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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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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후배와 함께 차이나팩토리에 빠지다 2달간 필리핀과 호주로 여행을 떠나는 후배를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베트남 여행도 같이 가고, 캄보디아도 같이 다녀왔던 후배인데요, 멀리 여행을 긴 시간 동안 다녀온다고 하니 든든히 먹여서 보내고 싶었습니다. 찾아보기 힘들다는 하얼빈 맥주를 6,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1900년부터 100년 전통이라고 하네요. 중국에서 살 때 중국 맥주 많이 마셨는데, 확실히 한국 맥주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한국 맥주보다 맛없는 맥주도 별로 없긴 하지만 말이죠. 칭다오 외에 다른 중국 맥주도 맛볼 수 있어서 한병 시켜보았어요. 그리고 메뉴 선택에 들어갔습니다. 먹고 싶은 것 다 시키라고 큰 소리쳤지만, 3개 밖에 못고르기에... ^^;;; 맛있는 딤섬을 에피타이저로 먹습니다. 메인 식사 전에..
차이나팩토리, 콤보 랩플레이트로 훈제오리와 훈제치킨을 한번에 맛보다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에 왔어요.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제일 좋은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룸도 있고, 레스토랑도 넓은데다가 올림픽공원 안에 있기 때문에 신나게 뛰어놀 수도 있답니다. 저희 집에서도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 곳이에요. 딤섬바가 무제한 무료라는 매력적인 차이나팩토리. 딤섬은 애들도 무척 좋아하는데다가 영양 만점이라 딤섬바 때문에라도 자주 오게 됩니다. 최근에 콤보 랩플레이트가 새로 나오게 되어서 한번 주문해보았는데요, 훈제오리와 훈제치킨을 다양한 채소, 표고버섯 가니쉬와 함께 춘권피에 싸먹는 요리입니다. 예전에 베이징덕 피에스타가 있었는데 업그레이드된 메뉴에요. 원래부터도 인기 만점인 메뉴였는데 훈제 치킨과 함께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차이나팩토리에..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몽중헌 세트로 여름을 만나요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한 덕에 하늘이 무척이나 아름답죠? 비가 세차게 온 다음 날, 찌는 듯한 무더위가 시작되었고, 그 날 저녁에는 멋진 노을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올림픽공원이 붉게 물들어 가는 사람마다 발을 붙잡고 사진을 찍게 만들었는데요, 이 날 저희 가족은 차이나팩토리로 외식을 가던 중이었어요.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 바로 옆에 제일제면소가 한창 공사중이더니 이제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었어요.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아름다운 노을을 뒤로하고, 차이나팩토리로 들어갔어요. 키즈카페에서 실컷 놀다 온 상태라 배가 너무 고팠기에, 딤섬바에 가서 얼른가서 딤섬들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쨔샤이도 듬뿍~ 차이나팩토리에 오면 쨔샤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주문할 메뉴는 몽중헌 세트였어요. 몽중헌을 아..
차이나팩토리 여름 신메뉴, 중국식 냉면 출시 무더운 여름. 뭔가 시원한 것이 먹고 싶은데, 뭔가 새로운 것은 없을까? 그래서 차이나팩토리 강남점을 찾아갔습니다. 회사들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유독 점심 시간에도 직장인들로 사람이 가득한 강남점. 런치 특가 행사도 하고 있네요. 올림픽공원점과 대학로점, 건대점은 자주 다니는데, 강남점은 처음이었어요. 주차는 2시간 무료이고, 강남이니 교통도 편리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오픈 시간인데도 벌써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안쪽으로도 자리가 많은데, 이미 꽉 찬 차이나팩토리. 이번에 신메뉴가 출시되었다고 해요. 바로 중국식 냉면인데요, 중국식 냉면을 보기 전에 짜장면과 탕수육도 기존과는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정통 중식 차이니즈 파인 레스토랑인 몽중헌의 마스터 셰프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 내놓은 신메뉴그 첫..
친구야, 차이나팩토리가자~!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즐거운 수다 30년지기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세상에 나를 믿어주는 친구 단 한명만 있어도 잘 산 것이라 하는데, 제겐 딱 그런 친구가 있죠. 6살 때부터 친구로 지내며 삼총사로 지내온 친구. 삼총사 중 한명은 작년에 결혼해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고, 삼총사 중 한명만 결혼을 안한 총각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친구가 장가를 간다고 하네요. 이런 경사스런 날에 맛있는 음식을 먹지 않을 수 없죠. 마침 친구 집이 올림픽공원 바로 앞이라 차이나팩토리로 향했습니다. 이 친구가 바로 제 절친이죠. 현재는 중국 무역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1년 중 반은 중국에 나가 있는 친구. 차이나팩토리가 입맛에 맞겠죠? 역시 중국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중국 음식들은 훤히 꿰고 있습니다. 꿔..
삼대(三代)가 함께가는 차이나팩토리, 가족과 함께 즐겨요. 오랜만에 아버지를 모시고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멀리가기보다는 가까운 올림픽공원점을 찾았는데요, 올림픽공원점을 이용하면 3시간동안 주차도 무료고 식사 후 산책도 할 수 있어서 즐겨 찾습니다. 할아버지만 만나면 목마를 태워달라고 조르는 다솔군.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많아 대기를 하였어요.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물론 대기를 해도 대기하는 장소도 편하고, 밖에서 올림픽공원을 거닐며 기다려도 되기 때문에 부담은 없어요. 저희가 앉은 곳은 가족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패밀리 테이블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이 자리가 가장 편하죠. 혹시 아이들이 잠이라도 자면 눕혀서 재울 수도 있으니 말이죠. 메뉴가 나왔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어떻게 주문하는지를 알려주시니 처음 가는 분이라..
차이나팩토리 신메뉴 마라지샤의 매력에 푹 빠지다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은 올림픽공원. 집 근처라 어릴 적부터 자주 놀러오던 곳이죠. 요즘은 날씨가 좋아져서 아이들과 함께 오는데요, 주차비도 4천원이면 되고, 만약 차이나팩토리에서 식사를 하였다면 3시간 동안 무료이니 즐겨찾게 됩니다. 올림픽공원 초입부에 차이나팩토리가 있어요. 워낙 크기 때문에 모르고 지나가기도 힘들죠. 평일에도 예약을 하고 가면 좋고, 주말에는 예약 필수일만큼 인기만점인 곳입니다. 공연을 보러 오거나 가족과 함께 올림픽공원에 놀러와서 가장 분위기 있고, 경제적이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차이나팩토리거든요. 특히나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도 있어서 아이들에서 해방되어(?)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동2문 쪽으로 들어오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