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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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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6로 돌아오다. 막돼먹은 영애씨가 시즌 6로 돌아왔다. 벌써 2회가 방영되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영애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상황이 다른 시즌에 비해 많이 달라졌는데, 가장 달라진 점은 영애가 대리로 승진을 하면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계약직 직원에서 단숨에 정직원과 대리까지 달게 된 영애씨는 점점 히스테리가 되어간다. 노처녀 히스테리... 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런 일상 속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막돼먹은 영애씨는 이번 시즌에서도 어김없이 리얼한 모습으로 어필하고 있다. 시즌 6 전까지만 해도 영애씨가 좀 승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불과 2회를 했을 뿐인데 그 전이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사람은 올챙이적이 더 정이가는 모양이다. 맨날 당하기만 했던 영애씨. 하지만 이제는 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5로 돌아오다 [막돼먹은 영애씨]에 대한 나의 사랑은 [무한도전] 못지 않다. 케이블TV에 관심을 갖게 만든 것도 [막돼먹은 영애씨] 덕분이다. tvN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라 모르는 사람도 많겠지만, 공중파에서 했다면 아마도 30%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올리는 인기 프로그램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5가 시작되었으니 이보다 더 기쁠 수는 없다. 벌써 3회까지 진행된 [막돼먹은 영애씨]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가왔다. 시즌 1부터 5까지 내리 2년 넘게 스트레이트로 방송되고 있는 [막돼먹은 영애씨]는 거의 초인적인 스케쥴로 만들어지고 있다. 미드(미국 드라마)의 경우는 6개월 제작한 후, 6개월 방영한다는데 우리나라의 제작 환경상 6개월은 커녕 쪽대본으로 막기에도 급급하고, 시즌이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