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신공 2

아이리스, 백산의 바람기 잡는 문자대화

요즘 문자대화에 대해 체험을 해 보고 있는데요, 사용해보다보니 재미있는 활용법이 있어서 소개를 해 드리려 합니다. 문자대화는 네이트온에서 대화창에서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2009/11/17 - [채널 3: 리뷰/전자/가구] - 무료문자 30건, 빠르고 편한 네이트온 문자신공) 이 서비스에 가입을 하면(가입은 무료) 자신의 핸드폰에 오는 문자메세지를 컴퓨터에서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문자도 보낼 수 있습니다. 엄지족이 불편한 분들이나, 컴퓨터 앞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시는 분들께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인데요, 지식인이나 카페를 둘러보다가 재미있는 활용법을 하나 알아내었습니다. 바로 남편이나 아내의 바람기를 잡는 위치추적 대신으로 사용하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아저씨가 되고 나니..

TV리뷰/드라마 2009.11.20

무료문자 30건, 빠르고 편한 네이트온 문자신공

문자는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삐삐 시절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었으나 이제는 문자로 대화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통화를 하기에는 불편한 상황이거나 말로 하기엔 껄끄러운 상황에서 문자를 자주 사용하죠. 엄지족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나올 정도로 문자를 보내는 속도가 의사소통의 효율성과 연결되는 재미있는 현상도 나오곤 했죠. 하지만 삐삐 시절 숫자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처럼 문자를 보낼 때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삐삐 시절 012486(영원히사랑해), 8282(빨리빨리), 1004(천사)처럼 단어를 숫자로 암호화하여 보내었던 것과 같이 문자도 80byte의 제한으로 인해 띄어쓰기 파괴 및 언어 파괴의 현상이 일어나..

IT/기타 2009.11.1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