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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프로젝터

누워서 TV 볼 수는 없을까? 내 손 안의 프로젝터 이노큐브 어릴 적부터 TV를 좋아하던 나는 쇼파에 기대 앉아서 TV를 줄기차게 보곤 했다. 애국가가 울리는 그 순간까지 왼쪽으로 기대다가, 오른쪽으로 기대다가 뒤척이며 TV를 시청했다. 그 꼴이 얼마나 한심하고 걱정스러웠으면 부모님은 TV를 치워버리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TV를 보면서 뒤척이는 것조차 귀찮던 나는 천장에 TV를 달아놓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곤 생각했다. 그 무거운 TV를 천장에 절대로 달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바로 프로젝터 덕분이다. 프로젝터의 역사는 꽤 오래 되었다. 사물을 크게 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기계인 프로젝터는 저렴한 가격에 넓은 브라우저로 영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림자 놀이 역시 프로젝터의 한 원리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빛을 .. 더보기
휴대용 프로젝터(SP-H03)가 있다면 워크샵을 갈 거예요 워크샵을 갈 때마다 산더미같은 짐들로 인해 남자 직원들은 짐꾼이 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그 짐 중에 한자리를 차지 하는 것이 바로 프로젝터 입니다. 그래도 워크샵을 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터가 꼭 필요하고, 저녁에 영화라도 하나 같이 보기 위해서는 프로젝터를 가져가야 하죠. 이렇게 말이죠. ^^;; 크고 무거운 프로젝터. 그리고 질질 끌리는 잡다한 선들... 이것이 워크샵의 실제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초소형 휴대용 프로젝터인 SP-H03가 나왔는데요, 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블로거 블로그(http://samsungblogger.com/69) 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참여 방법은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 "내게 휴대용 프로젝터가 있다면 OOO을 할 거예요"라는 제목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