테르메덴 옥상에 있고요, 인디언텐드 안을 보면 없는게 업습니다. 에어컨에 보안 서랍에 냉장고까지! 타월과 전기장판 그리고 메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옷걸이에는 젖은 옷을 말려 놓으면 됩니다. 인디언빌리지는 동물들의 모양으로 구별이 되는데요, 저희가 머문 인디언텐트는 부엉이텐트였어요. 등도 있어서 밤에 은은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인디언텐트를 비울 때에는 중요한 귀중품은 여기에 넣어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