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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카와 카즈키

LIG아트홀에서 ‘특별한 수요일’을 즐기다 지난 번 우연히 강남역 근처에 외근을 나갔다가 이색적인 공연을 한편 보았습니다. 토모카와 카즈키와 강산에 공연을 보기 전이라 LIG아트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색적인 야외공연으로 LIG아트홀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009/09/24 - [채널 3: 리뷰/도서/음반] - 막걸리 마시는 가수, 음유시인 토모카와 카즈키 2009/09/30 - [채널 3: 리뷰/도서/음반] - 강산에 밴드와 토모카와 카즈키, 음유시인 콘서트 LIG아트홀 기획공연 ‘특별한 수요일’ 9월 16일 ‘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의 공연 ‘테헤란로에서 야외공연이라니?! 그것도 평일 대낮에?’ 라는 궁금증에 공연을 관람하기 시작했는데요. ‘특별한 수요일’은 LIG아트홀 기획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적, 시간적, 문화적으로, 서로 마주칠.. 더보기
강산에 밴드와 토모카와 카즈키, 음유시인 콘서트 토모카와 카즈키 공연을 보고 난 후 강산에 밴드의 공연도 보았습니다. 토모카와 카즈키 공연보다 강산에 밴드가 역시 더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입장권 가격도 비싸더군요. LIG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강산에 밴드 공연은 어번파티 시리즈의 하나로 펑크 &록중 록을 담당하였습니다. 한국적록 음악의 대명사인 강산에. 부터 , , 등 10대부터 50대까지 모두 즐겨부르는 음악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본의 토모카와 카즈키와 한국의 강산에 밴드가 2일씩 공연을 하였는데요, 한일 간의 대결 같기도 하고, 두 공연이 모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나 음악에는 국경이 없는 것 같은데요, 가사를 몰라도 가수의 표정과 느낌, 그리고 열정이 묻어나오는 공연이었습니다. 강산에 밴드는 처음부터 열광적인 무대로 시작하였는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