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지털페이지

(4)
디지털페이지로 책 쓰기 살면서 한번쯤은 내 이야기를 책으로 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하죠. 우연한 기회에 두권의 책을 내게 되었고,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블로그 덕분에 출판도 하게 되었고, 출판을 한 덕분에 다양한 강의도 하게 되었고, 다양한 강의를 하게 된 덕분에 취업과 창업도 할 수 있었고, 취업과 창업을 한 덕분에 꿈에 한발짝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출판사와 계약을 하여 책을 집필하고 있는데요, 사업도 해야 하고, 집안 일도 해야 하고,강의도 해야 하고, 정신 없는 가운데 집필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가 있으니 바로 디지털페이지입니다. 디지털페이지는 각종 메모나 파일, 이미지는 물론 일정이나 할일 같은 것들도 인라인 태그 및 머신러닝이라는 다양한 기술을 통해서 알아서 잘 정리를 해주는 서비스인데..
디지털페이지로 일정 관리하기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캘린더만으로 일정을 관리하기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은 없을까 싶었는데, 디지털페이지의 캘린더 기능과 연관페이지 기능을 이용하면 일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어요. 전 요즘 에버노트 대신 디지털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에버노트의 연간 유료 결제를 하고도 디지털페이지의 기능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에버노트의 기능은 물론 그 외의 기능도 잘 갖춰진, 나아가 머신러닝이라는 기술로 자동으로 연관페이지들을 만들어준다는 것 때문에 디지털페이지를 사용하는데요, 웹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중요한 정보들이 있으면 우선 디지털페이지에 모두 저장을 해 두고 있어요. 그러던 중 캘린더 기능이 막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
여행 자료를 연결시켜주는 디지털페이지 어릴 때는 여행갈 때 무작정 비행기표만 끊어서 갔지만, 나이가 들수록, 또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야하기에 여행 가기 전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야만 하는데요, 얼만큼 준비를 잘 하느냐에 따라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기도 하고, 실수를 줄이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기도 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자료들을 잘 모아놓아야 합니다. 여권 사본, 신용카드 번호, 호텔 바우처, 항공권, 맛집, 갈곳들에 대한 정보, 입장권 정보, 환전 정보등등 챙겨야할 정보들이 참으로 많죠. 또한 이런 정보들은 긴급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보통은 종이로 출력하여 가방 여기 저기에 꽂아 놓고 필요할 때 꺼내쓰곤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출력한 종이는 분실의 위험도 있고, 물에 젖거나 찢어지거나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디지털페이지 이제 2015년이 가고 새해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어떤 여행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올해 초에는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오고, 말에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다녀왔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다보니 챙겨야 할 짐도 많고, 준비해야 할 일도 더욱 많아져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지 않으면 여행가서 후회하게 되는 것 같아요. 미리 미래 꼼꼼하게 준비해야 할 것을 체크해야 하는데요, 여행지에 가면 종이에 써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인터넷이 잘 안되는 곳에서 에버노트같은 것에 접속해서 다니기도 애매한 것 같아요. 저는 보통 폴더를 가지고 다니며, 폴더 속의 비닐 속지만 떼어서 하루치 정보나 할일들을 넣고 다녔었는데요, 짧은 여행에서는 괜찮지만 여행이 길어질수록 두꺼워지고 보관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