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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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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터치, 내 손안의 서점 지난 리뷰(크레마 터치, 킨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에 이이서 크레마 터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레마 터치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인데요, 여성분들 손에도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손목에 무리가 전혀 안가고, 장시간 들고 있어도 불편함이 없기에 전자책 디바이스로는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주력 포인트가 아마도 무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책을 봐야 하기 때문에 글자의 가독성과 담는 양으로 인해 화면은 최대한 커야 할 것이고, 대신 휴대성이 있어야 하기에 한손에 들 수 있는 크기에 한손으로 장시간 들어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 무게가 주요 이슈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그런 면이 다른 타블렛과는 차별점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가 ..
크레마 터치, 킨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 크레마 터치가 이번에 새롭게 나와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미리 크레마 터치를 손에 넣게 되어서 리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나오는 크레마 터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실 것 같은데요, 아마존의 킨들과 비교되는 YES24의 크레마 터치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 서재의 풍경입니다. ^^;; 부모님 댁에 책을 가져다 놓았는데도 밀려드는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책장에 꽂을 곳이 없어서 쌓아두고 있는데요, 요즘은 아이들 책까지 밀려들어서 집안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많은 책들을 전자책이 대신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이책이 주는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죠.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책을 수집하다가는 감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