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피로회복에 좋은 우리 농산물, 유기농 풀마루 흑마늘 진액

이종범 2012. 8. 15. 10:19



이번 휴가는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혹은 어디로 가실 예정인가요? 저희는 얼마 전에 중국을 다녀왔는데요, 고된 여행 후 아이들이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피곤해서 바로 자더군요. 정말 집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는데, 피곤하면 에너지 넘치던 아이들도 이렇게 곤하게 잠을 자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만리라도 뛰어 다닐 듯한 만리장성에서의 다솔군은 정말 외국인도 감동시킨 말썽꾸러기였습니다.

 
공항에서부터 우리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었죠. 둘째 다인양을 안고, 첫째는 유모차에 태우거나 천방지축 뛰어다는 것을 지켜야했죠. 둘째 다인양을 유모차에 태우면 되지 않냐고 반문하실 수 있지만 둘 이상의 아이를 키우신 분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첫째가 둘째 유모차에 타고 있는 꼴을 절대로 보지 못하죠. OTL

 
중국 여행 내내 이렇게 다녔는데요, 40도에 가까운 무더위에 아이들을 이렇게 메고, 잡고 다니니 아내와 전 거의 파김치가 될 지경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서로 파김치가 되어서 여행을 다녔는데요, 휴가가 휴가가 아닌 노동이 되어버리기 일쑤인 아이들과의 여행이죠. 그럼에도 가족 여행은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남겨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체력'이죠. 아이들을 잘 키우려면 부모의 체력이 정말 좋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 주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깨끗하게 키운 우리 농산물이겠죠? 우리 농산물이나 축산물이 우리 몸에 좋은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일텐데요, 그 이유가 단지 애국심에서 나온 신토불이 때문만은 아닙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나라 토양에 맞춰서 생산이 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최적화된 농산물이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농산물이 좋은 것이죠. 한우가 좋은 이유도 우리 나라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서 각종 병원균이나 해충들에 적응이 되어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고, 같은 환경에 있는 우리의 몸에도 좋을 수 밖에 없는거죠.

 
처갓집이 안동이라 우리 가족은 자주 안동에 내려갑니다. 서울에 있는 집에 있으면 우선 가장 먼저 반응이 오는 것이 아이들의 피부에요. 아이들에게 아토피는 없지만 서울 집에만 오래 있으면 아토피처럼 피가 날 정도로 긁더군요. 특히 여름철인 요즘은 땀띠와 더불어 더욱 피부가 상하기 마련입니다. 약간의 조짐이 보이면 우리 가족은 바로 짐을 싸서 처갓집으로 가는데요, 3일만 있으면 씻은 듯이 싹 나아요. TV에서 보니까 아토피 치료를 위해서 템플스테이를 하기도 하더군요. 보통 절들이 산속에 있고, 절밥이 신선한 나물로 되어 있으니 며칠만 있으면 아이들의 아토피가 많이 좋아지더군요.

다솔이와 다인이도 안동에만 내려가면 피부가 씻은 듯이 싹 낫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런 신선하고 깨끗한, 그리고 장인어른이 직접 재배하신 농산물을 직접 따기도 하고, 먹기도 하니 낫는 것 같아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먹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환경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위협이 되는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염치 불구하고 한아름의 작물들을 가지고 오죠.

 
그런 처갓집이나 시댁이 없다고 염려하지 마세요. 주변 공원으로 산책도 자주 가고, 아이들이 먹는 것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되니 말이죠. 또한 풀마루에서 나온 유기농 흑마늘 진액이 있습니다. 요즘 저희 부부가 체험하고 있는 유기농 흑마늘 진액인데요, 아침, 저녁으로 음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신지는 1주일이 되었어요. 아이들에게는 흑마늘 통마늘을 사탕이라고 하고 주는데요, 1주일 동안 체험한 결과 아이들도 그렇고 저희 부부도 그렇게 체력이 향상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밤샘 작업이 있는 날이면 하나를 더 꼭 챙겨먹는데요, 요즘 타우린이 많이 들어간 음료들을 에너지 보충음료로 많이 드시죠? 에너지 음료들에 타우린이 기준치 이상 들어가 있어서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유기농 흑마늘 진액 하나를 마시면 에너지 보충 음료 100캔을 마신 것보다 더 체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다른 것 안마시고 이것만 마시죠.

 
오늘부터 우리 가족은 또 휴가를 떠납니다. 지난 휴가와 다른 점이라면 지난 휴가 때는 흑마늘을 먹지 않은 휴가였고, 이번 휴가는 흑마늘을 1주일 음용했고 가서도 계속 흑마늘을 음용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에는 그 후기를 올리도록 할께요. 아이들과의 여행에서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남기기 위해 필요한 체력, 우리 농산물로, 그것도 유기농으로 생산한 마늘을 저온숙성시켜 정성껏 진액으로 만든 풀마루 유기농 흑마늘 진액으로 올해의 무더위도, 여행으로 인해 피로도 모두 벗어던지세요~!  



본 포스팅은 풀마루에서 흑마늘 진액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글입니다. 


풀마루 흑마늘 바로 가기:  www.pulmar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