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기타

(54)
SK트위팅 서비스, 이제 트위터를 문자로 즐긴다. SKT에서 재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바로 트위터를 문자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SKT에서 원래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 서비스인 토씨를 제공했었는데 트위터 서비스를 내놓은 것을 보니 트위터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트위터는 (2009/10/02 - [채널 3: 리뷰/도서/음반] - 트위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마이크로블로그로서 140자로 이야기하는 서비스이고요, 아이폰의 보급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또 하나의 매체이기도 하죠. 우리나라에도 얼마전 아이폰이 KT에서 나와서 굉장한 이슈를 몰고 오고 있는데요, 이와 시점을 같이 하여 트위터 서비스가 SKT에서 나왔다는 점은 긍정적인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주로 데스크탑이나 아이팟터치에서 트위터를 즐..
OZ 알짜정액요금제, 통신사 중 최고의 혜택 OZ 알짜정액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OZ 알짜정액요금제를 거의 3주 가까이 사용해 본 결과 정말 알짜만 모아놓은 막강한 서비스라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는 SKT입니다. 중간에 KT로 1년 정도 갈아탔던 것 빼고는 SKT의 VIP까지 될 정도로 오랫동안 사용해 왔죠. 가족들도 다 SKT을 사용해서 VIP입니다. 하지만 VIP면 뭐합니까. 혜택은 쥐꼬리만큼. 예전엔 영화 6번 보는게 있어서 그나마 좋았는데 그나마도 없어진지 오래죠. 아무튼 타 통신사는 거의 이용해 볼 경험이 없기에 SKT에 대한 불만은 많아도 쉽게 옮길 수가 없었죠. 특히나 LGT은 사용해 볼 기회가 전혀 없었는데요, 이번에 OZ 알짜정액요금제를 통해 SKT가 얼마나 고가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지 느낄 수 ..
오즈 알짜정액요금제, 내 맘대로 골라먹는 컨텐츠 요즘 오즈 모르면 유신 엄태웅이 된다지요? 선덕여왕의 춘추공 유승호군과 유신공 엄태웅씨가 나와서 오즈 광고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오즈에 대해서 궁금하던게 많았습니다. 저의 모습이 흡사 엄태웅씨와 같았기 때문이죠 ^^;; 오즈 CF 기자간담회에도 다녀오고, 유승호 게임 현장에도 다녀왔는데도 SKT에 인터넷과 함께 노예 계약이 되어있는 몸이라 사용해보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다른 통신사에서는 요금할인, 무선인터넷 무료, 오즈등 다양한 서비스로 혜택을 주고 있는데 SKT는 정말 영... 아이폰도 놓치고, 혜택도 없고, 장기고객일수록 찬밥신세라... 아무튼 이번에 잠시 OZ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오즈 알짜정액요금제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오즈 알짜정액요금제란 OZ 무한자유와..
무료문자 30건, 빠르고 편한 네이트온 문자신공 문자는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삐삐 시절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것이 간절한 바람이었으나 이제는 문자로 대화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통화를 하기에는 불편한 상황이거나 말로 하기엔 껄끄러운 상황에서 문자를 자주 사용하죠. 엄지족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나올 정도로 문자를 보내는 속도가 의사소통의 효율성과 연결되는 재미있는 현상도 나오곤 했죠. 하지만 삐삐 시절 숫자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처럼 문자를 보낼 때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삐삐 시절 012486(영원히사랑해), 8282(빨리빨리), 1004(천사)처럼 단어를 숫자로 암호화하여 보내었던 것과 같이 문자도 80byte의 제한으로 인해 띄어쓰기 파괴 및 언어 파괴의 현상이 일어나..
손님 관리의 기본, 로컬스토리 고객을 사로 잡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일 것입니다. 관심을 끌기 위해서 전단지도 돌리고, 광고도 하고, 드라마 PPL도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일편단률적이고 식상한 찌라시보다 관계가 스며들어 있는 광고가 제일 효과적인 광고일 것입니다. 요즘 블로그 마케팅이 소위 뜨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관계에 답이 있지요. 고객과 더 가깝고 친밀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죠. 이젠 그냥 "이게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묻어있어야 더 잘 스며듭니다. 블로그는 그런 역할을 같은 고객의 입장에서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에 녹아내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그 효과가 인정받고 있기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겠지요. 고객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서..
엣지있는 엘르 엣진으로 리바이스를 알아보자 집에 리바이스 바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죠? 모두 그 정도는 되잖아요? ㅎㅎ 농담이고요, 리바이스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바지의 대명사이기도 한 리바이스,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사람이 처음 청바지를 만들었기에 리바이가(家)라는 LEVI's 상표가 나온 것이지요. 즉, 청바지의 역사는 리바이스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해도 될만큼 리바이스는 청바지를 대표하는 브랜드일 것입니다. 2003년 쯤에 우연한 기회에 리바이스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과 친해진 것도 그 시절이지요. 지금 블로그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때 지식과 경험으로 시작하였고요. 3년정도 운영을 했었는데, 리바이스에 대해 아주 잘 알 수 있었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나름 업계에서는 1위자리를 놓치지 않는 ..
쿡앤쇼, '이랬다가 저랬다가' 쿡앤쇼FMC와 SK FMS의 차이 쿡앤쇼, KT의 새로운 컨버전스 상품 이랬다가 저랬다가 쿡앤쇼! 라는 CF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랑했다 싸웠다, 쿡앤쇼', '뜨거웠다 차가웠다, 쿡앤쇼'라는 CF를 본 적이 있을텐데요, 처음에 쿡앤쇼 광고를 보고 이게 뭥미?하는 생각을 했죠. 뭐가 어떻게 된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KT 광고답게 머리속에는 확 들어오는 CM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얼마전 광고업계를 뒤흔들었던 KT 올레 광고 기억하시죠? 해외에서도 이슈가 될만큼 파격적인 광고였는데요, 원래는 라디오스타 멤버들에게 들어왔던 광고라고 합니다. 온천에 들어가서 올레를 외치는 것이었는데, 윤종신이 거절했다고 하네요. 광고비로 한번 튕기고, 온천에 들어가려면 옷을 벗어야 하는데 그게 싫다고 또 튕겨서 결국 김구라..
로컬스토리, 홍보를 하고 싶으면 연락해~! 로컬스토리는 KT가 KTF랑 합병을 하며 만든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로컬스토리(www.localstory.kr)를 만든 이유는 중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유기적인 연결을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찾길 원하는 기업들과 신뢰할 수 있는 가게를 찾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로컬스토리는 지역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담고 있는데요, 아직 베타 서비스 기간이기에 사용자가 많지 않아 부족함 점이 보이지만, KT 직원들의 참여로 기본적인 사용자들은 확보를 해 두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가 많아진다면 재미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기존의 지역 정보 서비스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로컬스토리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