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풀몬 22기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이종범 2012. 8. 1. 07:55


풀마루에서는 풀몬이라는 블로그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도 이번에 풀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풀몬이 22기인데요, 그동안 많은 기수들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풀몬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아내 덕분인데요, 아내(http://hotsuda.com)의 블로그 활동으로 이미 아내는 풀몬을 해 왔기 때문이랍니다. 

풀마루는 유기농 흑마늘 진액을 판매하는 회사인데요, 흑마늘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풀몬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입소문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저 또한 아내가 준 흑마늘 진액 덕분에 체력이 많이 좋아졌고, 직접 체험해 보았기 때문에 풀마루 흑마늘에는 이미 팬이 되어 있었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강남역 부근의 한 카페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가는 동안 땀이 뻘뻘 났습니다.


 
대문에는 풀몬을 반기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활동 가이드와 함께 놓여 있었던 풀마루 흑마늘 진액 1개와 흑마늘입니다. 풀몬 22기에는 저 혼자 청일점이었어요. ^^;;

 
준비되어 있는 간식을 먹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풀몬 22기분들이 모두 모여 있었는데요, 아이들도 함께 참여해서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다솔이와 다인이를 데려갈 것을 그랬어요~

 
풀몬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시고 계신 풀마담님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그 중에 인상적으로 들었던 말은 풀몬 활동을 하면서 풀마루 흑마늘에 대한 솔직한 평을 내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서포터즈를 하게 되면 어떤 곳에서는 대 놓고 좋은 말만 써 달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블로거의 입장에선 느낀데로 솔직하게 쓰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풀마담님의 이야기가 반가웠습니다. 풀몬 22기를 하면서 솔직담백한, 과장된 것 없이 그대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풀마루 분들이 오셔서 좋은 이야기들을 해 주셨는데요, 회사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각자 자기 소개를 하였는데요, 풀몬 22기의 많은 분들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편분이나 본인의 체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신청을 해 주신 분이 많이 계셨고요, 신혼이신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임신에 대한 관심도 많으셨습니다. 


베스트 드레서와 풀마루는 oo이다라는 미션을 주어서 2분에겐 스페셜 기프트를 드렸는데요, 지난 기에는 아내가 베스트드레서로 뽑혔었는데, 이번에도 21기에서 베스트드레서가 나왔습니다.  

 
지난 기수 활동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이 날 같이 열렸는데요, 활동비보다도 풀마루 흑마늘을 체험하고 난 후 달라진 모습에 대해 더 만족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솔이를 낳았을 때도 흑마늘을 먹었고, 둘째 다인이를 낳고도 흑마늘을 먹었는데요, 전 그 이후 겨울에 걸핏하면 걸리던 감기를 지금까지 한번도 안걸렸습니다. 제 몸에는 확실히 흑마늘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체력이 고갈되어 피곤을 느낄 때면 흑마늘을 찾아 마시는 것이 우리 부부의 일상이 되어서 주변에 체력이 다운되어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겐 적극 흑마늘을 추천드리고 있답니다. ^^

풀마루 흑마늘의 경우는 진액이 들어가는데요, 흑마늘 3개가 한 봉지 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의 흑마늘 진액 중에는 마늘 몇쪽을 넣고 색소 넣고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 면에서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 진액은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당연할 것일텐데 이런 점이 차별점이 되는 현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풀마루가 정직한 기업인만큼 풀몬 활동도 정직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풀몬 활동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