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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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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청계천 투표 독려 캠페인에 다녀왔습니다. 소중한 한표, 행사하셨나요? 6.4 지방선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와 오늘, 사전선거가 있는 날이기도 한데요, 저도 어제 아이들과 함께 동사무소에 가서 사전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6.4 지방선거,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하시기 바래요. 그런 의미로 선관위에서는 투표 참여 독료 캄페인을 청계천에서 진행했습니다. 청계천에는 많은 관광객들과 사람들이 붐볐는데요, 언제나 사람이 많은 청계천은 투표 독려 캠페인을 하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방패연 모양으로 만든 플랜카드 및 청계천에 깔린 풍선과 조형물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청계천에 가면 보실 수 있는데요, 6월 4일 전국동시지방선거라는 판넬이 인상적이네요. 6.4 지방 선거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하고는 1인 7표제로 시행됩니..
무한도전 정관용과 6.4지방 선거가 무한도전을 살리다. 무한도전의 위기가 있었다. 바로 레이싱 때였다. 레이싱을 통해 멤버들은 남자의 로망인 스피드를 즐기며 호기롭게 차를 반파시키며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었다. 세계적인 대회에 나가거나 아무나 도전하지 못할 것에 도전하는 것. 그것은 무한도전의 본질이 아니었다. 예전 무한도전이라면 레이싱카와 리어카와의 대결을 펼치거나, 레이서와 오락실에서 자동차 게임을 누가 이기는지를 대결하는 것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무도는 멤버들을 히어로로 만들려고 했다. 결국 길의 음주운전이 사단을 내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세월호 참사로 숙연해있는 분위기에 길은 자신이 레이싱 대표 멤버로 선발되었음에도 음주운전을 하여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무한도전에게는 최악의 위기였다. ( 무한고전이 예상되는 무한도전 ) 몇주간 예능의 결방,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