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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마트폰

삼성 아티브 탭3 체험단 발대식, 기대되는 사이드싱크


삼성 아티브 탭3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에서 아티브 라인을 선보이면서 야심차게 내 놓은 삼성 아티브 탭3인데요, 삼성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되는 삼성 사이드싱크 기능이 매우 기대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삼성 딜라이트 1층에서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제는 강남역의 랜드마크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인데요, 좀 일찍 와서 딜라이트의 다양한 삼성 제품들을 구경하였습니다. 


1층으로 올라가니 발대식이 진행되기 직전이었어요. 닉네임이 낯익은 블로거분들도 계셔서 반가웠습니다. 



각 전광판에는 모두 삼성 아티브 탭3 체험단 발대식을 환영하는 문구들이 적혀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인가 했는데 맛있는 저녁이었어요. ^^;; 저녁 식사까지 산뜻하게 준비해 주어서 배부터 채운 후 발대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오오~ 삼성 아티브 탭3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얇다"였어요. 평소 아이패드2를 사용하고 있는데 딱 봐도 아이패드2보다 얇은 느낌이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특징 중 하나는 케이스 겸 블루투스 키보드가 제공된다는 점이었는데요, 따로 케이스 붙이고, 블루투스 키보드 들고 다니는 것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통합하여 제공하니 완성된 노트북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신기했던 것은 윈도우8을 터치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데스크탑, 노트북 모두 윈도우8이기에 윈도우8에 익숙해져서 터치로 즐기는 윈도우8도 기대되었습니다. 


한가지 또 놀랐던 점은 바로 삼성 사이드싱크 기능이었습니다. 노트북에서 스마트폰을 다룰 수 있는 기능인데요, 시연에서는 삼성 아티브 탭3와 프로젝터의 연결이 잘 안되어서 다른 노트북으로 시연을 보였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을 아티브 탭3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이는 리뷰를 하리 때 자세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특장점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역시 블루투스 키보드 커버가 나오네요. 보면서도 깔끔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는데, 커버와 키보드를 같이 넣어둔 것이 디자인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와의 비교도 나왔는데요, 대충봐도 아이패드보다 얇고 가벼워보였는데 역시 더 얇고 가볍고 화면도 더 큽니다. 


삼성 아티브 탭3는 윈도우 8이 기본 탑재되어 있고, 스타일러스 펜과 MS 오피스가 제공되는데 MS 오피스는 시중에서도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MS office 2013 Home and Student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오피스 사용할 일이 많은데 오피스 2013이라니 이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만으로도 좋은데 스타일러스 펜도 제공되어 터치 기반의 삼성 아티브 탭3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타일러스 펜에는 익숙해져 있는데 더 큰 화면에서는 어떤 장점이 있을지도 기대됩니다. 

간단하게 발대식 내용을 보았는데요, 앞으로 6주간 삼성 아티브 탭3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리뷰를 하면서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