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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풀마루 흑마늘 개봉기, 더운 여름 이겨내기


드디어 집에 풀마루 흑마늘이 도착했습니다. 흑마늘 효능이 어떨지 정말 기대되네요. 둘째 다인이도 흑마늘이 반가운가 봅니다. 

 
풀마루의 윗부분에는 씰로 봉인이 되어 있었어요. 마치 고가의 전자제품을 뜯는 기분이네요. ^^

 
박스 안에는 80ml의 유기농 흑마늘 진액이 30포가 들어있습니다.

 
씰을 뜯어내면 이렇게 자국이 남습니다. 한번 떼어낸 박스는 교환이나 환불이 안되는데요, 개봉한 것인지 여부 또한 이 표시로 알 수 있겠죠? 아무래도 건강식품이다보니 개봉 여부를 철저히 해 두었네요.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안에는 흑마늘도 함께 들어 있었어요~

 
안에는 2단으로 15개포씩 들어 있습니다.

 
둘째 다인양이 먼저 좋은 것을 알아보네요. 절대로 안 빼앗길 눈빛이죠?

 
그러더니 얌전히 입으로 가져갑니다. ^^;;;

 
풀마루 흑마늘진액입니다. 흑마늘의 효능이 어떨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제 음용을 할 시간인데요 기대되네요. 

 
옆 모습인데요, 양이 꽤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한번 시음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잔 정도로 나오네요. 한약과 같은 색이네요. 냄새는 당연히 마늘 냄새가 났습니다.

 
진한 흑마늘 진액을 보고 있으니 벌써 몸 속에 흑마늘의 효능이 가득히 퍼지는 것 같은데요, 음용을 해 본 결과 마늘 냄새가 그리 심하지 않고, 약간 단맛도 나면서 맛있었습니다. 원래 마늘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흑마늘입니다. 첫째 다솔이는 선물사탕이라고 하면서 정말 잘 먹는데요, 젤리 같은 것이 그냥 씹어먹어도 매운 맛이 없고, 촉촉한 것이 맛있습니다. 흑마늘 진액에 사용되는 통마늘인데요, 유기농 통 흑마늘은 27일 이상 저온숙성 후 살균을 거친 흑마늘입니다. 이런 것이 3통씩 들어간다고 하네요.

 
포장을 한번 해부해보았습니다. 안에는 큰 스트로우가 들어 있고, 한방울도 남김없이 깨끗하게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 흑마늘을 저와 아내와 둘이 함께 먹을 예정인데요, 아내와 저는 최근 육아와 더위로 인해 더욱 지쳐 있었는데, 흑마늘의 효능이 어떨지 정말 기대됩니다. 저녁에 한포, 아침 공복에 한포씩 음용할 예정이고요, 과연 어떤 마늘 효능이 나올지 기대해주세요.  



본 포스팅은 풀마루에서 흑마늘 진액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