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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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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로 달라진 음악감상, KT LTE 요금제 (알 요금제)로 지니팩 할인 혜택까지 응답하라 1994. 그 때는 중학생 때였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사춘기가 찾아올 무렵에 음악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솔직히 지금보다 그 때가 더 음악을 많이 들었다. 자전거를 타고 독서실을 갈 때 워크맨을 가방에 넣고 이어폰을 끼고 당시 유행했던 김건모의 핑계나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들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카세트 테이프를 파는 음반점에 가서 구매를 했는데 여행스케치를 너무 좋아해서 4집이 나왔을 때 쉬는 시간에 학교 담을 넘어서 사왔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집 한켠에 있는 여행스케치 4집에는 명곡인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가 담겨있다.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워크맨에 넣고 들을 때 자동으로 뒷면으로 넘어가는 오토리버스 기능이 있으면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
지니 2013년 인기가요순위, 가요계 결산 어느덧 2013년도 몇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고 2014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데요, 그 중에서도 한해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2013년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은 무엇이 있었는지 살펴보면서 2013년의 추억을 찬찬히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니에서는 2013 대한민국을 열광시킨 지니 인기가요 60을 발표했는데요, 바로가기: http://www.genie.co.kr/promotion/2013/1213/index.asp 아듀 2013이라는 문구와 함께 2013년의 마지막까지 얼마가 남았는지 디데이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12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우선 1위부터 10위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음..
지니 서비스 총 결산, 음악서비스 지니를 추천하는 3가지 방법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많은 사람들이 귀에 이어폰을 끼고 다닌다. 예전에는 마이마이같은 워크맨을 들고 음악을 즐겼고, 나중에는 CD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다가 이제는 스마트폰을 들고 이어폰을 끼고 다닌다. 음악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었고, 길을 걸으면서,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하면서 항상 함께하는 일상 중에 하나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음악 서비스 또한 더욱 발전하게 되는데, 웹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테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도 누구나 쉽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작권의 문제가 점차 강화되면서 음악서비스들은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양한 기술적인 장치를 통해서 저작권에 문제없이 적절한 비용을 지불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내 놓기 시작했고, 이제는 단순히 음악을..
실시간음원차트 그래프와 지니스픽으로 지니가 더욱 강력해지다 가요TOP10시절에는 순위에 매우 민감했다. 가요 순위가 인기를 반영했고, 그 인기는 노래가 좋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랭킹의 의미는 퇴색되기 시작했다. 노래가 좋아서 인기가 많고, 인기가 많아서 많이 팔리니 순위가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순서일텐데 이 순서가 바뀌게 된 것이다. 우선 순위를 올리면 많이 팔리게 되고, 많이 팔리게 되면 인기있는 노래가 되고, 인기가 많으면 좋은 음악으로 되는 순서 말이다. 그래서 좋은 음악을 만들기 보다는 순위 올리기에 더 집중했던 것이 근 10년의 가요계 모습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요즘들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로 인해 대중들의 눈높이가 올라가게 되었고, 좋은 음악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숨은 보석들을 찾아내고 있다. 이에 발맞춰 ..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내 맘대로 매겨본 음원 순위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마쳤다. 기대한 만큼 멋진 공연이 펼쳐졌고, 더욱 스케일이 커진 무도 가요제가 감개무량하기까지 했다. 방송 이후 8시 기준으로 무한도전 가요제와 음원, 출연진 모두가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키워드를 독점했고 음원이 가장 먼저 공개된 지니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오랜 시간 차지했다. 그리고 방송 이후,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는 무한도전 음원들로 줄 세우기를 하고 있었다. 무한도전 가요제에만 나오면 그 노래가 뜨는 이유는 바로 그 노래에 스토리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1달간 시청자들은 무도 가요제가 어떻게 시작했고, 기획 되었으며 만들어지고, 연습했는지를 모두 보았다. 김C는 마지막까지 정준하에게 노래를 들려주지 않았고, 길은 아이돌 춤 연습을 했으며, 모자 퍼포먼스를 수없이 실패했다...
갤럭시S4미니와 지니의 만남, 고품질 음악 어플 갤럭시S4 미니가 KT에서 단독으로 출시되었는데요, 갤럭시S4의 장점만 가져오고, 가격은 내린 미니 제품은 부담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4의 핵심 기능을 탑재하고도 5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고가 된다니 보통 90만원대의 출고가에 비하면 반으로 줄은 가격입니다. 또한 갤럭시S4의 디자인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4.3인치의 디스플레이에 두께 8.94mm로 한손에 쏙 들어오고,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편리한 사이즈입니다. 게다가 갤럭시S4 미니 구매자들에게는 지니팩 상품을 2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니 기능과 서비스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패키지인 것 같습니다. 갤럭시S4 미니를 구매하면 정품 S뷰 커버 또는 베티리팩 구입 시 이용 가능한 30,000원 ..
지니 초고음질 HQS 음악 사이트, 음악 선물하세요. 요즘 제 아내가 지니에 푹 빠졌습니다. 평소 라디오를 즐겨 들었었는데 라디오가 고장나자 음악이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었던 것이었죠. 제 스마트폰을 가져가서는 지니를 통해 최신 음악을 즐겨듣고 있는데요, 빠른 속도와 고품질의 음질에 지니홀릭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러다 생각해보니 지니에 음악 나누기 기능이 있더라고요. 부모님이 젊으셨을 때는 음악 카페도 가고, 노래방도 자주 가고 그러셨는데, 요즘은 통 음악을 즐기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음악 선물을 드리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어머니에게는 나훈아의 무시로를 아버지에게는 맨발의 청춘을 선물하면 옛추억도 나시고 좋아하시겠죠? 처남에게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ㅎㅎ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 http://genie.co.kr/1OR98..
가을에 듣고 싶은 음악, 지니에서 가을을 만나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추석이 되어 처갓집에 내려왔는데요, 대추 나무에 사랑이 잔뜩 열렸더군요. 사과 농사를 지으시는 장인어른 밭에는 빨간 부사가 익어가고 있었습니다. 벼들도 고개를 숙이고 노을이 더욱 깊어지는 가을이 되니 웬지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가을타는 남자인가 봅니다. 가을이 되면 집안 행사가 많아집니다. 바로 이 귀염둥이들이 모두 가을에 태어난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첫째 다솔군은 9월 15일에 태어나서 이제 벌써 5살이 되었어요. 이제는 말도 잘 하고(심지어 말대답까지..)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도 잘하는 말썽꾸러기로 성장했지요. 둘째 다인양은 10월 21일에 태어나서 이제 아직 3살 밖에 되지 않았어요. 오빠를 잘 따르는 다인양은 제법 문장도 구사하며 의사표현을 하고 있답니다. 가..