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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검사 프린스들, 신뢰는 바닥으로... PD수첩의 검사와 스폰서를 보았다. 여러 사람의 권유로 보게 되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방송이다. 유치원때부터 영어를 배워서 국제중, 외고, 서울대를 거쳐서 그 어렵다는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사법연수원에서도 TOP을 달려 검사가 되고, 그 검사들 중에서도 잘나가는 부장검사가 되어 한다는 짓이 고작 성접대라니 연예인 스폰서도 아니고, 검사 스폰서는 정말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짜증났다. 텐프로 스폰서는 그래도 수억이라도 받지, 검사 스폰서는 수백만원받고 신뢰는 바닥으로 고꾸라뜨리니 그 체면이 텐프로보다 못한 것 같다. 검사와 스폰서 내용 Billy goat / Cabrón by . SantiMB . 검사와 스폰서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스폰서가 폭로를 하면서 시작된다. 매우.. 더보기
캐논 5d markⅡ(오두막)+캐논 24-70L 렌즈 리뷰 캐논 5D MarkⅡ(일명 오두막)을 구매했습니다. 블로그를 한 보람이 느껴지는 날이었죠. 블로그 수익으로 구매하게 된 오두막과 24-70 렌즈는 블로그 방문자 천만명 돌파와 맞물려 우연한 선물이 되어버렸죠. 원래는 오두막의 '오'자도 몰랐습니다. 똑딱이 신세만 10년이니 막연히 DSLR로 넘어가야 겠다고 마음만 먹었지 뭘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전혀 몰랐기 때문이죠. DSLR로 넘어가기 위해 주위에 조언을 구해도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애매한 답변(실은 정확하지만)만 들어서 쉽게 결정을 못하고 있었죠. 미친 척하고 400D에 뛰어들긴 했었지만, 중고로 산 제품은 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내수를 정품 가격으로 사게 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보니 렌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어 돈 들어갈 일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