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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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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유니온페이카드와 함께 한 씨엔블루 정용화의 뉴욕여행 뉴욕맛집인 주니어스에서의 달달한 치즈케이크를 맛보고,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의 컵케이크를 즐기는 정용화. 거기에 블루보틀 커피 한 잔이면 뉴요커라 할 수 있겠죠? 뉴욕여행을 간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BC유니온페이로 맛보고 즐긴다는 광고영상의 내용인데요, 허드슨강에서 유람선도 타고,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도 보고 소호거리에서 쇼핑도 하면 뉴욕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BC유니온페이는 전세계 150여국에서 국제카드 수수료 0%에 해외이용액의 10%를 캐시백 해준다고 하는데요, 1%의 국제카드 수수료가 없어서 경제적이고, 월 최대 5만원까지 해외 이용액의 10% 캐시백을 해 준다니 여행가거나 출장을 갈 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 저도 필리핀 여행을 가는데 BC유니온페이를 만들어 가야겠어요..
셀프트래블 뉴욕, 여행 고수 조은정 작가가 소개하는 뉴욕 뉴욕 저 모습이 무려 13년 전의 모습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2002년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번 뉴욕에 다녀오긴 했지만, 사진이 남아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네요. 어학원을 같이 다니던 대만, 홍콩 친구들과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 때가 뉴욕을 태어나서 처음 가 본 때였습니다. 서울보다도 훨씬 더 복잡했던 뉴욕. 볼거리들이 정말 많은데 당시에는 패키지 여행으로 가서 그것도 중국 여행사를 통해서 가서 중국어로 설명을 들어야했던...그냥 땅만 밟았던 뉴욕입니다.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더니 정말 사진만 남았네요. 그 다음에 뉴욕에 방문할 때는 사촌 동생 결혼식 때문에 가게 되고, 다시 패키지 여행으로 한번 더 다녀왔는데, 지금까지도 뉴욕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