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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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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유니온페이카드와 함께 한 씨엔블루 정용화의 뉴욕여행 뉴욕맛집인 주니어스에서의 달달한 치즈케이크를 맛보고,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의 컵케이크를 즐기는 정용화. 거기에 블루보틀 커피 한 잔이면 뉴요커라 할 수 있겠죠? 뉴욕여행을 간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BC유니온페이로 맛보고 즐긴다는 광고영상의 내용인데요, 허드슨강에서 유람선도 타고,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도 보고 소호거리에서 쇼핑도 하면 뉴욕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BC유니온페이는 전세계 150여국에서 국제카드 수수료 0%에 해외이용액의 10%를 캐시백 해준다고 하는데요, 1%의 국제카드 수수료가 없어서 경제적이고, 월 최대 5만원까지 해외 이용액의 10% 캐시백을 해 준다니 여행가거나 출장을 갈 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 저도 필리핀 여행을 가는데 BC유니온페이를 만들어 가야겠어요..
루나 스마트폰, 미치게 만드는 설현폰 요즘 매일 가지고 노는 폰이 바로 루나인데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폰인 루나 스마트폰에 설현이 나오는 광고가 나왔습니다. 바로 위에 있는 영상인데요, 감각적인 음악에 사막에서 펼쳐지는 설현의 춤은 누군가를 미치게 만드는 루나의 장점을 잘 강조해준 것 같습니다. 요즘 설현 스티커를 떼어가서 판매가 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요, 루나 스마트폰에 있어서 가장 잘한 선택은 설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루나와 설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상하리만큼 큰 보름달과 황량한 사막의 한 가운데에서 걸어오는 설현. 여전사의 느낌도 나고 비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사막 한가운데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춥니다. 루나 스마트폰을 든체 말이죠. 이런 영상은 5.5인치 Full HD의 대화면으로 봐야겠죠. 루나 스마트폰을 ..
연쇄쇼핑가족, 의식주만큼 중요해진 차 vs 카푸어 현상 연쇄쇼핑가족 2화에서는 자동차 쇼핑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 시트콤을 보고 난 후 그 상황에 맞춰 토크를 나누는 형식의 연쇄쇼핑가족에서 시트콤 내용은 이러했다. 온가족이 모여 사는 백사라는 자신만의 공간을 갖길 원했고, 친구들의 외제차 자랑에 자신도 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모아왔던 적금을 깨고 1500만원으로 차를 사려고 한다. 여기서부터 토크가 시작되었다. 박명수와 써니는 사지 않는 것이 낫다라는 의견이었고, 박지윤과 박원, 이영자는 사도 된다라는 입장이었다. 의견1. 적금을 깨서라도 사고 싶으면 사야 한다. 박지윤, 박원, 이영자는 적금을 깨서라도 사고 싶은 것은 사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박지윤은 남편과 싸우고 나왔을 때, 장보러 갔다가 오는데 비가 올 때 차의 절실함을 느꼈다고 하고, 박원은 집을 ..
연쇄쇼핑가족, 교육도 쇼핑을 하는 요즘 시대 연쇄쇼핑가족의 첫방이 시작되었다. 박명수와 써니, 이영자, 박지윤, 박원이 나와서 펼치는 신개념 쇼핑 토크쇼이다. 독특한 것은 토크 중간에 시트콤이 나온다는 점이다. 시트콤은 그 주의 주제에 대한 내용으로 매회가 꾸며지게 되고, 시트콤을 보면서 중간 중간에 토크를 이어가는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매우 짜임새있게 구성되지 않으면 자칫 토크가 겹치거나 결론이 애매하게 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지만, 1회를 보니 시트콤의 흐름만 잘 짜여진다면 다음 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고, 토크의 양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시트콤이 되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형식이라 그런지 첫회를 본 소감은 신선했다. 우선 박명수와 이영자의 조합도 신선했고, 써니의 발랄함과 솔직함이 진행을 해야 하는 박명수, 이영자, 박지윤의 부담..
연쇄쇼핑가족, 쇼핑 예능의 시대를 열다 연쇄살인도 아닌 연쇄쇼핑이라니. 과연 어떤 예능 프로그램인지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연쇄쇼핑가족 프로그램 런칭 프리파티에 초대받아 다녀왔는데요, 샘킴 쉐프의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보나세라에서 파티가 열렸어요. 연쇄쇼핑가족은 JT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첫방송이 이번주 토요일인 8월 22일 오후 11시에 방송이 되는데요, 마리텔과 같은 시간대의 경쟁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백종원씨가 없어서 아쉬움이 가득한 마리텔인데, JTBC의 새로운 예능의 맞불 작전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연쇄쇼핑가족은 이영자, 박명수, 빅지윤, 써니, 박원이 나와서 쇼핑에 관한 토크를 나누는 신개념 쇼핑 토크인데요, 요즘 솔직히 먹방, 쿡방이 슬슬 질리고 있습니다. 요리사분들도 슬슬 본업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는데요, 새로운 트..
미쓰와이프 시사회와 함께하는 이상하는 T무비데이 영화 미쓰와이프의 T멤버십 데이터플러스 런칭기념 이상하는 T무비데이에 다녀왔습니다. SK텔레콤과 함께하는 시사회였는데요, 코엑스몰의 메가박스 메인 통로에서 발표회가 시작되었어요. 8월 13일, 내일 바로 개봉일인데요, 시사회에 초대되어 미리 미쓰와이프를 볼 수 있었습니다. 퀴즈를 내어 시사회 온 사람들에게 선물도 주었는데요, 엄정화와 송승헌씨 사인도 받았어요. 퀴즈에는 SKT의 다양한 제품들이 걸려 있었는데요, T포켓파이와 T팻, 데이터까지 다양한 SKT의 상품들이 경품으로 걸려서 경쟁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엄정화씨와 서신애양이 시사회에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엄정화씨의 미모는 정말 방부제 미모인 것 같습니다. 이번 미쓰와이프에서는 거의 원톱과 같은 주인공이고요, 송승헌씨도 나오긴 하지만 메인..
쇼미더머니4, 답정너에 반전은 있을까? 노이즈마케팅으로 관심을 끄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쇼미더머니가 바로 그런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논란을 좀 만들어야 주목을 받고, 서바이벌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이 의도되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재미가 배가 되기도 하고, 반감되기도 하는 것 같다. 이번 쇼미더머니4 논란의 주범은 바로 아이돌이었다. 쇼미더머니3에서는 아이돌인 바비가 우승을 했고, 레퍼의 레전드라는 사람들이 나왔음에도 바비를 결국 인정하는 그림을 만들어내었다. 바비는 덕분에 실력있는 아이돌 랩퍼로서 인정받았고, 아이돌 래퍼들은 자신들을 알리기 위해, 그리고 인정받는 아이돌 레퍼가 되기 위해서 쇼미더머니4에 대거 참여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돌은 대거 탈락하고 송민호만이 남는다. 그리고 점점 답정너..
더 지니어스, 비호감의 아이러니 더 지니어스가 그랜드 파이널을 하고 이제 거의 막바지에 들어갔다. 더 지니어스는 참 불편한 프로그램이다. 게임 자체보다는 정치적인 편가르기가 중점적이기 때문에 심리전보다는 파벌을 형성하는 것이 우승 전략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신과 반목을 도모해야 하고, 살기위한 치열한 서바이벌이 되고 만다. 어찌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함축시켜 놓은 듯 하지만, 더 지니어스가 시청자들의 눈밖에 난 이유는 제작진의 개입 때문이었다. 게임의 룰을 정해 놓았지만, 그 룰을 벗어나도 묵인하였었고, 룰을 정하고 지배하는 것은 제작진이기에 데스메치의 종목을 미리 정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둠으로 떨어뜨릴 사람을 제작진이 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시즌이 거듭되면서 지니어스는 제작진이 개입할 수 없게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