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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좋은 사람들과 기분 좋은 술자리, 맛있는 숙취해소제 레디큐와 함께 항상 있지는 않지만, 가끔씩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가볍게 술자리를 갖는 시간.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다음 날 속도 안좋고, 머리도 아파서 일상에 지장을 미치죠. 동네 편의점에 들려서 숙취해소음료를 사 두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있을 회식 때 먹을 숙취해소음료, 레디큐를 샀어요. 많은 숙취해소음료가 있었지만, 그 중에 레디큐를 고른 이유는 커큐민 성분이 가득하기 때문.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의 주성분인 커뮤민은 울금에서 추출한 노란색 향신료인데요, 간기능 개선 및 항산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울금이 이미 '우콘'으로 널리 알려져 건강식품 및 숙취 개선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레디큐는 커큐민을 작은 입자로 만들어 용해율과 체내 흡수율을 27배나 높였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맛있.. 더보기
블로그와 언론의 새로운 시너지, 커리(KURRY) 블로그는 무엇일까요? 미디어적 영향력이 있으니 미디어일까요? 마케팅을 많이 하니 마케팅 채널일까요? 여행기를 기록하니 여행기록장일까요, IT 리뷰를 하니 IT잡지일까요. 블로그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가 무슨 특정한 세력 집단도 아니고, 블로그가 한 분야에 한정된 플렛폼도 아닐 것입니다. 블로그는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인거죠. 블로그의 정체성이 이렇다보니 각 분야에 블로그가 들어가면 물을 다양한 컵에 담기듯 여러 모양으로 담기게 되고, 그 안에서 영향력을 끼치다보니 기존 기득권에 반발을 사기도 하고, 해당 분야의 룰을 모르고 들어가다보니 여러 부작용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흘러들어간 물이고, 그 안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에 기존 기득권과 함께 상생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