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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5 후기, 날렵하면서 단단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갤럭시A5

이종범 2015. 2. 11. 01:24



갤럭시A5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갤럭시A5는 중저가형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인데요, 디자인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단단한 차돌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메탈프레임을 탑재하여 일체형 베터리로 나왔는데요, 일체형이라는 불편함이 있지만 디자인면에서는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면의 모습인데요, 5인치 HD 아몰레드를 넣었는데, 

요즘 UHD가 나오는 시대이다보니 아무래도 화질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가격을 고려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죠. 




옆면을 보면 메탈 프레임에 상하 엣지 부분에 다이아몬드 커팅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디자인이 매우 고급스런 느낌이 나고, 그립감도 더욱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CPU는 퀄컴 스냅드레곤 410 1.2Ghz Quadcoer를 사용하고 있고, 

RAM은 2GB입니다. 




베터리 일체형이기 때문에 후면 커버가 따로 없어서 

유심과 마이크로SD 카드는 옆면에 장착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배터리 교체형보다는 일체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갤럭시 A5는 대신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인데요, 

요즘 셀카를 많이 찍다보니 셀피 기능등을 넣음으로 전면 카메라의 성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후면의 모습인데요, 카메라 부분이 튀어 나와 있는 것이 디자인 부분에서는 아쉬웠는데요, 

후면으로 눕혀두면 약간 뜨는 느낌이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이고, LED 플래시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2,300mAh가 들어가 있습니다. 



os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설치되어 있고요, 





123g의 무게로 휴대성이 더욱 강조되었고, 그립감도 좋아졌습니다. 

앱을 여러개 돌리거나 하지 않고, 

간단한 기능들만 사용한다면 갤럭시A5가 가격대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 아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스마트폰이었습니다. 




OS는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고,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냥 무난한 스마트폰이라는 느낌이 들었고요, 

휴대성과 디자인, 그리고 셀카 기능이 강화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사용한다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A5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