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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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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잘 어울리는 2011 YF 쏘나타 블로거들의 로망, 자동차 리뷰의 기회가 제게도 찾아왔습니다. 1주일간의 시승 기회가 찾아온 것인데요, 2011년형 YF 쏘나타가 그 주인공입니다. 제 차는 NF 쏘나타라 더욱 반갑기도 했어요. 쏘나타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몸소 느껴볼 수 있었으니 말이죠. 풀옵션까지 달려온 2011 YF 쏘나타에 대해 한껏 느껴보고 느낀 점을 써 보려 합니다. 2011 YF 쏘나타를 처음보고 느낀 점은 "이거 어떻게 운전해야 하지?"였습니다. 스마트 키에 발로 밟는 사이드 브레이크등 제 NF쏘나타와는 너무도 달랐거든요. 마치 제 차는 구석기 시대의 차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2011 YF 쏘나타의 세련되고 스마트한 기능들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느낀 점은 바로 "와~ 멋진데?"였습니다. 난을 모티브로 했다는 2..
속 좁은 샤우팅 광고, 외국인이 본다면? 샤우팅 광고는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에서 찍은 광고이다. 그리고 월드컵 경기가 끝나면 가장 먼저 나오는 광고이기도 하다. 월드컵 경기가 끝난 직후이니 많은 사람들이 볼테고, 비싼 자리이기도 할 것이다. 돈을 쏟어부으며 광고를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현대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 뿐이었다. 이는 비단 우리들만이 느끼는 것은 아니었다. 외국인들은 이 광고를 제일 이상하고 기분 나쁜 광고라고 말하고 있다. (Shouting Korea: Drowning Out the Rest of the World : http://nanoomi.net/archives/2041) 이 글은 한국에 9년간 거주한 캐나다(정정) 블로거인 populargusts님이 쓴 글이다. 지하철을 지나가다가도 샤우팅 코리아 광고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