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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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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나들이, ECOWING S로 즐겨라 타이어를 금호타이어의 에코윙S로 바꾼 후에 더 자주 가족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승차감도 좋아지고, 연비도 좋아져서 더 자주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첫째 다솔군은 자동차를 너무 너무 사랑한답니다. 자동차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한번씩 타봐야 직성이 풀리는데요, 나중에 카레이서라도 시켜야겠어요. ^^ 둘째 다인이가 이제 태어난지 6개월이 되었기에 조심히 운전을 해야 하는데요, 더욱 좋아진 승차감으로 인해 다인이도 편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제 차만 타면 멀미가 난다고 운전 좀 살살하라고 하던 아내. 솔직히 좀 억울했습니다. 나름 안전운전을 하는 스타일인데 몰라주니 말이죠. 하지만 타이어가 바뀐 후에는 그런 말이 줄어들었어요. (물론 여전히 잔소리를 하지만 말이죠. ^^;) 코..
금호타이어 에코윙S와의 첫만남 저의 애마입니다. 잘 길들여져 있어서 아직도 쓸만합니다. 하지만 타이어가 문제였죠. 축 쳐진 타이어. 한번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앞의 2개를 새로 갈아 넣긴 했지만, 얼라이언스도 틀어진 것 같고, 조금 불안 불안했습니다. 운 좋게도 금호타이어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게 되어 타이어를 바꾸게 되었어요. 집 근처의 타이어프로에서 교환을 했습니다. 타이어 프로 매우 친절하더군요. 애마의 새 신발 금호타이어 에코윙S입니다. 4개를 모두 바꾸게 되었어요. 에코윙S가 무슨 타이어냐고요?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의 타이어! 에코윙S. 기존의 타이어와 비교해서 들어봤는데요, 타이어프로의 직원분 말을 빌리면 인형이 따로 없습니다. 정말 가벼운데요, 하나 손으로 들었을 뿐인데도 확연..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기]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안동을 다녀오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타고 안동에 다녀왔다.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남선면으로 가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자연을 만끽하고 왔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시냇물이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 주는 것 같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자동차이다. 전기로 가는 자동차.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결실로 맺어진 자동차인 것이다. 그 작동원리를 보면 어떻게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지를 알 수 있다. 우선 시동을 걸면 엔진 시동 없이 구동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준비한다. 저속 주행시에는 저토크로 주행 시 엔진 구동 없이 모터로만으로 구동하여 연료 소모가 없이 정숙하게 주행하게 된다. 가속 주행을 할 때는 프로그램으로 운전자의 가속 요구를 파악해 엔진을 자동으로 사동하고 엔진과 모터를 사용하여 적절히 분..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린에너지의 시대가 열린다. 얼마전 손정의 회장이 와서 정부와 고비사막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일본의 원전 사태와 관련하여 대체 에너지를 찾아 고비사막에 합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것이었다. 손정의 회장은 우리나라의 GGGI(녹색성장연구소)와 협력관계를 체결할 계획이라 밝혔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꿈의 에너지.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자동차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바로 하이브리드일 것이다. 다양한 시도가 있어왔지만, 그 중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자동차가 내 놓은 최고의 작품인 것 같다. 해외의 하이브리드 차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국내 하이브리드 기술이 시작된 지 해외와 비교해 짧음에도 불구하고 비견될만큼 빠른 성..
벨로스터와 함께 간 대전 보문산 국립공원 요즘 현대에서 나온 벨로스터를 시승하고 있는데요, 날렵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성능이 드라이브에 대한 유혹을 하더군요. 저번에는 카페거리를 거닐어보았으니 이번에는 시외로 한번 드라이브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대전으로 봄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벨로스터의 고속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벨로스터를 처음 타 보았는데요, 시속 160km까지 올려보았는데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휴게소에 주유를 하기 위해 잠시 들렸는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벨로스터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가더군요. 디자인에서 눈에 확 띄다보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 같습니다. 휴게소에서는 인디안 복장을 하고 ..
[벨로스터 시승기] 여유와 낭만이 있는 카페같은 벨로스터 속도를 나타내는 Velocity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ster가 만나 속도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Veloster.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나온 벨로스터를 시승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인 벨로스터. 2007년부터 프로젝터 FS로 개발에 착수하여 역구 개발기간만 40개월에 개발 비용 2700억원이 들어간 준중형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비대칭 구조의 차량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고, 선 하나 하나가 살아있는 듯 느껴지는데요, 벨로스터를 처음 만났으니 벨로스터의 구석 구석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모습부터 살펴볼까요? 둥글 둥글한 선이 귀엽기도 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는데요, 리어램프가 트렁크까지 연결되지 않고 앙증맞게 있는 모습과..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신형 그랜저HG 요즘 스마트가 들어가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진 것처럼 느껴지죠? 디지털 시대에서 스마트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 타블릿, 스마트 TV에 이어 스마트 CAR의 시대도 온 것 같습니다. 스마트의 개념은 개인적인 생각엔 확장성과 플렛폼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떤 플렛폼을 가지고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느냐가 스마트의 기본 요건인 것 같습니다. 그랜저HG는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는데요, 이렇게 스마트폰과도 잘 연결이 된답니다. USB포트도 있고,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기에 스마트 디바이스와 그랜저HG를 연결시킬 수 있어요. 전면을 보면 크게 네비게이션 부분과 미디어 부분, 히터 및 에어컨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차량 네비게이션을 달려면 모두 나사로 부..
신형 그랜저HG와 함께한 럭셔리한 동해 여행 이번 설 명절에 다들 고향에 내려가셨을텐데요, 저도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부모님을 만나뵈러 갔습니다. 속초에서 쉬고 계신 부모님을 뵙기 위해 속초로 갔는데요, 가정을 이루어 가는만큼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자식된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설에는 그랜저HG를 타고 갔는데요, 비록 시승이긴 하지만 럭셔리한 그랜저HG를 보여드리니 더욱 뿌듯했습니다. 5세대 그랜저인 그랜저HG는 2007년부터 연구 개발을 하여 3년 6개월의 기간동안 4,500여억원을 투입해서 완성된 고품격 준대형 세단인데요, 이번 시승을 통해서 그랜저HG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습니다. 보는 분들마다 감탄을 하시는데요, 어디서 보았나 했더니 드라마 아테나에서 정우성씨가 타고 나오더군요. 비밀첩보요원들에게 먹히는 세련됨과 최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