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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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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센소터치 2D RQ1150과의 첫만남 그리고 개봉기 남자들의 필수품. 바로 면도기죠. 전 면도기를 주의깊게 살펴보는 편인데요, 수염이 하루만 지나면 금새 자라기도 하고, 수염이 두꺼워서 웬만한 면도기로는 잘 깎여지지 않기 때문이죠. 너무 쎈 면도기로 하게 되면 수염은 잘 잘릴지 몰라도 각질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서 허옇게 되기에 면도기를 고를 때는 까다롭게 됩니다. 그런 제가 선택한 면도기가 있는데요, 바로 필립스에서 나온 센소터치2D RQ1150입니다. 해병대에서 열심히 복무중인 사회지도층 현빈님이 메인 모델이군요. 센소터치는 까도남의 필수품인가 봅니다.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입니다. 설명서와 보증서 그리고 센소터치 RQ1150과 충전기와 크레들, 트리머와 솔이 들어 있습니다. 간단하죠? 충전 크레들과 충전기, 그리고 트리머와 솔만 챙기면 되기에 여행할 때..
윌리스(willy's), 애플을 만나다 얼마 전 이대 앞에 새롭게 생긴 윌리스(willy's)에 다녀왔습니다.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인데요, 이름이 낯설긴 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팟, 맥북에어 및 아이패드등의 애플 제품을 보니 금새 친근해 졌습니다. 애플에 대한 국내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보니 이젠 애플 매장을 많은 곳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윌리스도 이대점을 시작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확장을 할 계획에 있으니 말이죠. 이대 앞에 있는 윌리스의 모습입니다. 애플 매장답게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입니다. 총 3층으로 되어 있는 윌리스는 그 웅장함에 앞으로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곳의 대명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위치도 이대역 3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있기 때문에 찾기도 편할 것 같아요. 1층에 들어서자 맥북에어가 보입니다. ..
누워서 TV 볼 수는 없을까? 내 손 안의 프로젝터 이노큐브 어릴 적부터 TV를 좋아하던 나는 쇼파에 기대 앉아서 TV를 줄기차게 보곤 했다. 애국가가 울리는 그 순간까지 왼쪽으로 기대다가, 오른쪽으로 기대다가 뒤척이며 TV를 시청했다. 그 꼴이 얼마나 한심하고 걱정스러웠으면 부모님은 TV를 치워버리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TV를 보면서 뒤척이는 것조차 귀찮던 나는 천장에 TV를 달아놓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곤 생각했다. 그 무거운 TV를 천장에 절대로 달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바로 프로젝터 덕분이다. 프로젝터의 역사는 꽤 오래 되었다. 사물을 크게 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기계인 프로젝터는 저렴한 가격에 넓은 브라우저로 영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림자 놀이 역시 프로젝터의 한 원리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빛을 ..
휴대용 프로젝터(SP-H03)가 있다면 워크샵을 갈 거예요 워크샵을 갈 때마다 산더미같은 짐들로 인해 남자 직원들은 짐꾼이 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그 짐 중에 한자리를 차지 하는 것이 바로 프로젝터 입니다. 그래도 워크샵을 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터가 꼭 필요하고, 저녁에 영화라도 하나 같이 보기 위해서는 프로젝터를 가져가야 하죠. 이렇게 말이죠. ^^;; 크고 무거운 프로젝터. 그리고 질질 끌리는 잡다한 선들... 이것이 워크샵의 실제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초소형 휴대용 프로젝터인 SP-H03가 나왔는데요, 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블로거 블로그(http://samsungblogger.com/69) 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참여 방법은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 "내게 휴대용 프로젝터가 있다면 OOO을 할 거예요"라는 제목으로..
세그웨이, 한번 타고 완전 반하다. 세그웨이를 탔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 새그웨이를 타 볼 기회가 생겼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세그웨이를 타게 된 곳이 아이들 체육대회였다는 것이죠. ㅎㅎㅎ 한마디로... 애들 타는 것을 뺐어 탔습니다. ^^;;; 저런 위험한 것은 너희들이 타면 안돼! 라고 하며... 그런데 전 타자마자 넘어질 뻔하고 애들은 자유롭게 씽씽 달리더군요. ㅠㅜ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세그웨이는 미국의 발명가인 딘 카멘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것인데요, 탑승자가 넘어지지 않도록 오뚝이의 균형 메커니즘을 이용하여 만든 것이라 합니다. 실제로 타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몸을 앞으로 숙이면 앞으로 가고, 뒤로 기울면 뒤로 갑니다. 앞으로 숙일수록 속도가 붙는데요, 최대 20km/h까지 나옵니다. 속도를 줄이는 것은 몸을 살짝 뒤로 하면 ..
내가 원하는 홈시어터의 모습은? 홈시어터. 다들 하나씩은 갖추고 계시죠? (퍽퍽!) ^^;; 홈시어터를 갖추는 것은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집에 그럴만한 공간도 없긴 하지만, 만약 공간이 허락된다면 멋진 홈시어터 시스템을 장만해 놓고 영화와 드라마를 즐기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홈시어터 환경을 갖추길 원하시나요? 제게 공간과 재정이 허락한다면 전 이런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습니다. 1. 프로젝터 LED 3D TV 100인치짜리라면 더욱 좋겠지만, 프로젝터 좋은 거 하나면 만족합니다. 요즘 3D 컨텐츠도 많이 나올 기세기에 2대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3D를 즐길 수 있겠죠? 요즘 컴퓨터로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프로젝터의 필요성입니다. 이동성이 있는 프로젝터는 안방에서건 마루에서건 자유롭게 원하는 영상을 즐길 수 있..
DSLR 렌즈, 프로텍트의 중요성 사진 작가도 아닌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DSLR이 2대나 생기게 돼었습니다. 캐논 5D MARK2와 니콘 D300S이죠. 그리고 최근 체험단으로 받은 미러리스 NX10도 있습니다. 똑딱이 2대까지하면 카메라 장사해도 되겠네요. ^^;; 제가 가장 애용하는 카메라는 아무래도 5D MARK2인데요, 사진을 잘 못 찍다보니 도구발로 ^^;; 가장 비싼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네요. 렌즈는 표준렌즈인 24-70mm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렌즈값만 해도 후덜덜이죠. 그런데 렌즈를 살 때 프로텍트라는 것을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한데요, 당시에는 이게 무엇에 필요할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하나 사서 껴 두었습니다. 가장 싼 것으로 말이죠. ^^;; 그렇게 DSLR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엄..
RS 550, 절전기능 강화한 APC Back-UPS 전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컴퓨터 한 대당 모니터 2대씩 듀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 전 한 컴퓨터에 모니터를 와이드 LCD로 바꾸는 바람에 전기비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죠. 20만원이 넘게 나온 전기비에 허걱했습니다. 최근들어 컴퓨터를 켜두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더욱 전기비가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컴퓨터를 꺼 놓는데 전기비용을 절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잠시 TV를 보러 거실로 나가거나 할 때 꺼놓는 것은 다시 들어와 컴퓨터를 키는 것이 너무 번거로워서 보통은 그냥 켜두고 가죠. 어떻게 하면 전기비용을 줄일 수 있을까 고민도 해 보았지만, 별 뽀족한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APC에서 나온 UPS RS 550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현재 APC 제품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